•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4-04 22:43
 글쓴이 : 늘푸르니
조회 : 370  




































한국 민속촌에서...

늘푸르니 18-04-04 22:46
 
포토갤러리에도 많이 풀었습니다
시간 되시면 건너가셔서 휘~휘~눈으로라도 걸어보십시요 ^^
매일이 선물같은 참 아름다운 이 계절,
모두들 행복하세요~~
소화데레사 18-04-04 23:21
 
늘푸르니님
민속촌에 다녀 오셨군요
민속촌 전경들은 언제 보아도
정겹기만 합니다
어릴 때 자라던 고향이 그리워 지려고 합니다
미세먼지 없던 고향 산천이
그립습니다

노랑색 분홍색등의 예쁜천들은
왜 저렇게 걸어 놓았을까요?
정돈되어 늘어 놓은 장독들도 보기좋구요
길게 늘어져 있는 수양버들도 너무 보기 좋아요
정겨운 민속촌 풍경들
감상 잘 하였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감사 합니다
     
늘푸르니 18-04-05 00:48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노래가 흥얼거려지기도 했지요.ㅎ
사진은 맑은 날에 더 잘 나오겠지만 좀 흐린 날이 걸어다니기엔 더 좋더라구요
여름날엔 다니기도 힘들거든요...

장독대들은 곳곳 무진장 많아서 보기좋은 모습 열심히 즐겼구요
주말이 아닌 평일이라 한가하니....좋았어요.
모처럼 동네 벗어나 바람 잘 쐬어주고 왔지요.^^

널어놓은 예쁜 천들은 말리는 중이거나 선전하는 모습일거에요
천연염색 체험해보는 곳이거든요~

오늘은 하늘빛이 맑고 고와서 집앞의 한강유원지로 뛰어가서
푸른 하늘 아래의 연분홍 꽃잎들 좀 즐겼지요.
역시 맑은 하늘 함께 하니 꽃잎들의 수술까지 섬세하게 잘 담기네요.
벚꽃 애기사과꽃 즐기고 왔지요
참 아름다운 날들입니다~
함동진 18-04-05 04:35
 
(동시)
[항아리․1
-나는 어떤 모습일까?] / 함동진

물 채우면
아름다운 하늘
들여다보이는
항아리.

채곡채곡
나이 채운 뒤의 나는
어떤 인물로
들여다보이는
사람이 될까?


D:\My Pictures\2017-11-14 11월시낭송회-松芝園-강병숙시인별장 141 사진/함동진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소재 松芝園(회원 강병숙시인이 대표로 운영)
     
늘푸르니 18-04-07 21:54
 
가지런히 놓여진 항아리들을 보면 늘 기분이 좋습니다
동시를 읽다가 '항아리속의 하늘을 본적이 있었던가?'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유년의 시절에 본것 같기도 하네요 ㅎ
지금의 내 모습이 어떻게 보일려나...한번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도희a 18-04-05 16:43
 
늘푸르니님!
민속촌 봄풍광이
넘 아름다워요~
예쁘게도 담아 오셧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수고 몽땅 하셧습니다~
     
늘푸르니 18-04-07 21:56
 
친근한 곳,따스한 곳,멋진 곳
두루두루 찬찬히 잘 둘러보며 즐기고 왔지요
살짝 흐리긴 했어도 걸어다니기엔 좋았던 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체인지 18-04-05 17:54
 
늘푸르니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봄 풍경을 잘담으셨네요
아름다운 이미지 담으시느라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멋진이미지 몇장 뫼셔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고운 저녘 함께하세요~~
     
늘푸르니 18-04-07 21:58
 
매일이 선물같은,
참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그 어디나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많이 웃으시는 좋은 날들 되시어요~
은영숙 18-04-07 23:02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꽃이 얼어 버릴 것 같이 추워서 감기 걸렸습니다 병원 나들이에 지첬습니다
감기로 죽을 맛이네요
수고 하시고 소중하게 담아오신 아름다운 작품 영상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허락도 없이요 혜량 하시옵소서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낼은 눈까지 온다하니 예쁘게 핀 꽃 들이 고드름 얼 것 같습니다
개나리 벚꽃 조팝 꽃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아름다운 봄날인데 겨울이 가기 싫어서 멈칫거리네요 ㅎㅎ

우리 푸르니 아우 작가님!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늘푸르니 18-04-07 23:51
 
오랜 세월을 병원생활로 사시니 지치지 않을수가 없지요..
내 몸 아픈 중에도 따님의 수발까지 함께 하셔야 하니 눈물로 보내시는 세월이시겠지요..
시인님 떠올리면 늘 가슴이 아파요.
그저 기도 한줄밖에는 보태드릴게 없네요..

