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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큐피트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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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1 23:15
 글쓴이 : 큐피트화살
조회 : 550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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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p><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273613F5540D67435EEB7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div style="left: -70px; top: -76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34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springgreen"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8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br><center><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2731474455408BB22001B9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center>

큐피트화살 18-07-11 23:17
 







나의 심장이 멈춰도..
난 그대를 사랑 하고..

나의 이 감겨도..
난 그대를 사랑 하고..
나의 이 닫혀도
난 그대의 이름기억하고..

 나의 숨을쉴 수가 없어도..
난그대의 향기기억 하고..
나의 가 막혀도..
난 그대의 목소리기억 하고..

나의 모든것이 멈춰도..
 그대를 새깁니다..
나의 모든것이 지워지면..

그땐 나의 영혼에..
그대를 불어 넣겠습니다.
심장 주인이신 그대를
사랑 합니다..
큐피트화살 18-07-11 23:19
 
사랑하는 이미지방 벗님들 안녕하셨습니까?
저는 외국여행차 와있습니다..
아마 한달여간 머물것 같습니다..

한동안 들어와 보지도 못하다가..
영상올리고 한 페이지가 다 지나가....
추억을 더듬으며 영상 올려 봅니다..
개인적으로 도종환님의 종이배 사랑 시를 많이..
올려드린 음원과 함께 좋아합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하네요
장마비가 지나간 다음.....
건강유의 하시고 더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 입니다..

제가 좀 나타나질 않으니 궁금들 하셨나요? ..ㅎ
기회되는대로 찾아뵙고 인사드릴께요..
밤이 늦어..
영상작가님들 올려주신 게시물에는 내일 들려 인사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인지 18-07-11 23:58
 
아~
그러셨군요 큐피트 방장님 외국에 계셔서 한동안
뜸 하셨군요 건강은 좀 어떠하신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멋지고 정성스레 맹그신 영상 맛깔스럽습니다 음원도 예전에
많이듣던 음원입니다
계곡의 수달래와 파도일렁이는 바다 폭포와 어우러진 계곡의 수달레

멋집니다
이곳은 억수로 더버요 장마 끝나고나니 불볕입니다
암 쪼록 여행 잘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세요
멋진영상에 푹 빠졌다 쉬다갑니다
     
큐피트화살 18-07-12 18:43
 
체인지 작가님 안녕하셨어요?
저의 건강을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장마가 시작됐나 했더니 이젠 끝나가나 봅니다..
이제 불볕더위가 시작되겠군요..
한동안 곡식이 익느라 분주하겠지만..
여전히 지구온난화 때문에..
여름도 더위가 길고..
겨울도 추위가 길어지는것 같습니다.

그외 날씨는...또..
미세먼지로 난리를 부리니..
지구 환경이 걱정입니다..
체인지 작가님.
부산 앞바다의 파도가 밀려오는 가까운곳에 사시겠지요?
자연과 가장 가까이 사는것도 행복입니다..

불볕더위에 건강 더욱 유의 하시고 자주 뵈어요..
감사합니다
신광진 18-07-12 00:05
 
큐피트화살 영상 작가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속에 시를 담았습니다
안부인사 자주 못해도 이해에 주세요
작가님 아름다운 영상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큐피트화살 18-07-12 18:46
 
신광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많이 감사합니다..
시마을에 들어오면..
님의 자취가 항상 남아있어...
훈훈 합니다..

끊임없이...창작의 세계를 구현하시고..
감성깊은 시어로..
영상시 방을 수놓으시는 신광진시인님의
맑은 정신세계를 좋아합니다..

항상..
시향에서 풍겨오는...
감성의 세계속에
님의 향기로 채워나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竹 岩 18-07-12 00:56
 
바다가 그리워지는 계절 예쁜영상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큐피트화살 18-07-12 18:47
 
네...그러네요 죽암선생님..
저도 감사한 마음 함께 합니다
건안하십시오
함동진 18-07-12 08:07
 
[파도] / 함동진

푸른 바다 해안에는 님의 품 같은 모래
사랑으로 놓인 당신의 족적
마음에 담고 살기를, 뿌리내린 세월
오늘 다시 님 찾아 왔습니다.

저 아득한 수평선 끝자락부터
그리운 님이 오신 족적 남아 있기를
애원하면서 님 계실 모래밭으로 왔습니다.

바람에게
구름에게
갈매기에게
내 님 보이더냐?
묻기로 덧없는 세월 좇아와
오고 거듭 오기를 얼마나 갈망하였던고
오늘 또 그리로 왔습니다.

곱디곱던 님의 족적
담겼던 은모래는 어여쁨은 없어지고
흐트러진 혼잡의 흔적들
이 마음을 흔들 뿐
파고 높여 지우나니
그리운 님 곧 오시어
고운 사랑의 족적 남기시어
들뜬 풍랑을 재우소서.


