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4-15 09:16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695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소스보기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800" height="600"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9969494A5AD09F5E337470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div style="left: -70px; top: -80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28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ul><p align="left"><font color="blue" face="바탕"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center><embed width="200" height="120" src="http://cfile231.uf.daum.net/original/9940B2405ACCAE5226E249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큐피트화살 18-04-15 09:21
 
사랑하는 시마을고운 벗님들 안녕하셨지요?
저는 개인적인 건강과 소소한 집안일로 인해..
넘 오랫동안 들리지 못했습니다

저를 많이 걱정해 주신 우리님들께 빠른시간내에
안부전해 드리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도 전처럼은 자주 들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미지방 운영자로서 기본적인 책임감은 확실하게
유지할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랜만에 와서 보니...이견차이로 시마을 이미지방에 약간의 불협화음이
감도는것 같은 분위기에 많이 마음이 아프고 불편합니다

영상작가님들은..
시간투자 노력투자하여 영상을 올려주십니다...
공유의 장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수많은 작가님들이 오셔서
이미지 방을 빛내주시다가 떠나가신 분들도 많으시고..
어떤 댓가 없이 작품을 올려주시는 분들입니다..

영상을 보시고 가져가실때는 댓글을 달아주신후 펌하시고
댓글을 달으실때는 영상작품의 내용에대한 감상이나..감사의 글로 올리시는게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작품에 관계없는 개인적인 댓글로..
서로에게 말다툼의 장으로 사용한다면...
올리신 분이 얼마나 기분이 언잖으시겠습니까?

그리고 하실말씀이 있으시면...
당사자의 닉을 찾아 누르시면 쪽지보내기 창이 뜹니다..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시기 위해..
공개적으로 댓글을 사용하시지 마시고 쪽지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음원을 직접 컴퓨터에서 녹음하여 파일로 만들어 사용합니다..
영상까지 함께 가져가시는 분들은...
음원의 쏘스중 가로 세로 크기를 0 로 두시면
음원영상이 보이질 않습니다...

하지만 음원만 가져가시면서 음원쏘스를 0 로 두시는 분은 음원파일
만들어 놓은 사람의 닉...내지는 출처를 밝히는것도 예의 시 겠지요?

봄이 절정으로 지나가면서..
꽃샘바람 꽃비....봄비로....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주말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이미지방 고운님들.....찬바람에 감기 드시지 마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embed width="800" height="600"
다음블로그에 가져가실때는
위의 숫치를

가로 680 세로 440 으로 수정해서 올리시면
전체화면이 다 나올것입니다
영상 상단우측의 풀스크린을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대형화면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큐피트화살 18-04-15 09:22
 
마음과 생각의 크기 ...

어느 날, 몸 지체들이 비상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코가 일어나 말했습니다.
"여러분! 지금처럼 경기가 어려운 때에
우리 중에 혼자 놀고먹는 못된 백수가 한 놈 있습니다.

바로 저하고 제일 가까이 사는 입이라는 놈인데,
그 입은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는 혼자 다하고,
먹고 싶은 음식은 혼자 다 먹습니다.
이런 의리 없는 입을 어떻게 할까요?"

그 말에 발이 맞장구를 쳤습니다.
"저도 입 때문에 죽을 지경입니다.
우리 주인이 얼마나 무겁습니까?
그 무거운 몸으로 몸짱 만들겠다고 뛰니
발이 아파 죽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나 하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저 입이 혼자만 많이 먹어서 그런 것입니다."

그때 손도 말했습니다. "게다가 입은 건방집니다.
먹을 때 자기 혼자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개나 닭을 보세요.
그것들은 스스로 먹을 것을 잘 먹는데,
입은 날 보고 이거 갖다 달라 저거 갖다 달라
심부름을 시키고 자기만 먹습니다.
정말 메스꺼워 견딜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눈이 말했습니다.
"이렇게 비판만 하지 말고 행동을 합시다.
앞으로는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절대 보지도 말고, 냄새 맡지도 말고,
입에게 가져다주지도 맙시다."

