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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7 05:31
 글쓴이 : ankijun
조회 : 248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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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background="http://cfile6.uf.tistory.com/original/998840405AFC8EA125408C" > <tbody> <tr> <td><embed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80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99E73F3B5AFBBBED1686DA"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div style="left: -70px; top: -95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10px; top: 3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행복하세요 </table><pre> <EMBED height=6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60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999D3B405AFBC0A8034307" menu="0"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

ankijun 18-05-17 06:06
 
안녕 하세요

시마을 가족님들 반갑습니다


어제 오늘도 비가 적지않게 내리고 있네요...
촉촉히 젖은 그리움 안고 찾아 뵙습니다

오늘 하루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좋은일 많이 생기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그리고 우리방장님께서 몸이 몹시 아프셨나 봅니다...
정말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이겨 내시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오실줄 믿습니다

우리님들 께서도 항상 건강 하시고...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예향박소정 18-05-17 07:46
 
ankijun님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는 혹시 멀리 해외로 이민 가신줄 알았습니다~
작년에 이맘때는 비가 안와서,
전국의 저수지가 말라서 바닥이 보이더만.
지금 모내기 철인데
올봄은 비가 자주 내려서 다행입니다.
그래도
여긴, 어제도 종일 안개... 오늘도 또 안개가 자욱해서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나는 그대 없이 못살거 같은데
가지 말란 말도 못하고~~
나는 지금까지 그대 사랑했는데
그런 마음 말도 못하고~~
이 노래는 오늘 처음 들어봅니다만,
김부선이 시원하게 노래 잘 부르네요. 가사가 애절합니다.....

바다가 옆에서 있어도, 바다가 그리운 날입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ankijun 18-05-19 00:15
 
박소정 시인님
반갑습니다
영상 올리지마자 반갑게 맞이 해주셨네요

멀리 간것이 아니고 늘 곁에 있습니다
비록 시간이 허락치 않고 나태해져서 흔적을 남기지 않았을뿐..
모든님들께서 올려주신 글과 영상 늘 잘보고 있답니다^^
올해는 유독 비가 많이 오네요 작년에는 참 가물었었는데....
비가 오니 시원하고 공기가 깨끗해진것 같아요

노래를 첨 듣는다고 하셨는데 부른가수 이름을 잘 아시네요 ᄒᅠ
저또한 노래 후렴부분이 가슴이 저려옵니당
사진까지 올려주신것 같은데...지우셨네요..
암튼 갈매기가 날으는 바다풍경 즐겁게 감상했어요
귀한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체인지 18-05-17 08:33
 
이분이 누구십니까 !!
안기준 작가님 넘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건안 하셨는지요?

그래도 가끔은 들려주셔서 멋진영상 선 뵈여주셔야지요
이곳에 비는 멎었지만 축축하고 흐린날씨랍니다
하지만 기분만은 상쾌한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멋진영상과 음원속에 한참을 쉬다가면서 흔적 두고 나갑니다
건강하세요~~`
     
ankijun 18-05-19 00:20
 
아이구 체인지님~~
반갑습니다

요즘 넘 열심히 활동 하시고
영상또한 나날이 발전하시고 넘 보기 좋습니다
모처럼만에 이곳에 오니 반겨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흐뭇하고 좋습니다

저또한 잊지 않고 자주 찾아뵙고 흔적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늘 즐거운 시간 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은영숙 18-05-17 08:54
 
ankijun 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너무나 반갑습니다
이곳은 아직도 비가 장마비처럼 오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신비스런 영상 이미지와 음악이 너무
애상에 젖고 장미 여인의 모델도 곱습니다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자주 뵈엇으면 합니다
수고하고 담아오신 작품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시간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안기준 작가님!~~^^
     
ankijun 18-05-19 00:26
 
반갑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저의 영상을 항상 반겨 주시고
오로지 한마음으로 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영상시방에 흔적을 못남겨 드렸는데
저의 영상속에 수놓아 주신 귀한 글
크게 감동으로 와 닿습니다

모쪼록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포근한 시간 되세요
청죽골 18-05-17 21:06
 
안기준 작가님 오랜 만입니다...
오늘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자주 자주 좋은 작품 올려 주시고
안부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상 건강 하시고요.,
금년도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신 작품에 머물러 봅니다...
편안 하신 시간 되세요...
     
ankijun 18-05-19 00:30
 
아,,반갑습니다 청죽골님

소중하고 귀한시간
찾아 주시고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주 찾아뵙도록 하고
소중한 시간 함께 하겠습니다