D:\2010.05.14 월미도-2 전망대 월미부두 056 사진/함동진
     
큐피트화살 18-07-12 19:33
 
함동진 시인님 월미도 앞바다 전망 좋습니다
벌써 8년전 사진이군요..
시인님의 사진창고엔 끊임없이 많은 사진들로 가득 채워져 함께 하시네요
풍요로운 시인님의 정신세계속에 함께 하는..
모든 자료들...
시인님께서 함께하신 발자취 입니다..

파도...시...
즐감하였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묻어나와 그리운 님 가까이
다가가는 환영을 보는듯..
아련합니다..

시인님 늘 건강하세요...
예향박소정 18-07-12 08:54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밖에 햇살을 보니,
너무 맑아서 모기도, 모조리 삶을듯한 기세입니다.
저 위의
새파란 계곡물에 풍덩 뛰어 들고 싶어지네요.
더운데 눈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큐피트화살 18-07-12 19:36
 
ㅎㅎㅎ
박소정 시인님...
댓글읽으며 빵 터졌어요..

모기를 삶을듯한 기세라고요...?
차 본넷트에 계란 후라이 하면 익을것 같다는 표현
많이 들었는데..
모기를 삶는다는 말은 처음이에요..

여름이 되면 바닷가로 나가는 분들 많은데..
전 물은 젬병이에요..
수영은 해본적이 없어서...
풍덩 뛰어드는 시도는 마음에서조차 못해보네요..

저있는곳은 공기가 맑아서..
미세먼지없어 호흡기 건강과 눈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매일매일 산림욕하듯...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
가슴깊이 새깁니다..
고운시향 담으시며 건강히 지내십시오
박소정 시인님...
은영숙 18-07-12 17:50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립고 뵙고 싶었습니다 더위에 어찌 지내셨습니까?

어제도 딸을 동행 암 쎈타로 달음박질 하루가 갔습니다
지쳐서 죽을 맛이네요
그래도 백혈구 수치가 아직 제자리 걸음으로 머물러 주어서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 편집 해 주신 아름다운
작품 먼져 영상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제가 옛날에 많이 불렀던 음원 속에 다시 한 번 머물러 서 봅니다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태풍과 장마의 계절 우리 작가님의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행보 되시도록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큐피트화살 18-07-12 19:42
 
은영숙시인님..
시인님께서도 편찮으시면서
아프신 따님을 마음으로 몸으로 돌보시려니
참 맘고생 몸고생 많이 하십니다..
백혈구 수치가 제자리에 있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주님께서 오래전부터 은영숙 시인님을 사랑하시고
앞으로도 눈동자와 같이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음원..
은시인님도 좋아하신다니 좋습니다..

앞으로의 모든행보가...항상 시인님의 행복으로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큐피트화살 18-07-12 22:02
 
소화데레사 18-07-12 23:41
 
큐피트 방장님
한동안 님의 소식이 궁금했었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어
많이 반갑습니다

벌써들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셨네요
오늘 외출했다가 늦게 돌아와서
이렇게 꼴찌로 찾아 왔습니다

고화질의 영상 참 보기 좋습니다
장면 장면마다 많은 손길이 살아있는
멋진 영상 감상 하기 좋습니다

도종환의 종이배 여행도 좋고
김종찬의 당신도 울고 있네요
음원도 감미롭네요

장마끝이라 그런지
고온다습하고 끈적끈적합니다
지금 선풍기를 끼고 있습니다

눈 건강 특별히 신경 쓰시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이어 가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큐피트화살 18-07-13 16:33
 
소화데레사 작가님..
변함없이 고운댓글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여름 겨울이 길어지고
봄 가을이 짧아졌나봐요..
이제부터 불볕더위가 시작하니..
앞으로 두달여간은 완전 더위와 싸워야 할것 같습니다..
사계절에 익숙해져...이젠 적응하면서 살아가지만..
그래도..쾌적한 환경이 언제나 마음을 유혹하여..
더위를 피하고 추위를 피해...
외국에 나와있네요..

공기가 맑아 눈건강 마음건강에 좋고...
특히 음식 만드는것...청소하는것...않하니 너무 좋습니다.
해마다 이리 외국에 오랫동안 나오니..
저도 역마살이 끼었나봐요..
그래도 부족하지 않은 환경에 늘 감사만 드릴뿐입니다..

소화데레사 작가님..
언제나와같이 편안하신 님이 시마을에 계셔서..
저는 무지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도 다른이들에게 그런 존재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마음에 닿는 글 옮겨와 봅니다
세월이 빨리가는것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요...