그 제안이 통과되어 즉시 입을 굶기기 시작했습니다.
사흘이 지났습니다. 손과 발은 후들후들 떨렸습니다.
눈은 앞이 가물가물해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고,
코는 사방에서 풍겨오는
음식 냄새로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조용히 있던 입이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러면 우리가 다 죽습니다.
제가 저만 위해 먹습니까?
여러분들을 위해 먹는 것입니다.
먹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입술도 깨물고,
혀도 깨뭅니다. 그러니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서로 협력하며 삽시다."
그 말에 다른 지체들도 수긍하고
예전처럼 자기의 맡은 일을 해서
건강하게 잘 살았다고 합니다.

사람은 다양합니다. 재능도 다르고,
성품도 다르고, 취미도 다릅니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다양성에 대한 이해는 공동체 정신의 꽃입니다.
이해는 사랑과 용서의 출발점입니다. 오해(5해)가 있어도
세 번 '자기'를 빼고 생각하면 이해(2해)가 될 것입니다.

작은 이견(異見) 앞에서도
조급하게 화를 내는 자에게
지혜는 머물지 않고, 반대자를 귀찮다고
무조건 잘라내는 자에게 행복은 머물지 않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현재의 친구를 존중하면서 새로운 친구를
만들 줄 아는 ‘마음과 생각의 크기’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 사이에 있는 사소한 차이를
‘배타와 편견의 구실’로 삼지 않고 ‘
사랑과 이해의 도전’으로 볼 때
행복의 샘은 바로 우리 곁에서
넘쳐흐르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예향박소정 18-04-15 11:15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예쁜 꽃진자리에 봄비를 듬뿍 받아서
온동네 온 길거리에 풀잎이 짙어갑니다
연인들 같은 그런 사랑은 못하지만
봄에게 마음이 푹푹 빠져들어서, 상쾌한 봄이 좋긴 좋습니다.
이 노래 저는 첨 들어봅니다만...
가수도 누군지 모르겠고...신선한 가창력에 힐링합니다
영상도, 음원도 감사합니다
요즘은 열무김치도 맛있고
몇일전에 담은 나박 김치도 봄처럼 상큼한 맛이 일품입니다
봄나물과 봄야채,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 ^^
     
큐피트화살 18-04-17 15:03
 
박소정시인님 댓글이 늦었습니다
가져가셔서 영상시방에 올리신 영상시도 잘 보았습니다.
너무 좋은시를 올리셔서..영상도 빛이나네요 감사드립니다..저도.
아직은 꽃샘바람으로 날씨의차가 널뛰기를 하지만..
역시산지사방에 꽃잔치 가 벌어진것은 틀림없네요..
봄에게 왜인지는 모르지만 저도 마음이 절로 뻇겨집니다..
그 노란빛 분홍빛에 반하여
마음이 설레이네요..

님에게 라는 음원으로 원래는 징검다리가 불렀는데..
지금은 아이돌가수 비투비의 음성입니다..
열무김치 나박김치 담을 여유가 없네요..
맛있는 내음과 그 김치담그신...모습이뵈이는듯 하네요..
살림을 아주 잘 하시나봐요..
쑥도 맛있네요...저는 가뿐하게...쑥을 밀가루 반죽하여
쑥을 위주로한 전을 해주기에 잘먹었습니다
봄을 가득 느끼는것 같습니다..

따스한 봄날 맞이하셔서..
더욱 행복하시고...건강하시고...향필하시는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말씀으로 해주신 댓글 잘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별하나 18-04-15 11:37
 
큐피트화살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봄 꽃들이 다 떨어저 가는데 날씨는 아직 쌀쌀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영상 잘 감상합니다
즐거운 날 행복한 날 되십시요..
     
큐피트화살 18-04-17 15:08
 
별하나 작가님...
동영상 공부하고 계시나요?
잘연결해서...스위시로 넣어야..
멋진작품이 될것 같습니다..

카톡에 돌아다니는 동영상을 보면..
움직이는 영상위를 가둑채운 글씨가 덮여져 흐르고 있어
정신이 없습니다..
영상도 안보이고...글씨도 별로..눈에 띄질않아..
영상의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제겐...
핸폰에서만 지원해 준다면....스위시가 훨 멋있을텐데요..