겨울처럼 추워졌어요
바람까지 넘 차니 벚꽃들은 절반 이상 떨어져 버렸어요..
목련은 늘 열흘도 못 넘기죠..
그래도 이런저런 꽃들이 모두 연일 피어나니 슬퍼할 겨를도 없음이 또 감사하기도.^^

감기 어여 쾌유되시길 바라구요..힘! 내세요..♥
소슬바위 18-04-09 21:18
 
한국민속촌 구경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8-04-09 22:44
 
사진은 무진장 많이 담았지만
다 비슷비슷해 보일까봐 더이상 못 풀었습니다.ㅎ
머물러주심 감사합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겨울 동백 /테이블 참조하세요 (18) 소화데레사 02-19 2170
공지 pre 를 쓰지않아도 댓글에 자동줄맞춤이 됩니다 (7) 큐피트화살 01-31 13836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2) 큐피트화살 07-13 17894
1684 이미지 한장.. (1) 푸른죽 02:55 25
1683 그 때 그사람 (4) 소화데레사 01:06 40
1682 그대의 사랑이 마음에 닿으면~~~~~!!! (5) 큐피트화살 04-20 116
1681 이미지 한장 (3) 푸른죽 04-20 97
1680 철쭉이 있는곳 (4) 푸른죽 04-17 203
1679 물레방아 도는데..... (8) 푸른죽 04-15 258
1678 온 산에 꽃 만발할 때 (26) 큐피트화살 04-15 408
1677 독수리 날으는 봄 (9) 푸른죽 04-14 227
1676 산넘어 남촌에는 (5) 목민심서 04-13 222
1675 봄꽃들의 향연 (21) 소화데레사 04-12 379
1674 여성시대~ (13) 도희a 04-11 205
1673 참 예쁜 편지지 (8) 상큼한나비 04-10 262
1672 당신의 꽃이 댈래요~~ (9) 도희a 04-09 252
1671 제비꽃들 풀어봅니다 (16) 늘푸르니 04-09 208
1670 봄 향기 솔솔~ (7) 도희a 04-09 212
1669 깔끔하고 예쁜 편지지 (10) 상큼한나비 04-08 216
1668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1) 운영위원회 04-06 133
1667 봄은 역시 아름답다 ~ (9) 도희a 04-05 427
1666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13) 늘푸르니 04-04 371
1665 이봄 가기전에~ (14) 체인지 04-04 391
1664 고궁 창덕궁에도 봄이 왔어요 (15) 소화데레사 04-04 304
1663 바램~ (13) 도희a 04-03 298
1662 봄 엽서 이미지 몇개 (3) 베드로(김용환) 03-31 383
1661 봄의 소리가 들려요 / photo 늘푸르니 (18) 소화데레사 03-31 372
1660 그사람~ (12) 도희a 03-30 388
1659 부산항의 봄 / 워터루 (4) 목민심서 03-30 353
1658 사랑하고 싶어요 ~~ (14) 도희a 03-30 302
1657 봄 맞이가자 (18) ☆별하나 03-30 426
1656 이제 서울에도 산수유꽃이 활짝 피었네요 (14) 늘푸르니 03-26 375
1655 봄 처녀 오시네 (19) 소화데레사 03-26 369
1654 봄 풍경 (1) 안드레아7 03-26 276
1653 사랑의 인사~~~!!! (25) 큐피트화살 03-25 534
1652 이미지방에 봄을 드립니다 ( 우정 영상 ) (21) DARCY 03-25 355
1651 봄의 향기 / 워터루 (11) 목민심서 03-22 419
1650 영춘화 (25) 늘푸르니 03-20 506
1649 그님이 오시려나? (30) 큐피트화살 03-18 619
1648 봄까치꽃 (12) 늘푸르니 03-17 380
1647 봄 나들이 떠나 볼까요 (19) 소화데레사 03-16 456
1646 사랑했지만~~ (15) 도희a 03-15 505
1645 봄비 이미지 (25) 큐피트화살 03-14 62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