♣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

남아 있는 시간이 얼마일까?
아프지 않고
마음 졸이지도 않고
슬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온다던 소식 오지 않고
고지서만 쌓이는 날
배고픈 우체통이 온종일
입벌리고 빨갛게 서 있는 날,

길에 나가 벌 받는 사람처럼
그대를 기다리네,
미워하지 않고 성내지 않고
외롭지 않고 지치지 않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까닭 없이 자꾸자꾸
눈물만 흐르는 밤,
길에 서서 하염없이
하늘만 쳐다보네,
걸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 따뜻한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옮겨온글...
안박사 18-07-14 03:27
 
#.*큐피트화살* 映像Image-作家님!!!
"큐피트"房長님이,限`동안~ 안`오시길래,몹씨 窮굼했습니다`如..
늘`가시는,海外에~避暑를,가셨군`如! "큐"任의 ,"溪谷`수달래"映像..
"큐피트"房長님,Simbol인~溪谷風景과,수달래가..音源도,Good입니다!
指示하시는 말슴데로,허리를 펴고~목`스트레칭도 하고,다리꼰것도 풀고..
"當身도 울고있네여!" 노래를,즐聽합니다! "최백호"노래가,"김종찬"보다~好..
"큐피트"任의,"좋은글句"를 吟味하고~銘心도,한답니다!"큐"任은,水泳을 못如?
本人은,"仁川"이 故鄕이라서~水泳은,쪼매.. 年歲가,적으시면~제가,水泳講習을..
"큐피트"作家님!感謝드리며,無事히 歸國하시고.."큐"任!&"울任"들!늘,安寧하세要.!^*^
     
큐피트화살 18-07-14 21:26
 
안박사님 안녕하세요?
한장이 그대로 넘어가도록 안왔으니..
꽤 오랫동안 우리 님들을 못뵈었던것 같아요
년례행사처럼
해외로 나오는데..
우리나라처럼 미세먼지가 없어서
공기가 맑고 정말 청명한 날씨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고 있지요?
소식들으니 대구는 37도까지 올라갔다네요...
건강조심하시고 다니실때도 ...꼭 시원한물 챙겨 다니셔요
안박사님~~~!!!
좋은댓글 감사드립니다..
큐피트화살 18-07-14 21:07
 
~티베트 속담에 "해결될 문제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해결이 안될 문제라면 걱정해도 소용 없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네 人生! 걱정거리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구든 크든 작든 걱정거리 한 두 가지는 가슴에 묻고 살아 간답니다.
오늘만이라도 걱정거리 잊고 사는 하루 되세요.
다 잘 될 것입니다!

작은 행복(幸福)
내손 안에 있는 행복은 작게 보면서,
남의 행복을 크게 생각하고 부러워 하며, 멀리서 찾으려 애를 씁니다.
그렇게 더 큰 행복을 쫓다보면 지금의 행복마저 잃게 될 수도
있다는걸 잊고 살아갑니다.

행복이 떠난 뒤에야 그 행복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깨닫게 되지요.
지금 내손에 들어와 있는 작은 행복을 크게 보십시오.
"행복(幸福)"은... 손에 잡고 있는 동안에는 작고 보잘것 없이 보이지만,
놓치고 나면 얼마나 크고 귀중한지 알게됩니다‥

오늘도 걱정없이
많이 웃는
행복한 하루를
기원합니다.
천사의 나팔 18-07-15 17:22
 
큐피트님
안녕하세요

요즘 뜸하시고 자주 못 뵈서 궁금했는데
외국에 나가 계시나 봅니다
집 나섰을때 그대로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좋은 곳에서 쉬시며 눈도 마니 회복되심 좋겠네요

들어오자 마자 좋아하는 곡이 귀를 사로 잡네요
학교 댕길때 김종찬씨 완전 팬이었어여ㅎ
노래 따라 부르며 옛 학창시절 떠올려 봅니당

사계절이 아름다운 우리나라 명소의 멋진 풍경들
좋아하는 곡이랑 감상하니 더욱 좋네요
요즘 무자게 더운데 님 주신 영상속 계곡물에
풍~덩하고 잠시나마 더위을 식혀 봅니다

요즘 더워서 영상 작업도 쉽지 않으실텐데
고운 영상 감사 드리고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즐겁고 기억의 남는 행복한 여행 되세요
아래 주신 글도 참 좋습니당^^
큐피트화살 18-07-28 09:47
 
천사님 안녕하세요?
댓글을 써놓으신지가 벌써 보름이 다 되어가는데..
이리..늦게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의사의 권고대로...
컴터를 멀리하느라고 늦었습니다..

작가님도..
김종찬 님 팬이셨군요..
이 종이배 사랑 시에 가장 어울리는 곡이라 생각하여
올려보았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날씨가 넘 더워 기록적인 더위를 매일 갱신했던것 같은데..
저는 시원하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눈건강에 안좋다고 하여..
피신왔는데..
정말 시원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빨리 더위가 지나가고 우리님들도 시원한 날씨를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며...많이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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