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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5 07:24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371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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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 <EMBED height=5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right width=760 src='http://cfile239.uf.daum.net/original/99734F4C5AEC2F4111BA6E'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div style="left: -70px; top: -80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90px; top: 37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ul><p align="left"><font color="yellow" face="바탕"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큐피트화살 18-05-05 07:25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996B1F3F5AEC6E4A233676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음원쏘스입니다


    <두 가지 색을 가진 사람들>

    세상을 살면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두 가지의 다른 색을 가진 사람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한 색은 오래 기억되는 사람.
    다른 색은 이제 잊혀지는 사람.

    다른 색을 띄고 있는 이 두 색의 사람들의 같은 점은
    모두 처음엔 오래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겨지길 바라는 마음 일 겁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고
    미워하며 그렇게 살다가 잊혀지는 사람의 색을
    띄게 되는 것 일겁니다.

    오늘 이 늦은 밤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잠시 생각을 해보세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내가 살아가면서 혹시 날 잊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그렇다면 날 잊은 그 사람을 미워하기보다는 왜 그 사람은?
    날 잊어야만 했는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너무 쉬운 길만을 찾고 있는 건 아닐까요?
    어려운 길일수록 얻는 것은 분명 더 많을 것입니다.

    내가 잊기로 했던 사람 당신도 우리도 누군가의 기억에서
    지금도 잊혀지고 있을지 모릅니다.

    당신이 먼저 우리가 먼저 잊으려했던 사람을 잊지 않고
    오래 기억되는 사람으로 만든다면
    그 누군가도 역시 언젠가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온다고 해서 모두 다 정리 하려만 하지말고
    차근차근 다시 한번 천천히 만나고 헤어 졌던 사람들을
    생각 해 보며 그 사람들을 오래 기억하는
    그런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시마을 고운님들 안녕하세요?
    포갤방 저별은 작가님의 민들레홀씨 사진으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생생한 홀씨의 맺음이 참 아름답지요?
    강변가요제에서 우승한 민들레홀씨되어...음원으로 함께 즐감하시고
    좋은날 이어가세요..
     
안박사 18-05-07 01:38
 
#.*큐피트화살* 映像 Image-作家님!!!
벌써 28年이란 歲月이,흘러갔네如..1990년,쯤`이던가..
"大學`江邊歌謠祭"에서,優勝한曲..한창,流行하던 曲이져..
"민들레 홀씨되어"..自作曲으로 記憶하지만,歌人이름은 零..
"큐피트"房長님!"저별"任의 "민들레映像"과,音曲을 즐感해如..
"家庭의달&新綠의季節"~5月입니다!滿喫하시고..늘,安寧하세要!^*^
          
큐피트화살 18-05-08 19:45
 
존경하는 안박사님 안녕하세요?
네,..오래전 에 벌써 이노래가 나왔었죠..
가사가 좋고..
음원이 좋으니 오래토록 명곡으로 남아 있는가 봅니다
오늘이 어버이 날이네요..
효도를 드리고 싶은 어버이는 다 하늘나라로 가시고
너무 보고 싶지만..
자녀들이 벌써 저희에게..
효도를 한다고 꽃다발을 선물합니다..

안박사님도 효도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늘 되시어요..
언제나 오셔서 격려의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체인지 18-05-05 09:50
 
큐피트화살 이미지 방 방장님이시자 작가님
참 오랫만에 뵙습니다
눈은 좀 호전 되셨다는 예기는 들었습니다만
어떠하신지요?

