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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5 12:39
 글쓴이 : 늘푸르니
조회 : 443  








































3. 리나리아(애기금어초)
4. 카랑코에
5. 샤스타데이지

7. 산조팝꽃(아구장나무꽃같기도 합니다)
9. 터리풀꽃
12. 네모필라

14. 아구장나무꽃
15. 홍화민들레
16. 차이브
17.홍화민들레
18. 벌개미취? 지금은 필때가 아닌것같기두..
하긴 뭐 계절의 구분이 좀 없어지기도 했습니다
19. 개쑥부쟁이
20,미니페튜니아(밀리엄벨)

틀린 이름이 혹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닮은꼴이 많아서..^^

동백꽃향기 18-06-25 14:31
 
안녕하세요..고맙습니다 ^^
앉은뱅이 넘 답답한데..이렇게 아름다운 산 하를 대하니
마음이 즐거워집니다,,마치 내가 거기 있는것처럼,,

오늘도 무덥고 흐린 장마철이네요, 그러나 시마을의 고운 영상 음악 글이있어
마음달랠수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님들,,!!^^
     
늘푸르니 18-06-25 15:33
 
좋은 날의 산책때 담았던 풍경들을 뒤늦게 올리게 되네요
5월에 담았던 거에요..
마음이 즐거워지셨다니 감사합니다
저두 시마을에서 좋은 휴식 잘 취하지요
무더운 이 여름 아름다운 시마을 지붕 아래서 시원하게 즐겁게 잘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동진 18-06-25 15:43
 
사모화思母花 -어머니 (백합 -1) / 함동진

생후 8개월 막내, 그 위로 세 자매, 그 위로
맏인 나 13세 어린 소년일 적에
천상으로 이끌리며 천사들과 함께
노래하시는 울엄니 보았네
차마 눈감지 못하는 두 눈의
마지막 눈물도 보았었네

선녀 되어 하늘 가신 울엄니
내 가슴에 백합송이 심어
순결한 향으로 감쌌네
우리들 남매 부활의 날을 소망하며
그 향을 품고 자랐네

엄니 보고픈 날은
백합송이 화병에 꽂아
방안 가득한 젖냄새
나, 엄니 품 소록소록
청아한 천상의 소리
엄니의 노래를 듣네.


D:\My Pictures\2018-06-16 성환6월4 성환6월4 011 사진/함동진
     
늘푸르니 18-06-26 21:59
 
어머니께서 일찍 소천하셨군요
어린 자녀들을 남겨두고
차마 눈감지 못하고 눈물로 떠나신 어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꽃이 백합인가봅니다
가득한 향기 느끼며 저두 잠시 엄마 생각에 빠져봅니다
우리 엄마는...도라지꽃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골집 앞마당에,텃밭에 가득했던 도라지꽃이 늘 보여져서...

평안의 여름이시길 비옵니다
은영숙 18-06-26 00:26
 
늘푸르니 님
사랑하는 우리 푸르니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꽃 박사님에 새 박사님 에 사진 박사 님에 만능 박사님이거든요 ㅎㅎㅎ
우리 일등 이네요 ......얼굴도 미인이시고 ......

보라색꽃 색깔과 흙장미 색깔과 코발트 색깔 그리고 향기는 치자꽃 향기
그리고 새를 좋아 하지요...... 우리 작은 영숙 아우님!
이 더위에 무려 20장의 사진 담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보고 또 보고 즐거운 감상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늘푸르니 18-06-26 22:04
 
새 박사님 사진 박사님은 모나리자 정님 같은데요? ㅎ
저야 꽃사진만 좋아하죠~
미인은 못되고...우리 은시인님보다 쪼끔 더 젊다는것 뿐이죠뭐~^^
사진은 20장만 담았겠습니까?200장도 더 담지요~
파일로 올리는게 20장까지만 올릴수 있네요 ㅎ
보고 또 보고 늘 즐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건강 더욱 유의하시고 힘내세요....♡
천사의 나팔 18-06-26 19:23
 
늘푸르니님
방갑습니당

꽃이름 알아 볼까 싶어
위아래 왔다갔다 하기 바뻐 아예
메모장에 이름 복사해 놓고 위부터 보고 있습니당ㅎ

애기금어초 잘못본거 같은데 이뻐요
낯선 꽃들이 여럿 됩니다
세상에 정말 다양한 꽃들이 많은거 같아여

근데 이왕이면 사진에도 번호를 붙여주심 좋았을껄
중간중간 풍경 사진이 있어
몇번까지 봤나 헷깔려 내리락 오르락ㅎㅎ

물방울 머금은 벌개미취엔 눈길 한번 더...

