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7-01 22:10
 글쓴이 : 늘푸르니
조회 : 495  








































1. 개망초...뒷모습이네요 ㅎ
2. 꽃잎만 보구선 개망촌줄 알았는데 잎이 틀리더군요
"휘버휴"라고 합니다
3,4 홍화민들레
5. 노루오줌
6. 하늘 향한 붉은 장미
7. 애기동자꽃
8. 아르메리아(너도부추)
9. 좁쌀풀.....좁쌀 느낌 나네요
10. 적엽클로버.....푸른잎의 토끼풀보다 네잎이 훨 잘 보입니다 ㅎ

11. 당아욱
12. 13, 에키네시아
14. 부처꽃
15. 주름잎
16. 쑥부쟁이
17. 기생초
18. 도라지꽃
19. 개망초
20. 씀바귀꽃


늘푸르니 18-07-01 22:50
 
들꽃을 노래한 시가 마음에 들어와 옮겨 봅니다

꽃중의 꽃- 들꽃을 노래함

세상의 모든 꽃들은
저마다의 모양과 색깔을 뽐내지만
그중에 제일은
아무래도 들꽃이다
산이나 들에서
절로 나고 자라는 꽃
눈에 잘 띄지 않아
무심코 스쳐 지나기 쉬운 꽃
나이가 들어갈수록
내 눈에는 들꽃이 으뜸으로 예쁘다
장미의 황홀한 미모도
목련의 우아한 자태도
있는 듯 없는 듯
살그머니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들꽃의
조용한 기품(氣品)에는 미치지 못한다
세상에는
꼭 들꽃같은 사람도 있다

- 정연복 -

은영숙 18-07-02 01:30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푸르니 작가님! 늦은 밤입니다
야생화가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위에 옮기신 정연복 시인님의 시에 공감 합니다

우리 작가님께선 내가 꽃만 보면 길가다가도 들꽃도 걍 지나치지 못하고
한마디 예쁘구나 하고 찬사를 주고 가거든요 ㅎㅎ 그맘 아시지요 ??!!

우리 꽃 박사님! 새 박사님 께 감사 드려요
담으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 손목 터널 증후군은 좀 낳아 지셨는가요??
잘 감상 하고 음원에 취하고 꽃의 향기와 아름다움에 취하고
유난히 도라지꽃의 보랏빛이 내마음 유혹 하네요 ㅎㅎ

우리 아우 작가님께 사랑의 메아리 보냅니다
나 처럼 불면이와는 벗 하지 마시고 숙면 하시고요
이 언니가 걱정해요 ......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늘푸르니 18-07-02 17:05
 
불면증 있으신건지
아파서 못 주무시는건지
늘 늦은 밤에 깨어 있으시네요...
저두 불면증도 있고 어깨 허리 아프기도 해서 잠을 깊이 못자는 편이에요
많이 힘들면 한방약이나 신경안정제 먹어주기도 합니다만 아주 가끔요..습관 될까봐.^^

길 가시다가도 들꽃 보시며 예쁘다!예쁘다!
제가 우리 은시인님 닮았나 봅니다
그래서 빨리 걸어다니지는 못해요..ㅎ

숙면은 못해도 쬐끔 힘이 없는 정도뿐이지 생활하는데 별 지장은 없으니
제 걱정은 하지 마셔요
우리 은시인님 앞에서 푸르닌 꾀병 수준이라니깐요
스트레칭 맬 열심히 해주면 도움 되는데 게을러서 하다말다해서 그래요..
그 마음에 늘 감사드리구요
시인님도 맬맬 힘내셔요! ♡♡
소슬바위 18-07-02 20:06
 
꽃 이름 잘 익히고 감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늘푸르니 18-07-03 01:25
 
도움이 되셨나요~
저두 알았던 이름도 자꾸 까먹고 하니
가끔 뒤적여보며 다시금 보곤 합니다 복습..ㅎ
꽃 모음은 포토갤러리방에도 한 20컷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십시요
소화데레사 18-07-02 22:35
 
