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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8 23:31
 글쓴이 : 늘푸르니
조회 : 318  








































아름다운 장미 작품들이 많이 올라오기에
좀 부끄러워서 못 올리고 있다가
뒤늦게 풀어봅니다...
5월의 장미입니다~


향기지천명맨 18-06-18 23:54
 
장미 꽃이 참 예쁘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늘푸르니 18-06-19 00:25
 
5월의 장민데 이제사 올리네요
향기로운 어느 날이었죠
머물러주심 감사합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는 좋은 밤 되세요~
은영숙 18-06-19 01:29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언제 뵈어도 친근감 속에서 장미 처럼 아름다운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한강 공원에도 저렇게 예쁜 장미 꽃잔치가 벌어 젔답니까?
혹씨 사람들이 코 떨어저서 찾을길 없을까봐서 마스크 가 동난 것 아닌가요??!!

향기에 취해서 119 대령 하고 있는지요?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잠 못 잘것 같아요 ㅎㅎㅎ
음악도 좋고 영상 이미지도 잘 담으시고 홈뻑 취해서
이곳까지 향기가 스며 오는듯 꿈을 꿉니다

즐겁게 감상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늘푸르니 18-06-23 09:49
 
유원지내에 색색의 장미원이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고 다니면 온 몸에 향기로운 장미향 가득..넘 기분 좋지요
우리 은시인님 유머도 잘하시네요~
강변에 한강119 늘 대기하고 있죠ㅎ
늦은 밤에 다녀가셨는데 꿈속에서 장미 꽃길을 걷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즐겁게 머물러주심 감사합니다~~♡
동백꽃향기 18-06-19 03:27
 
와!!!!!!
대단합니다

한강,,,,가본지 그몇 해든가요!!~~☆☆
낙동강이흐르는곳에 오리알처럼떠다니는,,^^☆☆♡

고맙습니다 넘고운장미한강 가슴애새기고갑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늘푸르니 18-06-23 09:53
 
저는 집 앞이 한강이라 늘 산책코스죠
동호대교 성수대교 영동대교 청담대교 잠실대교 올림픽대교..6개의 다리가 보여지는 구간이죠
기분좋게 다녀가셨음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천사의 나팔 18-06-19 15:40
 
늘푸르니님
안녕하세요

장미 한아름 선물로 모셔 오셨네요
언제봐도 절로 자동 미소네요ㅎ
향기도 좋고 정말 이쁜꽃인거 같습니다
세상에 정말 요로코롬 이쁜 장미 없었음 우짤뻔 했을까요?ㅎ

아기랑 아빠랑 장미 풍경의 눈길이 한번더 가네요
참 보기 좋은 그림인듯 합니다
하기야 조런 이쁜 풍경의 서면 누구라도 그림이 될듯...

딱 어울리는 음원이랑 주시니 따블로 즐감합니다
장미도 노래도 참 좋네요
수고 하셨습니당 감사 드려요

좀 부끄러우셔서 늦게 올리셨다고요?ㅎ
왠지 좀 공감이 가기도 하지만
님 담으신 장미는 장미대로 충분히 곱고
멋지고 소중하다 생각합니당
그덕에 좀 지나 흔하지 않을때 감상하니
것도 나쁘진 않은데요ㅎ이뻐요^^
     
늘푸르니 18-06-23 10:00
 
모나리자님이 아름다운 장미들 세련된 풍경으로 올리셔서
고 시점엔 좀 피했다가...
더 늦으면 올리기도 전에 그냥 삭제되어질거같아서 늦게라도 부랴부랴...ㅋ
아무래도 아이들쪽으로 시선을 잘 보내다보니 아빠랑 아기가 딱 잡혔지요
보기 좋았어요~
향기롭고 예쁠때 감상 잘 했구요
유월에 한번 더 가기는 했는데 많이 시들어 있어서 좀 슬펐지요
여전히 향기는 좋았어요 ^^
함동진 18-06-19 18:26
 
[장미원서 기다림] / 함동진

오늘도 기다림 속에 향은 사위를 메우고
숨소리 짓물러 장미를 토합니다

지나는 바람결에 나부기는 송이를 보고도
님인가 싶어 크게 뜬 눈 붉은 색 물들어
세상이 붉어 님을 못 뵙는지요

저들 꽃잎과 향이 자진(自盡)하기 전
오시마고 한 그 넝쿨 아래로
꼭 오신다 하셨지요

쌓인 세월이 넘쳤어도 그 안에
님은 안보이고 헛것 붙잡는 실수를 또 범합니다

간 밤 빗소리에 흔들리며 무수히 꽃잎이 질 때
거기 숨소리 있어 돌이켜 보았지만 님은 아니었고
안타까이 꿈이었습니다

장미원 꽃이 필 때 이만 쯤 온다고 하신 언약은 또
계절의 다리 건너로 꽃잎과 함께 날리어 떠나고
뾰죽뾰죽한 가시만 더 억세게 여물어 갑니다.

