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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2 18:47
 글쓴이 : 늘푸르니
조회 : 458  








































서화연

곡선과 여백으로 표현되는 한국정원의 아름다움이 표현된 연못정원으로
정자와 한옥이 한데 어우러진 전통의 미를 느낄 수 있다

편집도 못하고..
걸러내지도 못하고..
그냥 리사이징만 해서 비슷한 풍경들 두서없이 올림을 용서바랍니다 ^^*

은영숙 18-06-02 20:17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사진 담으시는 기술은 짱이시니까요
감탄입니다
얼굴도 미인이시구요 정말 정말이에요

난 처음 펼치면서 왜?? 똑 같은 서화연 연못만 이리 나오는가?
하고 살펴 보니 요모저모 각도마다 다른 느낌이 사로 잡는 감흥이 다 다르거든요

확실이 사람마다 자기 나름대로 좋아하는 페턴이 다르니
즐기고 싶은대로 보여주는 세심한 배려로 사진 담으신 우리 예술가이신 탁월한
안목의 감각이 다름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모셔 갑니다
사려 깊은 우리 작가님!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언원이요 ♥♥
     
늘푸르니 18-06-02 22:09
 
주제를 서화연으로 올려서
서화연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담은 풍경을 올리다보니 비슷비슷해진것 같습니다
그럼에도...칭찬 감사드리구요~
아깐 저녁 준비하러 가기 직전이라 잘 살펴보질 못했는데
지금 다시 보다보니까 넘 지루하게 해 드린것 같아서 몇 컷을 꽃 들어간걸로 바꿔보았습니다 ^^

몸도 많이 아프신데 늘 세심함으로 머물러주심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몸 건강 더욱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청죽골 18-06-02 21:05
 
저는 이곳을 딱 한번 가봤습니다
국화가 필때니까 가을인가 합니다
이렇게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좋은 작품들에 머물러 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말도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감사 합니다
     
늘푸르니 18-06-02 22:13
 
저는 오래전에도 5월의 봄날에 갔었지요
세상에 이런 곳이 다 있었네....하면서 늘 그리움 가득 품고 있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다시 찾아갈 수 있었네요
그때보다 더 찬찬히 모두모두 잘 둘러보고 왔지요
매년 봄마다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또 꿈을 꿔봅니다

유월의 날들도 즐거움 가득 담아지시길 바랍니다
소화데레사 18-06-02 22:51
 
안녕 하세요
신선이 나올것 같은 신선한
풍경들이 너무 좋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해 집니다

붓꽃 칼라가 너무 이뻐요
그런데요 꽃 한송이가 두가지 칼라를 가지고 있네요
바깥은 보라 안에는 흰색꽃입니다
처음 보는 꽃이라 신기 합니다

땀 흘려 수고롭게 담아 오신
귀한 작품들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유월에도 고운 사진 많이 담으시고
건강 하세요
     
늘푸르니 18-06-03 23:36
 
신선들이 머무름할것 같지요?
꽃들이 피어있는 길목들에선 꽃의 요정들이 숨어있진 않으려나 생각 들었죠 ㅎ
작은 연못을 둘러싼 풍경들이 시원스넙고 아름다왔습니다
붓꽃들의 색상을 보면 참 신비로와요
잘 만나지 못하던 어여쁜 모습을 만났지요
걸음걸음 참 행복했습니다
체인지 18-06-03 20:56
 
늘푸르니님 반갑습니다
실록의 계절 6월에 꼭맞는 아름다운 이미지입니다
이곳 저곳 다니시면서 멋진풍경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원스런 연못과 어우러진 정자도 멋지구요 붓꽃의 색채감이
일품이네요
고생스럽게 담아오신 이미지 즐감하고 가면서 흔적 남깁니다
건강하세요~~~
     
늘푸르니 18-06-03 23:44
 
체인지 작가님 반갑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오월의 봄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유월의 여름이네요
전 바다보다 수목원을 좋아하는지라
또 어느 멋진 숲길로 찾아갈지 모르겠습니다
붓꽃이 피어있고 정자가 멋진 작은 호숫가 풍경이 너무 아름다왔지요
아침고요수목원은 정말 곳곳이 전부 에덴동산입니다
ankijun 18-06-03 22:01
 
늘 푸르니님

정말 제가 좋아 하는 멋진 풍경입니다
찜했습니다 ᄒᅠ
수고하신 아름다운 풍경에..잠시
넉을 놓았네요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8-06-03 23:55
 
정자가 있고 연못이 있는 풍경을 좋아하시는군요
정말 싱그럽게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풍경에 빠져 열심히 담긴 했는데
나중에 보니 구도가 다 비슷한 느낌이..에혀..
즐거이 머물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천사의 나팔 18-06-03 23:40
 
늘푸르니님
제목 옆에 서화연 얼핏 봤을때
사람 이름인가 착각 했습니당ㅎ

위에 기준님처럼 저두 좋아하는 풍경인데요
저두 찜ㅎ 정자 있는 풍경이 참 멋지고 좋습니다

붓꽃, 매말톱꽃,자주달개비꽃 맞나요?ㅎ
좋아하는 보라빛이라 더욱 곱고 이쁘게 다가오는 꽃들입니다
오래 머물고 싶은 풍경이네요

덕분의 오늘도 고운 풍경의 함께 걸어 봅니다
마지막 주신 사진의 잡고 계신것이
전 우산인가 했어요? 혹 비가 온다고 했나?ㅋ
빨간색 옷이 화사하고 잘 어울리십니당

감사합니다
6월도 화이팅! 하시고 행복하세요^^
     
늘푸르니 18-06-04 00:13
 
천사님 오셨나요~방가욤~~^^
서화연~이쁜 이름이지요?ㅎ
한국 사람들이 대체로 좋아하는 풍경일까요?