암튼..
열심히 공부하셔서 멋진 작품 만드시길 바라오며
그동안이라도 별하나 작가님의 작품 간간히 올려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눈사랑 18-04-15 13:30
 
상세히 설명까지 해주셔 감사합니다 ...
주님 은혜가 운데 휴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
     
큐피트화살 18-04-17 15:10
 
눈사랑님 안녕하세요?
아주오랜만에만나뵙네요
눈내리는 겨울에 이미지방 댓글안에서 주로 많이 뵈었던 분이라고 기억됩니다
궁금하신것들은 항상질문하셔도 되시구요..
님께서도 주님의 은총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함동진 18-04-15 16:41
 
[시의 동산 -시 예찬] / 함동진

시는
마음과 영혼에
스며드는 꿀물이 된다네.

고통의 길목에서
억압의 사슬에서
전쟁터 참호에서
분단의 아픔에서
별리의 쓰림에서
외로운 강가에서
사랑의 바다에서
슬픈 바람결에서
눈물의 언덕에서
행복의 광장에서
추억의 꽃밭에서
어디에서라도
시는
환희의 노래가 되어
마음과 영혼에 스며드는
꿀맛이라네.

시의
동산에 오르세
마음과 영혼의 눈을 뜨게하는
시는
우리 모두의 낙원이 된다네.


D:\2010.04.12 꽃여행-A 2010.04.10 꽃여행 A 018 사진/함동진
     
큐피트화살 18-04-17 15:16
 
네에...시는 마음과 영혼의 눈을 뜨게 하지요..
오래전에 찍으신 사진이시군요..
진달래...봄이 오면 여전히 여린분홍빛으로 온산을 곱게 물들이는 꽃입니다
시인님의 시는..
언제나...감동을 갖게 하는 힘이 있으십니다
위에 제가 올린 영상은 수달래 두점과....정선의 동강에 피는 동강할미꽃입니다.
봄이되면 어김없이 바윗틈사이에서도 피어나는
동강할미꽃....예쁘지요?

시인님도 봄날을 맞아 마음의 꽃밭에..
심어진 예쁜 꽃들이....향긋한 내음이 되어 시인님의
나날을 향기롭게 밝히는 좋은 시간으로 채워지게 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집안에도 행복이 넘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한 나날이시길요...
시의동산....즐감하였습니다
*김재관 18-04-15 19:37
 
감사합니다
멋지고행복한 하루되세요
     
큐피트화살 18-04-17 15:16
 
김재관님도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푸른죽 18-04-15 20:11
 
좋은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아래의 글도 가슴에 와 닿아서 찡합니다...
몸이 빨리 완쾌하셔서
왕성하게 생활 하셨으면 합니다...
이미지가 시간과 함께 눈의 피로도가
많이 오는 것이라서 쉽지가 않지요
그래도 함께라는 생각에 ....
암튼 늘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편안하신 시간 되세요...
     
큐피트화살 18-04-17 15:23
 
아....청죽골 님이셨군요..
사진도 잘 찍으시고..
영상도 잘하시고...........
댓글도 감명깊게 쓰십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작품을 만들다 보면 시간 노력 많이 투자하게 되지요..
작품이 아름답더라도..
이미지방에서는..
댓글이 없으면....대화의 장이 이루어지질 않는답니다.
저도 이미지도 신경쓰지만..
댓글도 그에 만만치 않은것 같아...고심할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아무 댓글이 없으면..
혹시 내가 올린작품이 별로라서 그런가?
그렇게 생각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시는님들께도 항상 격려의 댓글을 부탁하곤 한답니다..