저도 이런 저런 일로 이미지방을 소홀했답니다
모처럼의 연휴에 한가롭고 여유스런 시간을 가져보네요
위의 글 처럼 저도 작가님의 기억속에 남고싶습니다
한동안의 이미지방을 잊고있었던 기억도 있었구요

이제는모두 지나간 일이긴하지만
그래도 서투른 솜씨로 이미지방에 몇몇 영상을 올려본 기억도 있지요
또 작가님의 도움도 많이받았구요

연휴의 시작인 아침 고운선률과함께 영상감상하고 갑니다
노래 제목이 민혜경님의 민들레 홀씨되어가 맞는진 모르겠네요
아~참 민들레는 홀씨가 아니라 포자라더군요 어느것이 맞는진 모르지만
깔끔하고 멋진 영상속에 한참을 쉬다가면서 흔적 남깁니다

이어지는 연휴속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웃음 가득 있으시기 바랍니다 ~~~^&^
     
큐피트화살 18-05-08 22:27
 
노래는 박미경이 불렀습니다
체인지 작가님..
언제나 부드럽고 온화하신 성품이 댓글에 다 묻어있는듯 합니다
이미지방을 운영하면서 다녀가신 님들이 많이 있지만..
어찌...체인지님을 잊을수가 있겠습니까?
항상 각인되어 있으니..
시야에서 벗어나시면 아니되십니다..ㅎㅎㅎ

아..민들레가 포자였나요?
민들레꽃의 꽃말은 행복, 내사랑 그대에게,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 감사...랍니다

체인지 작가님..
항상 격려해주셔서 감사하구여..
사랑으로 늘 기억하겠습니다
은영숙 18-05-05 18:44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제 기온이 봄도 가고 여름으로 왔습니다

바람은 세차게 불어 가을 같은 서늘함도 줍니다
거리엔 초록으로 물들고 이팝꽃이 거리를 장식 하고 있습니다
병원 의 정원엔 작은 민들레가 옷 깃을 잡고 반기더이다

아름다운 영상을 즐겁게 감상 하고 영상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시정 할 곳이 있으면 지도 편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신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성모의달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18-05-08 22:30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아직은 봄의 향연인데..
낮의 날씨가 여름을 연상하지요?
민들레키는 참 작기도 합니다..
우리 시인님 소녀같은 감성으로
늘 시향을 쓰시고..
그 모습까지 참 예뻐보이세요..

아프시지만 않으시면 정말 좋을텐데요.
성모님이 항상 사랑주시니..
우리 은시인님은 행복하신 분이세요..

은영숙 시인님..
항상건강하시고...
가내에 사랑이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푸른죽 18-05-05 19:49
 
수고 많으신 작품에 머물러 봅니다...
저의 집앞에는 하얀 민들레가 많이 피더군요...
골목길에 피어서 사람들의 발에 밣혀지는 민들레//
너무 안타깝지요.,...
아름답게 꾸며진 작품에 민들레가 더욱더 빛을 발하네요...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상 건강 하시고요
편안 하신 시간 되세요...

동네에서 담은 민들레 입니다...이제 내년에 봐야 할 것같네요...
     
큐피트화살 18-05-08 22:32
 
푸른죽작가님
하얀민들레가 참 앙증맞네요..
노란꽃도 예쁘지만
하얀민들레는 귀티나네요..

사진과 영상을 병행하시는 푸른죽 작가님
님의 정진하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해요
소화데레사 18-05-05 23:09
 
큐피트님
5월 첫주말입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올려주신 좋은 글
마음속에 새기며 읽습니다
살아 가면서 지인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저별은 님의 고운 이미지로 빚은
멋진 영상과 귀에 익숙한 음원과 함께
감상 합니다
민들레 같은 작은 이미지는 담기가
쉽지 않을텐데 참 곱게 담았네요
요즘은 봄이라 그런지
포겔방엔 좋은 작품들이 많이 올려졌드라구요
우리 영상 하는 사람들은
멋진 사진 작품을 보면
영상 만들고픈 생각이 들게 되지요
늘 감사 하면서 사용하곤 하네요

이미지방에 올라오는 작품이 없어서
또 새로운 영상을 올리셨네요
수고롭게 만드신 작품
노래 따라 부르며 잘 보고 갑니다
이어지는 휴일 잘 보내시구요
또 뵙도록해요
     
큐피트화살 18-05-08 22:38
 
소화데레사 작가님..
세월지나가는게 참 안타깝네요..
지나는 시간시간마다..
보람으로 채워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날들도 많은것 같아
항상 반성하며 삽니다..

