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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2 00:35
 글쓴이 : 소화데레사
조회 : 318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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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800" height="500" src="http://cfile211.uf.daum.net/original/99AC593A5B060C3C24850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2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whit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whit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center>

소화데레사 18-06-22 00:39
 
안녕 하세요
또 하루가 지나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한참만에 들어오니 서먹서먹 하네요
조금 낯선 느낌이 들어요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클릭 하시고
큰 화면으로 감상 하세요
안박사 18-06-22 01:20
 
#.*소화`테레사* 映像Image-作家님!!!
"한站晩에,들`오셨다구如? 近`열흘晩이니,時間이 좀에..
"낯이,설`다뇨? "임지房에서,"테레사"任이~第一, 방가워요..
5월의 "꽃`香氣"와,"남궁옥분"의 고운노래~조용히,感想합니다..
"소화`테레사"映像Image-作家님! 感謝드리오며..늘상,建`安하세要!^*^
     
소화데레사 18-06-22 22:17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뵙는거 같아요
자주 들어 오지 않으면 시들해질거 같아서
이렇게 영상으로 인사 드립니다
남궁옥분 재회는 좋은 곡이지요

하지가 지나니 많이 덥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워질 날만 남았네요
늘 품격있는 댓글로 찾아 주시는
안박사님
감사 합니다
항상 좋은날 되세요
예향박소정 18-06-22 01:34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오늘 하지라서 그런지 모두 덥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삼복 더위는 장마가 끝나야 시작입니다
수박도 생각나고, 냉국수도 생각나는 여름.
모기도 요즘 돌아다닙니다

하도 노래가 많아서....ㅎ
싸늘히 식은 찻잔.....
재회, 이 노래 오늘 처음 들어보네요.
해당화가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덥지만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
     
소화데레사 18-06-22 22:23
 
예향 시인님
반갑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지요
그곳은 남쪽이라 이곳보다 더 덥겠지요?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릴테지요

바닷가에 피어난다는 해당화!
꽃잎이 얇지만 곱지요

재회는 남궁옥분의 대표 히트곡이지요
처음 들어 보세요
많이들 좋아 하는 곡인데요
언제나 고운 댓글 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래요
은영숙 18-06-22 01:53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오랫만에 뵈옵니다 너무나도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어제 밤 부터 제게 어지러움 병이 찾아와서 컴에 앉아 있기가 어렵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많이 기다렸는데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작가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음악도 애틋한 감미로움이구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18-06-22 22:30
 
은영숙 시인님
오랫만에 인사 드려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어지러움증이라면...
따님 간호하랴 많이 힘드신가봅니다
체력이 고갈되면 어지럽기도 하고
구토도 나고 여러 증상들이 오는데요
힘드실 때는 댓글은 생략하셔도 되는데요
힘드신데 댓글도 주셨네요

건강 돌보시고 좀 휴식을 취하시면
회복되실거 같아요
편히 푹 쉬시고
또 뵙도록해요
감사 합니다 시인님
한남주부 18-06-22 07:32
 
아~ 집에 오니 참으로 편합니다
중환자실앞에서 긴장 또긴장 연속
병실에서 보호자 노릇에 정신없다가
돌아온 집에 컴퓨터가 있었다니
반갑고 좋아 활짝 열고 빠졌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8-06-22 22:36
 
하남주부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가족중 누가 편찮으신가요?
중환자실에서 간병하기가 쉬운일이 아닐텐데요
참 수고 많이 하시네요

이제 집에 오셔서 휴식을 취하세요
내 집에서 건강히 존재한다는 사실에
늘 감사하며 살고 있네요
한남주부님도
늘 건강 하셔서
이곳 시마을에서 가끔 이렇게
댓글로 만나뵙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큐피트화살 18-06-22 08:49
 
사랑하는 소화데레사 작가님~!
작가님이 오시니 넘 좋습니다..

편안한 음원과 아름다운 영상~!
평온하게 지나가다가도...때때로 잡음이 일기도 하는 시마을..
운영위에서는 모두가 지나치게 시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그 마음이 다른방향으로 표출되는 결과라고도 말씀하시던데.
저는.또 작가님과 그외에 이곳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그 갈등에 마음을 잡지 못하고 기분이 다운되기도 하고 그러지요..