뒤늦게 올리시니
5월의 풍경속으로 함께 걸어봅니다
꽃이름 좀 틀리심 어떻겠어요?
보구 이뻐 흐뭇하면 걸로 충분하다 싶습니다

본격적인 장마인거 같아요
하루종일 비요일인데 님 주신 꽃으로
눈도 맘도 힐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당 음원도 굿!^^
     
늘푸르니 18-06-26 22:18
 
꽃이름은 살짝 헷갈리는게 있어 안 올리려다가...
그래도 도움이 될까 하여 아는 것도 다시 검색해가며 확인해가며 올려봤습니다
이왕이면 번호...붙이고 싶지만
파일찾기로 쭈르륵 올리다보니 그게 안되네요
번호 붙이려면 블로그에 올렸다가 소스로 해서 올려야 되거덩요~ㅎ
풍경과 꽃 섞어올려서....불편하게스리 헷갈리게 해서 죄송혀욤...
담부턴 안 섞고 풍경끼리 꽃끼리로 올리겠습니당~^.~

하루종일 빗소리 들으며
점심 먹고 컴 공부 몇시간 하다가 저녁시간 되어 저녁 먹고 잠시 쉬다가...
다시 컴 앞에 앉았는데 공부 안하고 사진 보며 놀고 있네요...ㅎ
뭔 공부냐구요?
컴학원 다닌거 결실을 봐야 하니까 시험 접수해놓은 상태지요 MS한글..
일단은 한글만 먼저 자격증 따려구요 그 다음은 엑셀도~ㅎ

눈도 맘도 힐링해주심
감사합니당~~~♡
          
천사의 나팔 18-06-27 11:43
 
그렇다고 모 죄송까지야ㅎㅎ
아 그리 올리셨군요
전 많은 사진은 블로그 통해 올려서 잘 몰랐습니당
앞으로도 님 편하신대로 올리셔요ㅎ

요즘 시험 자주 보시는데여ㅎ
마자요 모든 자격증까지 마무리를 해야
나중에 아 요거 했구나 하지 중도에 그만 두면
흐지부지 티도 안나는거 같더라구여
암튼 함격기원!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당^^
소화데레사 18-06-26 22:57
 
안녕 하세요
이미지방이 꽃동산으로 변했어요
조금전 천사님도 아름다운 꽃 한 보따리
풀어 놓았거든요
꽃을 보는 순간에는 정말 행복감을 느낀답니다
하나 하나 꽃 이름도 다 알려 주시니
기억하기 참 좋습니다
벌개미취
개쑥부쟁이는 같은 종류 같아요
참 이뻐요
정성을 다해 고생하며 담아오신
멋진 작품들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늘푸르니 18-06-30 11:30
 
천사님 풀어놓으신 꽃동산 보았지요
제가 좋아하는 꽃들이 무진장으로 펼쳐져 가고 싶어집니다..
개미취,쑥부쟁이 종류가 참 많지요
모두 비슷비슷하니까 꽃과 잎을 보면서 분류하다보면 재밌기도 하지만
머리 아파와서 깊이는 못 들어갑니다 ㅎ
피곤하거나 우울하거나 머리 아프거나 하면 집앞의 한강변이든 서울숲이든 산책을 나갑니다
꽃길 걸으며 힐링하지요
진통제보다 효과 좋습니다 ^^*
에움길 18-06-27 09:49
 
보기는 많이 본 듯한 그러나 꽃 이름이 어려워 그냥 모르고 지나치기도 했던 꽃들 이름을
적어 주셔서 꽃 이름 알게 되었네요! 모양도 색깔도 제각각이지만 꽃들은 다 아름답습니다!
덥고,습한 장마철 날씨에 항상 건강 잘챙기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This Little Bird 이 노래는 Marianne Faithfull 버젼으로 예전에 많이 들었는데
남성분이 부른 버젼도 괜찮네요!
     