이렇게 늦게 답글을 드려서 죄송한 마음 가득하네요..
포갤방에 계시더라도 가끔. 오셔서 이미지방 빛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님이 오시니 이미지방도 밝아진것 같아요

고운댓글로 함께해주시고
또 저를 걱정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소화데레사 18-04-15 22:49
 
큐피트님
예쁜 이른 봄 야생화들 모음 영상
멋져요
노루귀 진달래 할미꽃 다 이뻐요
그중 할미꽃이 너무 아름답네요
여린 야생화들이
바위틈에서 강한 생명력으로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네요

음원은 처음 듣는 곡인데요
젊음의 감성이 묻어나는 좋은 곡이네요
음원을 녹음해서 하려면 복잡하시 않으세요
정성이 대단 하십니다
영상을 빚는데도 시간이 꽤나 걸리잖아요
정말 영상은 본인이 좋아하지 않으면
절대로 할수가 없지요
새로운 음원과 함께 고운 영상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큐피트화살 18-04-17 15:34
 
음원은 님에게 비투비 아이돌가수가 노래했네요
자연의 생명력이라는것은 정말 강인한것 같습니다..
그렇게...
추운 겨울을 지냈어도 땅밑에서 동사하지 않고..
봄이되면 어김없이 저리도 어여쁜 꽃을 피워내다니요...

진달래는 산에피는 꽃이고
물가에서 피는 진달래를 수달래라고 하지요
약간 철쭉과도 비슷하지만
진달래보다 수달래가 색감이 더 강한것 같습니다..

수달래가 많이 피어나는 곳은
지리산 뱀사골.,,달궁계곡,,,참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시냇물 흐르는것도 장관인데..
거기 그리도 예쁜 수달래로 꽃동산을 이루다니요..

영상을 하는작업...
소화데레사님 말씀이 맞습니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도 완성을 하여....영상으로 올리면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그 성원을 접할땐...
만족도와 더불어 기쁨까지 함께 하지요..

될수있으면..
오셔서 펌하시는 분들이 간단한 댓글이라도 남기셨으면..
좋을것 같아 한말씀드렸습니다

웹을 검색하다 보면 블로그나 본인이 개설한 카페로 가져가셔서
올려놓으시고는 어디서 펌했다는 댓글도 써놓질 않으니
그곳 회원들은 올린사람의 작품인걸로 생각하고..
댓글수가...시마을 본 게시물 보다 더많이 올려져 있더군요..

물론 밑에 사진작가의닉과...영상만드신분의 닉이 들어가 있지만..
그것을 대다수의 분들이 아예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시마을도 그렇습니다..
쪽지를 보내면...답이 전혀 없으신분들이 허다 합니다
거기 답하기 기능이 있어 한글만 읽을중 아신다면..
답을 해 주시는게 기본이실텐데요..

오고가는게 없으면..
중간에 전의가 상실되겠지요? ㅋ
소화데레사 작가님..
언제나 정다운 님의 손길이 저를 행복하게 하는 시간입니다
님으로 인하여..
언제나 제마음이 가볍고...업되는 기분을 갖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 18-04-16 03:31
 
#.*큐피트화살* 映像Image-作家님!!!
"큐피트"作家님! 시냇街의,野生花가~곱게,피어났군如..
"진달래`꽃,노루귀`꽃,할미`꽃.. 等"! 中에,"할미꽃"이 第一..
本人은 揭示物(임지)도,盲物이지만~作家님들,勞苦는 認定..
"큐피트"房長님의,論說에 共感합니다!"임지房"의,發展을,祈願..
항상,手苦하시는~"큐"房長님! & "울`任"들! 늘,健康+幸福하세要!^*^
     
큐피트화살 18-04-17 15:37
 
안박사님 안녕하세요?
이제 한문인 글씨가 보이면 반가워집니다..
아마..
안박사님 댓글 형식에 중독됐나봐요..

언제나..
칭찬일관으로 격려 일관으로 함께 해주셔서
고마운 마음 다...어쩐다지요?