이세상 살아온 날보다 어쩌면 살아갈날이
적게 남은 우리들..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가도 모자랄 시간인데..
서로가 갈등하며 살아가는 분위기를 만들지 말아야 할것 같아요..
에효..
이곳 저곳 돌아보니..
서로의 견해차로..
시마을이 요즘 시끌시끌 하더군요..

먼저 떠나가신 작가님들도..
그러한 갈등겪는게 싫어서 그랬던 게 아닌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아무런 댓가없이 이곳에 머물으며..
마음의 정을 나누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데레사 작가님과의 인연..
제가 그만두는 날까지 함께 하고 싶어요..
며칠만...시마을을 외면하고 있어도..
다시 오면 전혀 낯설지 않은 그런 분위기를 저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 하겠습니다..

한장 한장 아름답게 펼쳐지는 영상속의 꽃향기가
마음속에 제눈앞에 풍겨오는것 같아요
고화질의 예쁜영상 즐감했습니다..
작가님...반가운 마음으로 머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18-06-22 23:13
 
큐피트님
어서 오세요
하지가 지나서인지 많이 덥습니다
이제 더욱 더 더울일만 남았네요

사람은 감정에 예민할수밖에 없어요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이고
전국에 있는 분들이 들여다 보는 공간이니
앞으로는 댓글 논쟁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앨리트들이 이용하는 공간이란 평이 있다고들 하는데요
이런일이 빈번히 일어 난다면
시마을에 대한 이미지가 추락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곳 시마을 공동체는
여러 사람들이 같이 노력해서
아름다운 공동체로 만들어 가야만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카톨릭에서 "내 탓이오" 라는 표어를 좋아 합니다
남의 단점 보다는 장점을 본다면 ...
그리고 나 자신을 냉철이 성찰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영상으로 만난 인연 건강만 허락한다면
변함없이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댓가도 없이 방장이라는 직함으로
꾸려 나가기 수월치 않지요?
그래도 잘 하고 계십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계속 수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이 많이 길어 졌습니다
혹시 불편한 용어들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이어지는 주말 즐거운 시간으로 채워 가세요
감사 합니다
천사의 나팔 18-06-22 12:10
 
데레사님
안녕하세요

울 데레사님께서 우째 낯선 느낌이 드셨을까요?
사실 요즘 좀 분위기가 왠지 모르게 그런거 같기도 해요
그럴때일수록 따뜻하시고 좋은 작가님들이
마니 오셔서 함께 해야 좋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정말 예전 생각 자꾸 나는거 같아요
그땐 정말 즐겁고 좋은 분들도 많고 좋았는데...

저 못지 않게 꽃 영상 좋아하신다고 하셨지요?
주신 색색 고운 빛깔들의 눈도 맘도 정화되고
환해지는 기분입니다 좋네요ㅎ
고운 영상으로 오시니 방갑고 참 좋습니다

차분해지는 잔잔한 음원이랑 편안하게 머무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데레사님

일주일이 참말 빠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또 뵈어요
감사합니당^^
     
소화데레사 18-06-22 23:28
 
천사님
어서 오세요
자주 만나니 정말 반갑습니다
천사님이 오시니 이미지방이
따뜻한 정이 흐르는거 같아요

얼마전에 풍차님과 영상시방에서
댓글로 만나뵙습니다
풍차님도 옛날 이미지방 분위기 좋았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요즘에는 시마을엔 오지 않고
음악 카페에 영상을 올린다고 하네요
음원에는 조예가 깊은 분이잖아요

저는 천사님의 조언이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천사님 덕분에 좋은 영상을 만들수 있었구요...
사실 처음 이미지방 입성했을 때보다는
영상이 조금은 향상되지 않았나 싶어요
천사님의 조언 덕분입니다
제 성격은 잘못된 점은
지적해 주는걸 좋아 합니다
그래야만 발전해 나갈수 있으니까요
항상 자상하고 인정어린 댓글로
감동을 주는 천사님이 있어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또 뵙도록 해요
고맙습니다 천사님
ankijun 18-06-22 20:56
 