들꽃은 정말 아름답지요
가꾸지 않아도 스스로 피어나는 꽃이지요
참으로 꽃 이름도 다양 하네요
예쁜 꽃들에게 붙여진 이름들이
참 재미 있습니다
노루오줌 좁쌀풀 기생초 등
꽃 이름을 일일히 알려 주시니
제게는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다양한 고운 꽃들 담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필요한 작품들 모셔 가겠습니다
경쾌한 음원과 함께 잘 보았어요
감사 합니다
     
늘푸르니 18-07-03 16:08
 
눈에 확 띄는 꽃들보다
자세히 보아야 그 어여쁨이 보이는
작은 꽃잎이나 풀꽃들을 좋아하지요
그 작은 꽃잎들이 어쩜 그리도 완벽한 모습을 갖추고 있는지
감탄을 하곤 합니다
이름 올려드림에 도움이 되신다 하시니 감사합니다

푸른 하늘과 새하얀 구름이 참으로 아름다운 오늘의 하늘빛입니다
카메라 들고 놀러나가고 싶지만,
컴시험 얼마 안 남아서 공부도 해야 하기에
책 들고 앉았다가 잠시 꽃 보며 휴식중입니다 ㅎ
건강 늘 유의하시구요~
행복한 7월 되시길 바랍니다
이원문 18-07-03 13:44
 
잘 감상했습니다
이원문 18-07-03 13:49
 
저는 4500장의 작품 사진을 찍었는데
언제 올려드려야 할 지요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그리고 우리 한국 고향의 그림들이요
     
늘푸르니 18-07-03 16:20
 
이원문 시인님 반갑습니다~
외국 여행도 자주 하시나 봅니다
예전에도 여행 사진 본것 같습니다
사진은 찍는 재미도 있고 추억 되새김에 도움도 되고 하니까 즐겁긴 합니다만
넘 많이 담으면 편집하기가 힘들지요
프로작가님들은 한컷의 사진을 올리기 위해서 1000여컷을 담기도 하신다지요
이시인님 담으신 그 많은 사진들도 어찌 다 올리겠습니까...
그 나라 또는 어느 지방을 대표하는 인상적인 사진들만 추려 올리셔야지요뭐 ㅎ
사진은 원본 사이즈 그대로 올리시면 안 된다는거 아시죠?^^*

멋진 7월의 날들 되십시요
체인지 18-07-03 19:09
 
늘 푸르니 작가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모처름 이미지방을 두드리니 쒼 나는 음원속에
아름다운 이미지들이 눈을 화사하게 합니다
이미지 담으시려면 먼곳에 가기도하고 많이걷기도 하겠군요
몇장 뫼셔갈까 합니다
허락 하시겠죠?

비가많이오는 저녁입니다 태풍에 피해없도록 주의하시고
건강하세요 쉬어가면서 흔적 남깁니다
     
늘푸르니 18-07-04 22:03
 
체인지 작가님 반갑습니다~
무더운 때에는 음악이라도 경쾌해야 좀 업될것같습니다
화사한 꽃들도 도움 되겠죠?그렇게 믿고 올려봤습니다 ㅎ
꽃들을 찾아가는 길은 멀어도 행복한 길이죠
이 모퉁이 저 모퉁이 설레임으로 돌아보는..
마음에 들어하신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건강한 여름, 행복한 여름 만들어 가십시요
ankijun 18-07-03 22:14
 
푸르니님~반갑습니다

아 그렇군요~꽃
이름을 잘 몰랐거든요 친히 알려주시니
자세히 보게되고 눈에 들어 오네요 ^^
이렇게 자주 꽃을 접하게 되니
중독이 되듯 자꾸 시선이 가고 이쁘고 좋네요 ^^