이리 따스한 봄날에..
적당한 운동으로 함께 하셔서..
건강유지하시기를 바라오며..
이미지방...의 화목한 분위기를 위하여..
언제나 안박사님의...고운격려의 글로 참여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봄날..
안박사님 마음밭에도 색색의 꽃화신들로 가득 피어나길 바래요..
늘 감사합니다
다연. 18-04-16 07:38
 
큐방장님 안케도 계시나싶어 들락거려도
안보이시고 다른분께서 편찮으시다는 댓글을 언뜻
본거같아 걱정했네요
일케뵈니 넘 좋습니다 건강은 완쾌되셨나요?
요즘 미세먼지에 저도 짐 목이 칼칼하니 감기기가
있는거같아요 아래글도 참 공감하며
늘 곱게쓰시는 큐방장님 건강 단디 챙기시구요
영상이 참으로 좋습니다
이 한주도 통쾌 상쾌 유쾌하시길요 빵긋~~
     
큐피트화살 18-04-17 15:46
 
귀요미 다연님 안녕하세요?
언제나 걱정해 주시는줄 알았어요..
저는..
조금 나아졌지만..
아직은 완쾌는 아닙니다..
님들이 기다리신다는 생각..늘 마음속에 있어
안들어왔어도
마음은 넘 편치 않았어요..

항상 책임감이란게 마음을 누르고 있지만..
그것도 가볍게 생각하려구요..

스무 살이든, 일흔 살이든
우리 인생은 이 순간에도 늙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내게 남은 내 인생 중에서
가장 젊은 날입니다
그러니....저는 오늘을 젊은생각으로 보내려 합니다
다연님도 그리하세요...ㅎ
언제나 고운댓글...저를 걱정해 주시는 마음..
감사드립니다...
김선근 18-04-16 12:29
 
오랫동안 안보이셔 근황이 궁금했습니다
방장님을 뵈오니 참 반갑습니다
그동안 독감에다 집안일에 많이 힘드셨군요
사람은 다양합니다. 재능도 다르고, 성품도 다르고, 취미도 다릅니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네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오해나 선입견 보다
조금 다르고 틀리더라도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지요
우리 몸의 각 지체처럼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화해와 화목을 도모하는 사람입니다
이토록 넉넉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큐피트 방장님이 계셔
감사하고 든든한 마음입니다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방장님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멋진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잘 감상했습니다
이미지방 화이팅!!
     
큐피트화살 18-04-17 15:50
 
김선근 회장님 안녕하셔요?
괜한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하네요..
개인적인 일은 잘 이곳에 소식 전하지 않으려고 하는데도..
웬지 모르게..
결론은...
염려를 끼친 결과로 되었네요..
시마을에 김선근 회장님이 제일 보배시지요..
항상 마음중심에 우뚝서 계셔가지고..
여러분들이 회장님을 따르는....마음들..
제가 읽고 알았습니다...왜 그러시는지요..

항상 배려심이 깊으시고
마음이 온화하셔서
타인의 존경을 받기에 마땅하십니다..
우리몸의 지체에 대한 이야기...
정말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읽으면서 저도...반성한것이 많습니다..

꽃피는 봄날..
회장님은 주말마다 텃밭 꽃동산에서 봄날을 보내시지요?
포갤방의 출사에도 아무런 댓가없이 도움주시는 회장님...존경합니다
고운 댓글주셔서감사합니다
파란마음* 18-04-17 19:36
 
큐피트 방장님 , 항상 좋은 영상 감사히 모셔갑니다
~ 물론 답글 인사 꼭 하고요 ~
~ 부탁은 ..... 이미지에 음원을 아래 따로 넣어 주시면 합니다 ~
~ 이 영상 같이 .... 아름다운 영상 감사합니다 ~ ~
큐피트화살 18-04-17 19:53
 
파란마음님 안녕하세요?
언제나 제 영상은 음원을 따로 넣어드렸답니다...
못보셨나봐요...ㅎㅎㅎ
쏘스보기 맨아래에 있는게 항상 음원이랍니다..

가로 세로 싸이즈를 위와같이줄이셔야
블로그에서는 전체 화면이 보인답니다..
예쁜댓글 감사해요
즐거운 봄날 되시어요
등꽃** 18-04-18 20:59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이렇게라도 만나뵈오니 반갑습니다
오랫만입니다
영춘화 이미지 답글주신것과
음악 섬마을 선생님
적으신글 생각납니다

마음의 글 적으신 운영자님
하고자 하시는일 잘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뵙겠습니다
큐피트화살 18-04-20 10:05
 