저별은작가님의 사진이 참 화질이 좋습니다
마치 파란 숲속에 온듯
청명감마져 들지요..

글씨 보기도...담기도..
넘 선명할것 같아요..

이미지방에 그전엔 작품이 넘쳐났는데..
혼자 많이 올리기도 그렇고 하여..
요즘 뜨문뜨문 영상이 올라와서
우리님들 오셨다가 발걸음들을 돌리시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나마
소화데레사님
체인지 작가님을 비롯하여
요즘은 푸른죽 작가님이 오셔서 명목을 유지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영상올리면 담아가시는 님들의 댓글이 넘 없으셔서
서운하시지요?
웹에 가보면 님의 작품이 카페대문으로도 많이 있던데..
가져가시면서 한줄의 글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로 고마울텐데...
좀 아쉽습니다...

항상 정성스런 댓글로 감동시켜주시는 소화데레사 작가님
언제나 감사드리는거 알고 계시지요?
감사하고 많이 사랑합니다...
은방울꽃화 18-05-06 07:11
 
늘 퍼가는 입장이라...죄송해서.
영상시에서 수고하시는 님들.늘 건강하시기만을 바랍니다.
늘 건강먼저 챙기시고.일하시길 빕니다.
그런데 오늘은 너무 너무 예쁜데. 소스가 안보여서요....
     
큐피트화살 18-05-08 22:40
 
은방울 꽃화님 안녕하세요?
님의 댓글을 보고 수정을 하여 쏘스보기를 해 놓았습니다
다 해놓았다고 생각했는데도
빠지는 부분이 있었군요..

고운댓글 감사드리오며
예쁘게 사용하세요
예향박소정 18-05-06 13:59
 
큐피트 화살님, 안녕하세요
어제 여기에도 인사 적고 간다면서 그냥 잊고 못 적었네요 ㅎㅎ
불평불만 없이 초록색 오월에 풍덩 빠져 살아도 행복합니다.
보석같은 초록풀밭을
청춘의 그날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걷고 싶은 영상입니다.
제발 아프지 마시고~~!
오월처럼 건강하세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
     
큐피트화살 18-05-08 22:41
 
네에..
박소정 시인님..
시인님말씀대로 초록빛 오월에 풍덩 빠져 산다면
많이 행복할것 같아요..
초록풀밭을 걸으면..
우리몸에 푸른기운이 들어올것 같아요..
항상 향필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함동진 18-05-06 15:05
 
[민들레씨앗 타고 오시는 님] / 함동진

활활 타는
달집불 안장에 올라
구석구석 동토를 녹인
월광곡 깔린 길 따라
동구 밖 사랑의 기다림을 아시고
종긋한 귀에 기쁜 소식
아름아름으로 봄을 몰고 오시는 님
민들레꽃씨 띄우기 위한
사랑의 보송보송한 운명입니다.

봄의 길목에서
민들레씨앗의 날음은
내게 감당 못할 천천만만 송이의 꽃이기에
향에 취하여 사랑이 돋는 경사
님의 숨결이 다가오고 있음입니다.

꿩밥송이 어여삐 고개 내밀고
삘기풀 꿈꾸는 동산 안으로
민들레씨앗 타고 둥실 두둥실
오시는 평화로운 길목은
아지랑이 함께
나비들 함께
님과 함께 춤추는 무도장입니다.



D:\My Pictures\2018-04-29 고양꽃박람 011 민들레꽃 홀씨 사진/함동진
     
큐피트화살 18-05-08 22:43
 
함동진 시인님..
정말 아름다운 시향입니다..
꼭 민들레씨앗을 타고..
꿈의 동산으로 날아갈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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