청죽골님
늘 건강 하시고 평안함과 즐거움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8-05-17 22:37
 
ankijun 님
반갑습니다
그간 잘 계셨지요?
많이 궁금 했었습니다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찾아주시고
아름다운 영상 보여 주시니
감사 합니다

신록의 계절 오월입니다
가정의 달이기도 하네요
늘 건강 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정겨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운 영상 감사히 잘 감상 하고 갑니다
     
ankijun 18-05-19 00:39
 
소화데레사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정성가득한 소화데레사님의 귀한 영상
잘 감상하고 있답니다

소화데레사님께서 궁금해 하실까봐 일부러 이렇게
찾아뵙었요..^^*

최고 좋은 계절 5월 어느덧 얼마 남지않고 다 지나버린듯 해요
지나버린 소중한 시간이 넘 아까운것 같습니다
소화데레사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가정도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 18-05-17 23:13
 
ankijun 작가님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오랫동안 격조하셨습니다..
많이 바쁘셨나 봅니다..
넘 오랜만에 들어오셔서..우리 안기준작가님을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고운영상과 함께..
그리움이 심연에서 우러나는 음원 들으며..
새록새록 돋아나는 지난날의 그리움들입니다..
추억으로 묻혀 버리기엔 너무나 아까운 기억들..
하나하나 꺼내어...
생각하니...

모든 시름들이 잊혀지는듯 합니다..

저도 첨 들어보는 가수 네요..
박소정시인님 댓글에 빵 터졌습니다..
이민을 가신것 아니신가 하고......
대한민국이 이리 좋은데..
안작가님처럼 멋진영상을 구사하시는 작가님이
이민을 가버리시면 안되시지요..

비가 많이 내리는 저녁입니다..
이 호의주의보가..내일오전까지 이어진다네요..
우르릉쾅...가슴속에서도
영상속에서도 비가 흐느끼는듯 합니다..

가내는 다 평안하시지요?
세상에 물들지 아니하시고..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계신 안작가님의 영혼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예전에서와 같이..........현재도..........미래도.....
이마음 잃지 마시고..
언제나 미소도 잃지 마시고..
행복과 축복이 가내에 넘쳐흐르시는 나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염려해 주신 덕분에...
불편했던 부분들이 조금씩 소멸되고..
점차 낳아지고 있어요.
멋진영상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했습니다...........
자주 뵈어요 감사합니다
     
ankijun 18-05-19 01:00
 
오....큐피트 방장님^^

역시나 기대를 져 버리지 않는
큐피트님의 마음을 쏟아 부어 주셨네요
참으로 귀하고 감사합니다

해마다 건강 때문에 몸고생 마음고생 하신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 어려운 여건에서도 결코 이곳의 끈을 놓치 않으시고
굳건하게 헤쳐 나가시는것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희들이 시간을 쪼개서 만든 영상들이
그 누구에게 작은 즐거움과 기쁨을 주었다면
그것은 참 보람있고 아깝지 않은 소중한 시간 이었다는게 느껴집니다

비록 이곳에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흔적도 못 남기는 날이 많치만
저는 항상 이곳 가까운 곳에 곁에 있습니다^^
이곳을 떠난 생활 전선은 전쟁이나 다름없죠
정신적인....육체적인 ..모든것들이 쉽지 않네요 ᄒᅠ

연예인 김보성의 의리!! 라는 단어가 문뜩 떠오르네요
남자든 여자든 일단 "의리"가 있어야죠..그런데
큐방장님께서는 의리하나는 끝내 주는것 같아요
늘 변함없이,,,ᄒᅠ
어찌됐던 큐님의 건강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고 하니
다행스럽습니다
모쪼록 건강회복 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상큼한나비 18-05-18 15:05
 
ankijun 님 안녕하세요
멋진영상 감상잘하고갑니다
아름다운 금요일 되세요
ankijun 18-05-19 01:03
 
상큼한 나비님~

반갑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셨나봐요? ^^
귀한 시간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즐거운 시간 되세요
지걸 18-05-22 20:36
 
그렇네요....
마음속의 그리움을 꺼내어 만남을 이룰 수가 없죠...
작가님이 생각하신 병 속에 갇힌 여인을 꺼내 볼 수가 없는 것 처럼요...
그렇기에 그리움은 볼 수도 만질 수도 없기에 아쉬움이 남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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