* 아름다운 장미꽃과 같은 평화는 더디게 오고, 세상은
점점 억센 가시처럼 분쟁과 혼란 속에 빠져듭니다.


D:\My Pictures\2018-05-21 서울大公園장미 서울大公園장미 089 사진/함동진
     
늘푸르니 18-06-23 10:04
 
아름다운 장미향기 아래서의 기다림이 하염없네요...
가시만 억세게 여물어지고..
그래도 포기를 할 수 없는 마음,언젠가는...

여름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늘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목민심서 18-06-19 22:11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내일 이루십시요 항상 건강 함께 하시구요......
     
늘푸르니 18-06-23 10:06
 
마음에 드시는게 있으신가요~
감사합니다
매일이 선물처럼 다가오는 풍경들 속에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작가님도 건강과 즐거움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큐피트화살 18-06-20 14:11
 
오우...늘푸르니 작가님 안녕하세요?
장미꽃은 역시 아름답기가 그지 없습니다
각 컬러로 예쁘게 핀꽃..
정말 예쁘게 담으셨네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감하고..
몇점 찜해 갑니다.

아무런 댓가없이 올려주시는 늘푸르니 작가님의
수고에...정말 감사드려요..
역시 꽃의 여왕은 장미꽃입니다..
사랑스러워요..
사람도 장미가 활짝필때처럼 저리 아름다운 시절이 있겠지요..
꽃이 인간보다 다른것은..
한해마다 피고 죽고...또 필때는 저리 아름답게 피어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아름다운 시절에는..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모르겠지만..
나이가 들면 내면의 아름다움이 그 인격과 표정으로 성숙되어..
보이는 얼굴로 나타나게 된다는군요

직접뵙지는 않았어도..
예쁜 심성이 느껴지는 늘 푸르니 작가님...
아름다운 마음...많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8-06-23 10:24
 
한주간 동안 겁나게 바빴네요..
엊그제 귀한 손님 초대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안 때빼고 광내고 음식 준비하느라 정말 정신없이 보낸 시간들...
어제 하루를 끙끙 앓고...오랫만에 컴 앞에 앉습니다
정리 잘된 집 안은 상쾌하고 음식은 한 일주일 암것도 안해도 되겠고...좋네요 ㅎㅎ

피고지고 매년 또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꽃들..
인간의 활짝 핀 장미같던 시절은 지나고 다시 오지 않지만
내면에 쌓인 아름다움이 표출되어지는 모습의 사람을 가끔 만나곤 합니다
저렇게 늙어가야 할텐데...하면서 거울을 다시 보곤 합니다
한송이 들꽃이어도 좋겠다..
그런 생각을 자주 했죠
그렇게 느껴지는 모습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풀꽃들을 자주 보며 꽃마음을 배우며 내면의 모난 부분을 둥글게....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체인지 18-06-20 20:49
 
늘푸르니 작가님 철지난 장미지만 언제보아도
아름다운 꽃입니다
색색으로 피어있는 장미꽃의 아름다움은
계절을떠나 보기좋은 꽃이지요
이곳 저곳 다니시면서 이미지 담으시느라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즐감하고 가면서 흔적 남깁니다
     
늘푸르니 18-06-23 10:31
 
6월의 장미도 즐기고 있죠
시들어있는 모습들은 좀 슬프긴 하지만
여전히 좋은 향기를 날리고 있더군요
이제는 능소화의 계절인듯 합니다
한강 담자락에 주홍빛들이 화사하게 채워지고 있어요
계절계절마다의 꽃들이 아무런 댓가 없이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네요 ^^
제게 사진은 고생 아니고 즐거움이지요
전 프로가 아니구 그냥 취미니까요...ㅎ
감사합니다
ankijun 18-06-22 21:05
 
아고 ᄒᅠᅟ이쁜 꽃을 보니 눈이
버쩍뜨이고 시원해지고 환해 지네요

제가 초중고 시절 한강 옆에서 살았거든요
송파구 풍납동에 살았어요

문득 옛날 생각나네요
그곳에서 뛰어 놀았던 생각이..^^

지금은 그때에 비해서 많이도 아름답게 변했네여
     
늘푸르니 18-06-23 10:57
 
풍납동은 아산병원 생각만 나네요
아버님 병환땜에 오랫동안 입원해 계셨었거든요
저는 초중고 시절은 바다가 가까이 있었지요 묵호항....
물속에서 발가락 꼼지락거려서 발로 조개 건져내던 기억이 즐겁지요
여고 졸업하고 상경해서 한강변으로...
수십년동안 변화를 많이 했지요
어디 이사를 가려면 이 한강이 제일 아쉬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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