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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5 19:02
 글쓴이 : 체인지
조회 : 393  

      예쁘게 쓰세요 , , , , , , , , ,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9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p></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b>예쁘게 쓰세요</b> , , , , , , , , ,</font></ul></ul></span></pre></tr></tbody></table></center>

체인지 18-05-05 19:08
 
우선 사과 말씀부터 올립니다
함동진 시인님 죄송합니다 어제올린 영상은
편지지로 쓸수없었기에 허락없이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시인님의 댓글 감사드리구요
테두리 만드는 과정에서 그만 실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올립니다 죄송합니다 함동진 시인님~~
푸른죽 18-05-05 19:31
 
어느듯 5월로 접어들어서
아카시아와 장미의 계절이네요...
연휴에도 저는 일하고 왔습니다....
넘 좋은 작품에 머물러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이 펼쳐지는군요...
음원도 참 좋습니다....
저의 집앞에는 아카시아가 피었더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주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오늘 집앞에서 담은 아카시아꽃 입니다
체인지 18-05-05 20:55
 
푸런죽님 안녕하세요?
그러게 말입니다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장미가 만발하고 아카시아가 필 무렵이지요

푸른죽님께서 올리신 애기 아카시아 갓 피어난
꽃들이 참으로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그사이로 머위 잎사귀 하나 둘씩 보이구요
암튼 다녀가신 흔적 감사드리구요

즐거운 연휴속에 웃음 가득있는 날 들 만드세요~~
소화데레사 18-05-05 23:24
 
체인지님
안녕 하세요
고운 영상 감미로운 음원과 함께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함동진 시인님께 쓰신 댓글을
잠깐 보았어요
영상작품을 수정하시려면
댓글은 살리고 수정만 하시면 될텐데요
댓글 남긴분들께 조금 미안 하니까요

바쁘신 중에도 고운 영상 만드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이어지는 황금연휴 잘 보내세요
체인지 18-05-05 23:58
 
소화데레사님 반갑습니다
잠깐의 실수가 그렇게 만들었네요
함동진 시인님께 죄송한마음 금치못하겠습니다

그나마 다른분들게서 다녀가시지 않았기에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수정부분은 생각지도 못했구요
다시올린다고 생각했기에 그랬습니다

모처럼 짬을내어 만든영상이 그렇게 되었답니다
암튼 흔적 주시어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연휴 잘 보내시고
늦은밤 고운꿈 많이꾸세요~~^&^
동백꽃향기 18-05-06 00:54
 
봄과여름사이같은 요즘 ,,기온은,,
이미 짤은봄을 보내고 여름을 만들어가고있는것같아요^^

감사합니다 고운 시간들 되소서,
     
체인지 18-05-06 06:35
 
동백꽃향기님 반갑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이른아침입니다
봄은 멀어져가고 실록으로 줄달음치고있는
5월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면서 계절의 여왕 이라고도 불리우지요

참 좋은계절과함께 이어지는 연휴 즐거움으로 가득 하세요~
함동진 18-05-06 05:16
 
[고향에 묻어둔 꿈] / 함동진

고향에 묻어둔
어릴 적 꿈

캐내어 햇볕에
투영해 보는 시간여행

오늘도 또 다시
망향의 고갯마루에서

먼 옛 동무 그리며
사금파리의 꿈을 꿉니다.

보석의
편린 같이 반짝이는 소꿉친구들.



D:\2010.05.07 수원화성성곽 방화수류정 124 사진/함동진
체인지 18-05-06 07:01
 
함동진 시인님 아침일찌기 이미지방을 방문합니다
송구스런 마음 뒤로하고 다시 답글 올려드려요
애써 올리신 댓글이 갑자기 사라졌다면 저로서도 서운 하겠지요
죄송합니다

5월의 이른아침 봄비가 내립니다
이어지는 연휴속에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휴일되세요~~
예향박소정 18-05-06 14:11
 
체인지님 안녕하세요
철쭉, 유채꽃, 청보리밭이 싱그럽고
가신 부모님 생각나는 항아리 사진이 고향으로 데려갑니다.
먼산 부엉이 울어대는 고향..
나를 데리고 가는 세월....
돌아오지 못하는 인생길 이기에 다행입니다.
싱그러운 오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체인지 18-05-06 20:10
 
예향박소정 시인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꽃들도 하나 둘씩 져버린 5월의 초
아카시아가 피어나고 장미가 울타리 넘으로 향기를
토해내는 계절입니다

오늘 이곳엔 봄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연휴를 맞아봅니다
옛적의 정서는 갔지만 그래도 계절만은 속일수없나봅니다
꽃은 계절을 기억하고 피어나고 또 떨어져 내년 이맘때는
또 피어나겠지요 우리네 인생도 마찬가지구요

암튼 다녀가신 흔적 감사드리구요
이어지는 연휴속에 웃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소슬바위 18-05-06 19:32
 
좋은 영상에 머물다 취해보았습니다
체인지님 감사합니다
품격갖춘 영상물 고이 모셔다
잘 쓰겠습니다
체인지 18-05-06 20:13
 
소슬바위님 그동안 건안하셨는지요?
이렇게 힘을 주시니 영상 할만도 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은 영상 만들어보겠습니다
아낌없는 격려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저녘속에 웃음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큐피트화살 18-05-08 19:39
 
체인지작가님 안녕하세요?
자주 못들어와..
이제야 댓글을 드리네요..
언제나 들어도 좋은 음원....
김연숙의 초연인가요?

새소리와 함께 귀를 간지럽히네요..
자연스런 물결 변화 속에
펼쳐지는 멋진 영상...
정말 봄날이 가고 있는가 봐요..

평상시 건강할때...건강을 잘 지켜야 할것 같아요..
바쁜일은 다 해결되셨는지요..
오시는 님들껜 감사하고...
요즘 뜸하신 님들을 청합니다...
이미지 방이 예전처럼 북적였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아껴주시고 격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녁시간도 행복으로 이어가세요..
체인지 18-05-08 23:10
 
큐피트화살 작가님 반갑습니다!!
바빠서 못들어온것이 아니라 좀 사정이있어서
그랬답니다

화살님 암쪼록 건강하시고 몸 많이아끼세요
그래야 이렇게 오래 시마을에서 뵐수있지않을까요
맞아요 많은작가님들께서 예전같이 많이들 왕림하시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언젠가 그런날 오지안을까요
암튼 다녀가신 고운 발걸음 감사드리면서
즐밤 되시라고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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