등꽃님 안녕하세요?
머물어주시면서 올려주신
님의 진정성 있는 댓글도
큰격려가 됩니다

온라인 상에서 서로 얼굴과
표정은 볼수가 없지만 글은
그사람의 마음과 인격을 대신하지요

댓가성 있는 글을 요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댓글을 달았다 ᆢ자신의 게시물에
댓글이 없으면 싹뚝 잘라 삭제해버리는ᆢ

소식이 없으면
그사람에게도 어떤 사정이 있는겁니다
그쵸?
그런 의미에서 이리 순수한 댓글로
게시물 작가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는 님같은 분이 계셔서
정말 행복하네요

좋은 봄날 보내셔요
온산에 정말 꽃들이 만발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스마트폰에서스위시 영상을 보는법 /동영상, 플래시영상,작가님들 필독 하… (1) 큐피트화살 06-19 376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0) 큐피트화살 07-13 18672
공지 겨울 동백 /테이블 참조하세요 (22) 소화데레사 02-19 3185
1796 더위야 물럿거라!!!~~~ (1) 천사의 나팔 14:12 18
1795 션한여름되세요(서리꽃과 항구) (5) 체인지 07-18 123
1794 연 꽃 / 사진 저별은 & 청죽골 (6) 소화데레사 07-15 217
1793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 향기지천명맨 07-14 173
1792 꽃 모음 (15) 늘푸르니 07-12 275
1791 이름모를 소녀 (13) 체인지 07-12 239
1790 잊지말아다오 내가 쓴 그글씨 너를 사랑했다는말이었음을~~~~~!!! (21) 큐피트화살 07-11 320
1789 바다이미지 (1) 노트24 07-09 263
1788 여름 나팔꽃 (2) 향기지천명맨 07-08 237
1787 하늘 구름의 초대 (20) 천사의 나팔 07-08 355
1786 시원한 여름풍경 /사진 메밀꽃 산을 (16) 소화데레사 07-08 260
1785 바다이미지 (3) 노트24 07-05 273
1784 7월에도 눈이 내리면 좋겠다 (17) 천사의 나팔 07-04 344
1783 비 오던 날 접시꽃과 우산 (11) 러브레터 07-04 281
1782 상처로 얼룩진 난........(이미지 /천사의 나팔) (12) ankijun 07-03 323
1781 포겔방 이미지 모음 (17) 체인지 07-03 248
1780 꽃 모음 (18) 늘푸르니 07-01 313
1779 하트이미지 (6) 노트24 07-01 265
1778 나팔꽃의 신비로움 속으로.... (25) ankijun 06-30 352
1777 행복한 사람 (17) 소화데레사 06-30 372
1776 아름다운세상 (3) 향기지천명맨 06-29 276
1775 비 이미지 & 아이콘 (15) 천사의 나팔 06-28 401
1774 Sarah Brightman (2) 안드레아7 06-28 226
1773 풍경이미미지 (6) 노트24 06-27 310
1772 내게 행복을 주는... (19) 천사의 나팔 06-26 386
1771 캔버스 위에 핀 꽃 (15) 밤하늘의등대 06-26 381
1770 풍경과 꽃 (21) 늘푸르니 06-25 342
1769 나팔꽃이미지 (5) 노트24 06-24 304
1768 Fantasy Boy (이미지 천사의 나팔) (14) ankijun 06-23 428
1767 아름다운전경 (6) 향기지천명맨 06-23 290
1766 보리수이미지 (2) 노트24 06-23 266
1765 그대에게 보내는... (26) 천사의 나팔 06-22 585
1764 앵두이미지 (2) 노트24 06-22 257
1763 아름다워서"" 허담"" 포토아트에서 모셔 왔습니다 (11) 목민심서 06-22 371
1762 재 회 (19) 소화데레사 06-22 318
1761 꽃과 나비 (4) 목민심서 06-21 319
1760 열매이미지/♡들향기님작품 (4) 노트24 06-21 258
1759 멀리 보이는 세상 (7) 향기지천명맨 06-21 274
1758 스마트폰에서스위시 영상을 보는법 /동영상, 플래시영상,작가님들 필독 하… (1) 큐피트화살 06-19 376
1757 한강유원지내의 장미들 (18) 늘푸르니 06-18 31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