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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8 21:58
 글쓴이 : 청죽골
조회 : 299  




    고운글 쓰세요




    .
    .
    .






      즐거운 주말 되세요...

      소스보기

      <span id="writeContents" style="line-height: 150%;"><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 <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03.uf.daum.net/original/9997193D5AFECCB8051893 "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0pt;"><b> 고운글 쓰세요 . . . </b></font></ul><ul></ul><ul></ul> </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span> <embed src="http://www.original.zc.bz/ev.mp3" type="audio/mpeg" hidden="true" loop="true"> 즐거운 주말 되세요...

      ankijun 18-05-19 01:22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맑은 공기와 바다냄새가 느껴집니다
      한참을 바라보며
      만끽해봅니다
           
      청죽골 18-05-19 20:22
       
      안기준 작가님 들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아직 넘 부족한 이미지 입니다...
      벌써 주말 이네요...
      즐겁고 행복하신 주말 되세요...
      자주 뵈오니 반갑습니다....
      편안 하신 시간 되세요....
      예향박소정 18-05-19 05:03
       
      이젠 바다로, 산으로, 떠날 계절이 돌아옵니다
      저는 해운대에 가끔 산책가고
      그리고
      다대포 노을보러 갑니다
      대부분 해운대 바닷가를 거닐다가,
      동백섬 한바뀌 돌다가, 마는데
      그 위에 동백섬 소나무길을 걸어 끝까지 올라가면, 최치원 시비가 많답니다
      그 중에.

      [생각을 붙여] 최치원
      너 부디 이익 길엔 생각을 끊고/ 부모 주신 귀한 몸 상치 말아라.
      어쩌다 진주를 캐는 저 사람/ 목숨 걸고 바다 밑을 들어가는고.
      몸의 영화 티끌에 더럽기 쉽고/ 마음 때는 물로도 씻기 어렵네.
      누구랑 담담한 맛 의논하리요/ 사람들은 달고 취함 즐기는 것을.

      秋風唯苦音 - 가을바람에 괴로히 읊나니
      世路少知音 - 세상에 나를 알아주는 이 없구나
      窓外三更雨 - 창 밖엔 쓸쓸히 밤비 내리는데
      燈前萬里心 - 등 앞의 외로운 마음 만리를 달리네... (秋夜雨中/ 최치원)

      소녀때 친구와 자전거 배우러 해운대 갔다가
      저 두편의 시가 마음에 들어서, 그 자리에서 외워버렸습니다
      바다는 한쪽이 탁트여서, 답답할때 홀로가면 더 좋더군요
      감사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청죽골님 ^^
           
      청죽골 18-05-19 20:27
       
      멋진 시까지 동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물진 만능 의 세상이라고 하지요..
      그래도 저런 멋지고 아름다운 시가 있기에
      아직도 세상은 때묻지 않은 곳이 있겠지요.,..
      내 몸은 나의 몸이 아니고 부모가 주셨으니 귀하게 여겨라는 말이 생각 납니다...
      마음의 때는 씻을 수도 감출수도 없겠지요...
      시마을에서 커뮤니케이션 할 수있는 것도 멋진 인연 이라고 생각 합니다...
      마음이 답답 할 땐 역시 시원한 바다가 제일 이라고 생각 합니다...
      늘상 건강 하시고요
      아름다운 주말 맞이 하세요....
      감사 드립니다...
      상큼한나비 18-05-19 07:26
       
      시원한 바다 영상 보기만해도 마음까지 넓어지는 느낍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청죽골 18-05-19 20:29
       
      상큼한 나비님 반갑습니다...
      좋은 영상 올려 주셔서 더욱 감사 드리고요
      매일 뵙기를 바랍니다...
      건강 하시고요...
      편안 하신 주말 되세요...
      체인지 18-05-19 18:58
       
      션한 바다에 홀로있는 나룻배 한적해 보입니다
      좋은영상에 쉬다가면서 흔적 남깁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청죽골 18-05-19 20:30
       
      체인지님도 늘상 건강 하시고요
      보람되신 주말 맞이 하세요...
      몇일 궂은 날씨가 오늘은 좋아 햇볕을 볼 수있네요...
      들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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