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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3 00:04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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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800" height="600" src="http://cfile240.uf.daum.net/original/998C153D5AE98BFE1BDFF8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90px; top: 30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ul><p align="lef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993648415AE992880A14BF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큐피트화살 18-05-03 00:05
 
사랑하는 이미지방 벗님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오늘은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비가 내렸습니다..
봄노래를 한참 부르고 있는 요즈음...갑자기 낮엔 뜨거운 열기가
초여름처럼 쏟아붓더니..
이 비로 인해 좀 시원해 지려나요?

영상 바탕화면 한장은 늘푸르니 작가님의 사진을 모셔왔어요..
장면장면 나오는 꽃들은...
설앵초라는 야생화 입니다..

그간..
이미지방에 오시는 영상작가님들의 발길이 많이 뜸하시네요..
아마도..
오시는 분들의 격려의 댓글이 더...
많이 필요한건 아닐련지요?
다녀가시는 분들....인사 한마디씩 나누어 주시고 가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저에겐...
생략하셔도요....다른 분들께요...

우리 이미지방에 오시는 분들은..
많은 인사를 나누고 지내셨었는데..
제가 정성이 부족한 탓인지..
요즘은....오셨다 그냥가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옮겨가시는 분들은..
작은눈맞춤이라도 해 주신다면 큰 격려가 될것 같아요..

많이 오셔서..
함께 나눔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다녀가시는 님들....건강하시고...
행복이 깃드시는 나날 되시기 바라오며..
고운꿈길 거니세요..
감사합니다
     
은영숙 18-05-03 01:32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늦은 밤입니다 오늘 병원 나들이로 힘든 날이었습니다
차창 밖은 비오는 날씨 였지만 거리는 온통 여름의 푸른
숲이었습니다

시술대에 누워서 많은 생각 속에 잠겼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에 많은 그리움 안고 언능 영상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늘푸르니 작가님의 포토에 감사의 정 보냅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늦은 귀가로 너부러져 안정을 하라는 의사의말과 아이들의
눈을 피하고 이렇게 우리 작가님을 찾아 뵈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18-05-03 21:12
 
새벽부터 오셨었군요...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잠도 없으시고...
병원나들이로 많이 힘드셨을텐데요..

시술을 하셨으니..
며칠 푸욱 안정을 하셔야지요..
컴퓨터 자주 보시면 눈에 많이 안좋으십니다..

오늘은 우박까지 쏟아졌군요..
아파트 창문밖으로 펼쳐진 푸르름의 모습들이..
계절의 아름다움을 더 해줍니다

늘푸르니 작가님의 작품은 바탕화면으로 1점만 사용하였습니다..
깊이있는 사진의 풍경이 늘푸르니 작가님의 손을 빌려서..
천국의 호수처럼 아름다운 정경으로 태어났네요..
아마도 은시인님의 시를 올리시면..
더 예쁘겠지요..

은영숙시인님...
언제나 향필하시고 건강챙기시기 바랍니다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동백꽃향기 18-05-03 03:05
 
고맙습니다♡♡☆☆
     
큐피트화살 18-05-03 21:20
 
네에...
닉을 바꾸셨나봐요

제가 아는 분일까요?
함동진 18-05-03 06:03
 
[喜 怒 哀 樂을 업고 다니는 산사나이] / 함동진

산에 가면 모든 것이 다 있다네
그러나 마음이 먼 사람에게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네.

산사나이
그의 혜안은 밝아
금맥 노다지 캐듯
줄기마다 주렁주렁
희노애락을 다 움켜쥐고
산의 노래를 高唱하니
산보다 드높아 하늘에 닿네.

자연사랑
나라사랑
사람사랑
모두 노래하였네.


D:\My Pictures\2018-04-23 팔달산의 봄 219 사진 /함동진
     
큐피트화살 18-05-03 21:17
 
함동진시인님..
정말 산에 가면 모든것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산림욕 하나만으로도 더할나위없는 건강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산...

맑은공기가 얼마나 좋은 향기인지요..
눈이먼 사람도 느낄수 있지만....