흥겨운 음악과 함께 옛 추억을 더듬는 시간이네요
감사합니다^^
     
늘푸르니 18-07-04 22:08
 
많이 보시던 꽃들이죠?
들꽃 시를 올리려고 생각하다보니 꽃도 그렇게 골라서 올려졌네요
저는 꽃사진만 주로 찍다보니
꽃없는 겨울엔 그냥 겨울잠 자듯 생활한다지요 산책 전혀... ㅎ

꽃들도 좋고
초록의 숲길도 좋은
무더운 여름이지만 이 또한 그저 좋은 계절입니다
천사의 나팔 18-07-04 13:50
 
늘푸르니님

들어오자 마자 음원이 신나서 기운나고 좋네요
여름엔 역쒸 댄스음악ㅎ

꽃이름을 어찌 그리 잘 아시는지?
뵐때마다 놀라워요 전 알고 있던것도 요즘 가물가물하던데요ㅎ
진정 꽃박사님 맞는거 같어요...
꽃이름 누가 지었는지 참 맞게 잘 지었다 싶습니당
가끔 전혀 어울리지 않는것도 있긴 하지만...

언제 어느곳에서 봐도 질리거나 싫지 않은것이 꽃ㅎ
덕분의 꽃의 빠져 무더위 잠시 잊어 봅니당
어제 잠시 나갔는데 넘 더워 둑는줄 알았어요
더위는 피하셔서 이쁜꽃 담으시면 좋겠습니당 수고 하셨어요^^
아~싸! 어깨춤이 절로~~~
     
늘푸르니 18-07-04 22:18
 
그렇죠? 발가락 까딱~어깨 들썩~
잘 아는 음악 별루 없는 중에 자주 듣는 노래입니다
꽃사진 담아 올리는게 10년도 넘었으니까요뭐
치매 방지 차원으로 꽃이름 공부한게 시간이 쌓여지니까 많이 알아지긴 했는데
깊이 들어가면 머리 아파져서 그냥 초급만 벗어난 상태네요 ㅎ
꽃이름이 수긍이 되어지면 빠르게 외워지는거고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름은 자주 안 담으면 또 자꾸 까먹게 되지요

아침 일찍의 시간 아니면 자제를 해야지요
한낮에 나가면 더위에 쓰러질지도 모르니까..ㅎ
이제 셤공부도 해야 혀서 한 열흘간은 산책 참으려구요~
한번 나가면 두세시간 휘딱 지나버리더라구요...30분만...이게 안 되어서리...ㅎ
우리 작가님도 조심하세요...
건강하게 이 여름 잘 보내시옵길~~
큐피트화살 18-07-04 14:42
 
꽃님이 박사가 되셨네요
늘푸르니작가님..

상세하게 이름까지 알려주시니
간접으로 공부 많이 하게 됩니다..
개망초 뒷모습...ㅎㅎ 뒷태까지 보여주시고요..

참 곱습니다..

오늘은 정말 무더위속에..햇빛이 장난아니게 내리쬐네요..
저도 집안에 방콕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더운데..
조금만 밖에 나가 다니면..후덥지근한것 같아요..
여름을 피해서 도망가야 겠습니다....ㅎ

신명나는 음원과 함께 즐감했습니다
작가님 고맙습니다
     
늘푸르니 18-07-04 22:39
 
푸르니 별명이 몇개 있네요
꽃에 대해 많이 아는것도 아닌데 많은 분들이 꽃박사님이라 불러주십니다 송구하게도...
늘 한강변에서 놀다보니 한강의 여인도 되었고..
네잎크로버 코팅해서 만나는 분들께 나눠주다보니 행운의 여신이라고도..ㅋ
그동안 한 300개쯤 풀은것 같습니다
어젯밤에 심심해서 책갈피에서 풀잎향기 풍기던 잎들을 모두 꺼내 코팅했죠
2개나 3개씩 넣어서 만들어 놓고 기념으로 찰칵~곧 없어질 거니까요....ㅎ
우리 큐피트님께도 몇 개 드리고 싶은데 기회가 있을지...
송년모임에 오실래요?ㅎㅎ