붓꽃 매발톱 자주달개비 맞지요~
보랏빛만...ㅎ
머무르는 곳마다 뒤돌아서는게 넘 아쉬웠지요

바위가 보여서 철사줄 다리 아래 깔고 잠시 앉으면서 연결기둥 붙잡았는데
우산처럼 보이네요
오후에 비소식 있다 했는데 차안에 두고 입장했지모에요
세시쯤 쏟아져서 그땐 입구 근처의 실내정원과 갤러리 감상했지요
다행히 산책 마무리 시점이라 안 들르고 온 코너는 없었어요 감사했지요~

붉은색이 사진이 잘 나오더라구요~ㅋ
감사합니당~
동백꽃향기 18-06-04 02:11
 
정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몇장 가져갑니다 ㅎ 쥔장 허락도없이,,

감사합ㄴ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늘푸르니 18-06-04 07:50
 
마음에 들어하시면 올린 보람이 있는거죠
기분좋은 일인걸요 ㅎ
허락 안 구하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원문 18-06-04 18:34
 
하 ~
너무 아름다워요
잘 감상했습니다
     
늘푸르니 18-06-07 07:00
 
이원문 시인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싱그럽게 아름다운 풍경이죠?
오월의 행복했던 어느 날입니다
머물러 감상해주시고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유월의 멋진 날들 되시구요
건필하십시요 ^^
큐피트화살 18-06-06 09:52
 

늘푸르니 작가님 안녕하세요?
화질이 넘 좋아 감상하기에 완전 최고입니다..
푸르름이 우거진 서화연의 모습도 멋지지만..
온화하고 평온한 표정의 작가님 모습이 정말 예쁘게 그려지셨습니다.

같은 사진기로 찍어도..
다른 느낌이 나는것은 아마도..
작가님의 감성의 느낌이 함께 들어서 있기 때문일것이리라는
생각에서 일겁니다..

핸폰사진기로 찍으면..
영혼이 안들어있는것 같아요....ㅋ
남겨지는 모든것들은 역시 사진과 함께 한것일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발길닿는곳마다 멋진 작품을 남기시는
늘푸르니 작가님의 예술성에 박수와 함께 합니다
동봉한 음악 기분좋은 힐링되시기 바래요..^^
     
늘푸르니 18-06-08 11:35
 
제가 폰으로도 사진을 자주 담는 편인데
핸폰으로 담아도 그냥그냥 괜찮다싶으면서도
왠지 아쉬운 느낌 하나가 늘 뭔지 잘 몰랐었는데 글을 읽다보니까 아하,영혼이...그랬군요 ㅎㅎ

전에 어느 주말의 퇴근길에 청계천 보고싶어서 갔었거든요
오리들 보면서 걷다가 사진을 담는데 아고 웬일이야...
메모리카드가 들어있지 않다고 떠서 얼마나 놀랐는지..
충전하고 미처 삽입을 안 했었던 적이 있었는지 그걸 몰랐었나봐요..
그냥 산책만 해도 괜찮을텐데 사진 안 찍으면서 걸으니 얼마나 재미없던지 한 10분만에 청계천 철수를..ㅋ
사진 담으면서 산책하는게 세배의 즐거움이 됩니다 ^^*

칭찬,박수....고운 선률 선물해주신 그 마음에 감사드리구요~
덕분에 힐링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
리앙~♡ 18-06-06 22:53
 
늘 푸르니님~^^
참으로 아름답고 고운 사진들~^^

저 리앙이 소중히 감사히 사용할께요~^^
정말 오랜만에 이곳에서 인사를 드린 것 같아 반가운 마음이 크게 전해집니다~^*^

예전에는 올려주신 이미지들로 행복하고 감사했는데 말이죠~ㅎㅎ
네네~^^
자주 뵙기를 바라는 마음이구요~^^
수고의 손길 아주 많이 감사함을 전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보다더 행복한 6월 되세요~^.~
     
늘푸르니 18-06-08 11:41
 
리앙 작가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봄으로 잘 지나갔구요~
무더운 여름엔 쪼매 힘들긴 하지만 여전히 즐거운 산책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머물러 즐겨주심 감사드리구요~
네에~자주 뵈올수 있기를요~
리앙 작가님도 건강 유의하시고 활기로운 6월의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
소슬바위 18-06-11 20:42
 
어디인지 가 볼만한 곳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늘푸르니 18-06-18 22:32
 
안녕하세요~
늦게 뵈었습니다.죄송~
제목에 써있는데...아침고요수목원내에 있는 서화연 풍경이지요
겨울에는 또 불빛 축제로 아름다운,
사계절이 모두 볼만한 곳입니다
한번 가 보시면 걸음걸음마다 행복해지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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