(마음이 먼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는..
싯귀절에 동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팔달산의 봄...꽃동산이네요...
지금도 그대로 피고지고 하겠지요..
다연. 18-05-03 06:28
 
큐방장님 반갑습니다
건강은 좀어떠신지요
우리 이쁜 푸르니님 포토를 이쁘게 빚으셔서
더 빛나게 만드셨네요 조오기 아래 글에 반가워서
댓글썻는디 답글도없으셔서 삐치미 삐침미데이카고 ㅎㅎ
넝담임당 늘상 바쁘신 큐방장님 아름다운 봄날 만끽하시고
날마다 좋은날되세요
     
큐피트화살 18-05-03 19:48
 
다연님...
조오...밑에 다녀왔어요
님께서 말씀해 주시지 않으셨으면..
모르고 지나갔을듯...

저도 그렇더라고요..
열심히 댓글을 달았는데...저만 쏘옥빼고 답글을 주시지 않으면..
삐진것은 아닌데..
역시 서운한 마음이...

그래서 처음으로 답글을 드립니다..
물론 일부러가 아니고...
잠시잠깐 잊어버리는 것이라는걸 알면서도요...

건강은 염려해 주시는 덕분에...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긴병에 효자없다던데....ㅎㅎㅎ

아무래도..
컴이나 핸폰은 눈에 해로운 것이라..
전자파를 피하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노력하지요..

다연님..
다녀가시면서 주시는 격려가..
좋은 기운으로 여러님들께도 퍼져 나갈것입니다
저는 언제나 그렇구요..
역시..
귀요미 다연님이십니다..
언제나 활달하신 님이 너무 좋습니다~!!
푸르니님 사진 정말 좋으시죠?
참 잘찍으시는 님이십니다..
영상바탕으로 놓았더니.....영상이 빛을 발합니다..
푸르니님께도 많이 감사하죠..
늘푸르니 18-05-03 18:09
 
초혼...선률이 가슴을 후비네요...ㅎ

어제,오늘은 비 내리고 조금 서늘한듯 싶지만
5월의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반팔을 입고 다니는데 그래도 아직은 봄이라고 우기면 봄이 될지..ㅎ

화사함과 초록의 풍경들이 조화로움을 이루는 이 계절도 또한 신비롭지요
매일이 선물같다 느끼며 오가는 걸음걸음 천천히...상하좌우 시선 다 향하며 걷습니다
도로변 틈새의 민들레,씀바귀꽃도 사랑스럽고
하늘을 바라보면 여름꽃 이팝꽃이 하늘하늘 눈처럼 쏟아집니다
좋다! 참 좋다!
멋진 풍경들 따라 훌쩍 발길 향해보며 살기는 힘들지만
그냥 이정도로도 감사하며 행복하다 여기며 살아가는 요즘입니다

평범한 사진인데 향기를 불어넣어주심 감사드려요
건강 조심하시고..
5월의 날들도 행복 가득해 지시기를 소망합니다..
고마워요..♥
     
큐피트화살 18-05-03 21:08
 
늘푸르니 작가님 안녕하세요?

초혼..연주곡이 구슬프면서도..
사랑하는 님을 그리는 마음이 너무 절절해서..
그 가사가 선명히 마음속에 들어옵니다..

오월은...
꽃이 만발하는 계절이기도 하구요..
계절의 여왕이 맞죠?

그 아름다운 계절에 멀리 발걸음 하셔서 담아오신 귀한 사진..
너무도 감사하여 영상첫장면 바탕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저역시...영상에 계곡이나 강물의 물이 없으면 너무도 허전하여..
항상 물이 있는 장면을 넣고는 합니다..

네..
매일이 선물같은 계절이네요..
지구 온난화가 와서..
봄가을이 짧아도...역시 우리나라는 계절하나는 올림픽 금메달 감입니다..

주위의 모든풍경이 우리들에겐 선물이네요..
이 하늘 아래 숨쉬고 살아가는 자체가 행복인것 같습니다.

싱그러운 하늘아래 한아름 미소를 머금은 늘푸르니 작가님..
사진속의 모습이 넘 예쁘시네요..
반팔을 입었다 긴팔을 입었다...
역시...따뜻한 날이긴 한것 같아요..