안녕 하셨어요? ^^ 소화데레사님

이곳은 소화데레사님의 존재로 하여금
우리 모두가 있는 공간인데...
낯설고 서먹서먹 하긴요? ^^
마음이 넘 여리셔요..ᄒᅠ

큐 방장님을 비롯한 소화데레사님의 팬들이 많으신데..ᄒᅠ
역시나 넘 멋진 영상을 준비하고 오셨네요
바닷가 옆에서 자라나는 꽃
다른꽃들하고 얼핏 비교해보니..
꽃잎이 가늘고 야들야들하네요
마치 새 색시같습니다^^
소화데레사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소화데레사 18-06-22 23:40
 
ankijun 작가님
안녕 하세요
사람도 자주 만나지 않으면 정이 멀어지듯이
거의 2주만에 들어 오니 영 낯설드라구요
이제 여기 모인 모두가
아름다운 공간으로 꾸며 나가야만 되겠지요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해당화 이제부터 바닷가에 피어나는 시기지요
말씀 하셨듯이 꽃잎이 가늘고 얇지만
아주 아름다운 꽃이네요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정성 가득 담긴 댓글 감사 합니다
체인지 18-06-22 22:56
 
소화데레사 작가님 반갑습니다
많은분들이 다녀가셔도 제가 글 쓸자리는 남겨두셨네요
그래요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왠지 낮설고 서먹 서먹해서 한참을 망설이다 영상하나 올려보았지요

저도 이곳에 머문지가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아마 10년은 된것같아요
많은작가님께서 이곳에 정을두고 떠나가셨지만
그래도 문뜩 한번씩 생각들이 나곤 한답니다
컴을 처음배울때 이곳을 알아서 그땐 이미지만 올리고 하던기억이
새롭습니다

소화데레사 작가님 오랫토록 기억에 남을수있는 그런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차분한 음원과 영상속에 쉬다가면서 흔적 남깁니다
즐거운 주말행복한 맘으로 이어지세요
     
소화데레사 18-06-22 23:51
 
체인지님
반갑습니다
그럼요
체인지님이 쓰실 자리가 있구 말구요
고운 님들이 없으면
아마 저도 떠나 갈수도 있었을 겁니다
체인지님이나 저나
이곳에 머문지가 족히 10년은 되었을거 같네요
강산이 한번 변했네요

우리는 시인도 아니고
영상으로 이곳을 알게 되었구요
이곳 시마을 다른 곳도 마찬 가지겠지만
이미지방에는 참 따뜻한 댓글 때문에
정을 쏟게 되었어요
이제 옛날 분들이 많이 떠나갔지만
아직까지 댓글은 참으로 따뜻해서 좋아요

고운 영상으로 고운 마음으로
가끔 만나뵙기를 바랄께요
고운 댓글 감사 드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목민심서 18-06-23 21:41
 
아름답게 빚어진 정돈된 영상에서 잠시 쉬다가 갑니다 무덥습니다 요즈음 날씨가 초여름인데요
이럴때 일수록 항상 건강에 염두하셔서 무더위를 극복하셔야 됩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 한번도 만난적이 없군요
좋은 내일 이루십시요
함동진 18-06-24 08:58
 
[해당화] / 함동진

창파 밀려드는 백사해변
님 보내드리며 손 흔들던 언덕
하세월 가녀린 몸 그대로그대로
모진 해풍 견디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님 향한 사랑의 향기 머금고
맵시 지키는 고된 시련의 세월
겁탈하려는 늑대들 주위 맴돌고
정조를 탈내려 건달들 들끓어
위협 견디기 털가시옷 휘감아
망망대해에 눈물뿌리기 더 얼마나 하오리까

수평선 끝 한 점
님타신 배일까?
님 오시는 고동 소릴까?
환시 ? 환청의 몽유병 앓이
꽃잎 떨구는 슬픈 언덕으로
그리운 님이여, 사랑의 품이여 어서 오셔요

여기 모래의 언덕 나 발 디딘 곳
님 위하여 마련한 잔치마당 닳아 사라지기 전에
그리운 님이여 기쁨을 몰고 어서 오셔요


D:\2014.05.13 소래 2014.05.13 소래 184 사진/함동진



토목건축기사시절 압록강변 나들이 앞줄 左부터 차남 성원,정용옥 사모.
뒷줄 左부터 -장남 동진, 창현 함태영 목사 (1943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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