에어컨에 약하죠..
냉방병으로 여름휴가를 몽땅 까먹은 적도 있어서(입원) 에어컨도 선풍기도 피하는 편이죠
그냥....부채질 살랑살랑하며 견딥니다...-.-
견딜만하구요...ㅎ
잘 피하시구요....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스마트폰에서스위시 영상을 보는법 /동영상, 플래시영상,작가님들 필독 하… (1) 큐피트화살 06-19 730
공지 댓글로 동일한 스위시 사용하지마시고 가로300 세로 300 으로 하십시오 (10) 큐피트화살 07-13 19007
공지 겨울 동백 /테이블 참조하세요 (22) 소화데레사 02-19 3740
1842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향기지천명맨 09-22 125
1841 한가위.....고향 오시는길 안전 운전하세요....^^ (1) nahee 09-22 162
1840 즐거운 추석명절 되십시요 (5) 봄의꿈 09-22 221
1839 가을비 우산속 (3) 체인지 09-21 99
1838 즐겁고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16) 소화데레사 09-20 238
1837 가을 영상 (6) 체인지 09-19 177
1836 안녕하세요...나희가 오랬만에 왔답니다....^^ (9) nahee 09-18 211
1835 코스모스의 계절 (5) 체인지 09-17 198
1834 당신의 눈속에 내가 있고~~~~~!!! (8) 큐피트화살 09-17 191
1833 추석카드 그리고 한복입은 아이들 png (1) 안드레아7 09-14 255
1832 비 오는 날의 수채화 / 사진 이블리 (21) 소화데레사 09-11 346
1831 일상의 작은 향기를 나누며 (10) 이블리 09-11 235
1830 가을이 매달린 고향 안드레아7 09-09 323
1829 9월의 풍경 향기지천명맨 09-08 240
1828 구름 파노라마 (3) 베드로(김용환) 09-07 213
1827 9월에 떠난사람 (9) 체인지 09-06 306
1826 雨요일의 꽃잎들 (7) 이블리 09-06 234
1825 가을 이미지 안드레아7 09-04 292
1824 가을이 오면 (1) 향기지천명맨 09-04 255
1823 꽃중의 꽃 가을 코스모스 (9) 소화데레사 09-02 387
1822 9월의 코스모스 (9) 체인지 09-01 374
1821 가을의 문턱에서 (11) 체인지 08-26 633
1820 8월의 연꽃 (16) 소화데레사 08-26 379
1819 이미지-2 (1) 베드로(김용환) 08-25 232
1818 ㄱㅏ을 바람 붑니다 (2) 향기지천명맨 08-21 409
1817 무더운여름 끝자락 남아있는 여름이미지 몇장 (2) 베드로(김용환) 08-20 304
1816 너무나 고운 능소화 (13) 소화데레사 08-20 338
1815 추억의 앨범 (9) 체인지 08-13 525
1814 이미지 보며 힐링 하기 (4) 향기지천명맨 08-13 347
1813 시원한 영상 (10) 소화데레사 08-12 382
1812 시원한음료이미지 노트24 08-12 256
1811 고향이 좋아 (자두) (15) 체인지 08-09 440
1810 그대와 나 ~~~!!! (17) 큐피트화살 08-07 577
1809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고 폭염이겨내기 (7) 향기지천명맨 08-06 355
1808 아름다운 세상속으로... (9) 천사의 나팔 08-06 425
1807 너무아픈 사랑은,,,,, (13) 체인지 08-05 403
1806 8월의 설경 (26) 소화데레사 08-01 476
1805 새콤달콤 자두 (15) 천사의 나팔 07-31 368
1804 이미지 모음 포겔방 (늘푸르니)작가님 (7) 체인지 07-28 406
1803 무더위는 시원한 음식과 함께 향기지천명맨 07-28 301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92.190.11'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