그에 따라 건강까지 허락해 준다면 더없이 좋을 요즈음..
자주 이곳에 못오는게..
우리님들께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이리 와서 만나뵙는 님들이 참 반갑기도 하네요..
작가님의 발자취에 행복감 만끽하며..
어둠으로 달려가는 이시간..
오늘하루도 무사히 지나갔다는 안도감이 마음을 여유롭게 합니다..
고운댓글 감사드리오며..
다시또 만나뵙기를 기다립니다..
밤시간도 행복으로 이어가세요
푸른죽 18-05-03 20:14
 
몸도 편찮하신데
영상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5월은 무엇보다도 건강 하시고요
왕성하게 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계절에 알맞는 영상에 머물러 봅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큐피트화살 18-05-03 21:20
 
푸른죽님 안녕하세요?
고운댓글 감사드립니다..
가장 아름다운 계절.....오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피어날 예쁜꽃들을 기다려 보네요..
푸른죽 작가님도..
영상으로 일취월장 하시고...
건강 챙기시는 삶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8-05-04 00:30
 
큐피트님
지금 막 제 영상에 댓글
다 끝내고 왔어요
벌써 자정이 넘어가고 있네요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 가네요

바탕화면 이미지 작품은 늘푸르니님 작품이군요
멋있어요
설앵초 참 어여쁘네요
연주곡 초혼 !
참 애잔한 곡이고 감미롭습니다

오늘 낮에는 조금 썰렁했는데요
왠 우박이 내렸어요
농사에는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이미지 방이 허전 하지요
파이팅 하자구요
오월에도 늘 건강 하시구요
댓글에서 또 뵙도록 해요
멋진 영상에 한참동안 머물다 갑니다
     
큐피트화살 18-05-04 15:12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녕하세요?
하루가 너무 잘가는것 같은 요즈음이네요..
이제 낼부턴 며칠간 황금연휴가 시작되는군요..
그전엔 휴일이 오면 좋았었는데..
이젠 매일 놀게되니까 그날이 그날이네요..

지구 온난화때문에..
오월에도 우박이 내리고...
참 날씨도 변덕이 많네요..
다시 기온을 찾아....오월의 향기를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대지를 적셔주기위해선..
가끔씩 비가 내려도 좋겠습니다..
화려한 꽃들이 피어날 오월...
기대가 됩니다..

늘푸르니 작가님의 사진 한장...넘 좋아바탕화면으로 올렸는데..
물이 좋고 숲이 좋고...푸르름이 넘 좋네요..

꽃동산...위에..
노닐다가 호숫가로 산책하고..마음의 여유를 찾아보기위해
여행을 떠나고도 싶네요..
지나가는 시간 시간마다 님께 행복이 머물기를 바랍니다..
정말 파이팅 하면서요..
언제나 따뜻한 님의 댓글이 마음을 녹여줍니다
늘 건강하세요...
안박사 18-05-04 03:53
 
#.*큐피트화살* 映像`Image-作家님!!!
"新綠의季節"- 5月`입니當! 울,"임지房"님들! 安寧`하셨져?
"푸르니"任의,"雪櫻草" 꽃`映像에~"초혼"音響까지,加`하시고..
"테레사"任!어제에,雨雹이 내렸습니까如? "서울"과"水原"의,差異..
"큐피트"房長님!"울任"들의,"댓글"없어~서운`하셔如?요기`있는데여..
"함동진"詩人님!,"테레사"作家님!,"은영숙"詩人님!,"다연"陶藝家님!,"安"..
"푸르니"作家님!글고,윰房의"푸른죽"任!근데 "동백꽃향기"任은,누구신지..
"Image房"이,虛傳합니까?말없이 떠난,任들땜시.."任"들!"임房`Whiting" 如!^*^
큐피트화살 18-05-04 15:18
 
안박사님 안녕하세요?
바탕화면만 늘푸르니 작가님의 작품이고
나머지 설앵초는 웹에서 서핑한것입니다..
보라색 꽃들이 아름답지요?