늘푸르니 18-06-30 11:47
 
도움이 되셨나요?
자꾸 잊어버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때마다 계속 찾아보며 외워보다보니
오랜 시간의 반복 덕분에 초보 수준은 벗어난것 같습니다
저마다의 모양과 색깔로 늘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꽃들,
모두가 참 어여쁜 꽃들입니다
머물러 즐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향박소정 18-06-27 15:07
 
늘푸르니님, 안녕하세요
저 위에 계곡 사진을 보니
텐트랑, 맛있는 것 들고 가서 몇일 밤 보내고 싶어집니다.
남편은 계곡가서 고기 구워먹고 그런것 좋아하는 셩격이지만
저는 안 좋해서
텐트가 두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두개다 다 버렸습니다.
버리고 나니까, 요샌 그늘막 텐트가 생각나네요 ㅎ
요새 안개가 많이 몰려와서 더워도 이상하게 덥네요
시원한 사진 힐링하고 갑니다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늘푸르니 18-06-30 11:55
 
화원 옆으로 쭉 이어지는 계곡이 참 좋더군요
김밥이랑 과일이랑 싸갖고 가서 물소리 들으며 맛있게 먹었지요
오래전에 텐트 큰거 있었는데 딱 한번 쳐보고 불편해서 쳐박아두었다가 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휙 던지면 쳐지는 아담하고 편한거 하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

더워도 이상하게 더운...날들 건강 유의하십시요
큐피트화살 18-06-27 20:53
 
늘푸르니 작가님 안녕하세요?
꽃과 풍경이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계곡과 화원 꽃사이로 넘나드는
This little bird ...음원도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곡이네요..

자세한 꽃이름도 함께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어젠 폭우가 내리더니 오늘은 좀 소강상태네요..
장마가 시작되었나봐요..

어젠 하루종일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앞베란다 쪽을 보니..
천변의 물이 황토색으로 변해 넘쳐흐르고 있었어요
지저분한 것들을 다 씻어내려..
아마도 냄새제거 까지 되었지 싶습니다..

늘푸르니 작가님..
요즘도 하고 계신일 잘 진행되시나요?
부지런하신 모습 닮아가고 싶은데..
요즘 제생활은 소강상태 입니다...ㅎㅎㅎ

몇점 담았어요
시간여유되면 예쁘게 사용할께요..
이미지방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푸르니 18-06-30 12:10
 
처음에 꽃이름 올릴 생각을 안하고 올린지라
풍경과 꽃이 마구 섞여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꽃들끼리 쭈욱 이었어야 되는디...
이름 모르는 꽃이 두어개 있어서 꽃이름 올릴까말까 하다가 그래도 올리자로 결론을.ㅎ

하루종일 비 내렸던 날 방콕함서 그냥 놀았네요
저 큐피트님보다 안 부지런합니다..월매나 게으른디...ㅋ
이제 슬슬 직장 알아봐야 할 시기여서
건강을 위한 운동도 꾸준히 해야 하고,
이력서 자소서도 써놔야 되는디 계속 차일피일..
자소서는 정말 쓰기 싫지 몹니까..ㅎ
운동하러 나가도 운동기구들은 안 쳐다보고 꽃들 보며 산책만 슬슬...에궁...

암튼,좋은 계절
직장 들어가기 전에 부지런히 즐겨보려 합니다
큐피트님도 이 여름 건강하게 행복한 시간들 많이 만들어 가시길요~
리앙~♡ 18-06-28 02:54
 
늘푸르니님~^^
아름다운 꽃 사진들로 수 놓아 주셔서~^^
저 리앙이 모셔 가는 즐거움에 아주 많이 감사 드립니다~^*^

소중히 활용할께요~^.~
늘~행복하세요~^*^
     
늘푸르니 18-06-30 12:14
 
리앙님 반갑습니다~
초록의 풍경들로,어여쁜 꽃들로 위로 받는 참 좋은 계절입니다~
즐거이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시원하게 잘 보내시는 이 여름 되시구요~
리앙 작가님도 늘 행복하세요~^*^
소슬바위 18-07-02 20:05
 
꽃 구경 잘하고 이름을 익히게 되어
공부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8-07-03 15:51
 
예전에 꽃공부 시작할땐
이름 외워두 자주 까먹었는데
잊을때마다 계속 반복학습해줬더니 오랜 시간이 지나니까 안 잊어버려지고 기억되더군요
즐거운 공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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