법석이며 머물다 가시는 님들도 계시고
조용히 다녀가시는 님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이곳에서....퍼가셔서 본인의 카페에 올리면...
누가 올린지도 모르고.. 퍼간 사람이 만든 영상인줄알고..
지지하며...
그곳의 댓글은 엄청 많습니다..
카페대문으로 올려놓으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기본적으로 퍼가시는 분들은 한줄이라도 글을 놓고 가시는게
예의일것 같아서요..

시마을에서 그냥 오셔서 보시기만 하시는 분들께는..
댓글이 없어도 별 감정은 없구요..
우리 안박사님께는 항상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오셔서 격려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등꽃** 18-05-04 15:48
 
영상과 음악 감동받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데 넘어가네요
제가 보낸 쪽지글이 아직도 않읽음이라고
적혀있네요
     
큐피트화살 18-05-04 17:25
 
등꽃님...보내주신 쪽지글 읽고 답을 보냈는데..
등꽃님이 보시지 않은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해서...이곳에 제가 보낸 쪽지내용을 첨부합니다
못읽어 보신것 같아서요...^^

~~~~~

등꽃님 안녕하세요?
아마도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신것 같습니다..
어느컴퓨터를 쓰시는지요?
삼성이면 1588 3366 으로 전화를 하셔서..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원격지원을 받고 싶다고 하십시오
그런다음 그곳에서 하라는대로 하셔서
원격지원을 받으시면
그쪽에서 님의 컴퓨터 마우스를 직접원격으로 조정하여
문제를 해결해 줄것입니다

어느컴퓨터던지 그회사 대표전화로 전화를 하셔서
같은방식으로 지원을 받으시면 됩니다
또 문제가 생기시면..
질문하십시오
예쁜꽃님이 18-05-04 17:56
 
음악과 영상이 넘 고운글 잘보고 담아갑니다
가끔씩 시마을들려서 님의작품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큐피트화살 18-05-04 19:20
 
예쁜꽃님이님...언젠가 닉을 뵈온것도 같네요..
자주 오세요...시마을 이미지방..
봄이 잔뜩 무르익었네요..
이 푸르름이 계속 되는 좋은계절이 왔네요..
님께서도 좋은봄을 맞이하여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체인지 18-05-05 10:49
 
제가 게을러서 그런가요?
모두들 다녀가시고 나름 늦게와서 죄송스럽습니다
흐러는 차분하고 고운 선률에 멋진 영상입니다

큐피트 작가님 눈도성치 않으시다 들었는데 이렇게 고운 영상까지
올려주시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어지는 연휴 잘 보내시고 빨리 쾌차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예향박소정 18-05-05 20:08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작은딸 기숙사까지 데려다 주고, 밤 12시에 오고.
오늘 낮엔 종일 온라인 교육을 받느라고...지금 들려봅니다
(남편이 받아야할 교육인데, 집에 있는 제가 대신 해주네요)

보라색 꽃과 푸른 신록이 싱그러워서 보는 눈길이 시원합니다만....
눈이 아파서 마음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사물을 가까이서 보고 살기 때문에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나빠지는데,
틈틈히 먼 산을, 먼 곳을 자주 쳐다보세요.
오월의 푸름처럼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등꽃** 18-05-05 22:30
 
큐피트화살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심을 기원드립니다
큐피트화살 18-05-08 22:45
 
체인지작가님
박소정시인님..
그리고 등꽃님...
넘 오랫만에 게시물에 들렸습니다..
미쳐 댓글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고
자주 자주 뵈어요
감사합니다
풀피리 최영복 18-05-16 11:31
 
큐피드 화살 작가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긴 겨울 동안 산고의 고통을 격고
찾아온 봄 꽃구경도 하시고
푸른 잎 일렁이는 싱그러운 바람 향기
여기저기 틈틈이 잘 둘려보셨나요
간간히 황사에 미세 먼지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만
마음만은 언제나 싱그러움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풍경과 음원이 잘 어우러진
감각적인 영상 모셔다가 오랜만에
시한번 담아 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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