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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2 17:57
 글쓴이 : 늘푸르니
조회 : 606  








































1,2  자주괭이밥
3  부겐빌레아(부겐베리아)
4  히비스커스
5  포체리카(서양채송화)
6.  부처꽃
7  쉬누스(별명이 미키마우스라네요)
8  붉은토끼풀
9.  백합,장미
10.  백합

11.12  산수국
13.  애기원추리
14.  능소화
15.  개망초
16. 17.  벼룩이울타리
18.  하늘바라기
19.  석잠풀
20.  루드베키아

꼴통공주 18-07-12 21:00
 
넘 이뽀요~~~~~~
     
늘푸르니 18-07-17 11:12
 
네에~넘 이쁜 꽃들입니다
꽃들이 있어 위로를....ㅎ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큐피트화살 18-07-12 21:22
 

예쁜꽃들 많이 만나니
마음이 힐링되네요...
늘푸르니 작가님~!! 오랜만에 뵈어요..
꽃마음 별마음이 되어 항상 살아간다면
얼마나 싱그러울까요?

항상...
바쁜걸음 총총이며...작은꽃하나에도 큰관심으로
함께 하시니
저리 예쁜꽃을 놓치지 않고 담으시는것 같아요.
마음이 함께하는 예쁜노래 함께 붙입니다..^^
오셔서 이미지방 밝혀 주셔서 넘 감사해요...^^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A Love Until The End of Time

I love you with a heart that knows no one but you.
A love I never thought I'd found
A love that comes just once
And never comes again.
A love until the end of time.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 오직 당신 하나뿐
결코 찾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사랑
단 한번 밖에 오지 않는 사랑
다시는 오지 않을 사랑
세상 끝날 때까지 영원한 사랑

I'd give you all the love I have to give,
If I could only make you mine.
I love you with a love I've never known before
A love until the end of time.

내 모든 것 바쳐 당신을 사랑하리라
당신을 나의 사람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전에는 알지 못했던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하리라.
이 세상 끝날 때까지 영원한 사랑을

I can't believe that you are not a dream.
You're everything I wanted you to be.
I always knew someday I would find
A love like ours until the end of time.

난 당신이 꿈이 아니라는 게 믿을 수 없어요.
당신은 내가 원했던 모든 것을 지닌 사람
내가 늘 바라던 꿈속의 사람
세상 끝날 때까지 사랑할 사람

I love you with a heart that knows no other love.
A Love I can't believe is mine.
Now that I've found you, I'll never let you go
From now until the end of time.

내가 진정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당신
내 사람이 될 거라고 믿기엔 너무나 벅찼던 사랑이여
나 이제 당신을 찾았으니 절대로 당신을 놓지 않으리라
지금부터 세상 끝날 때까지

I can't believe that you are not a dream.
You're everything I wanted you to be.
I always knew someday I would find
A love until the end of time.

당신이 꿈이 아니라는 게 믿을 수 없어요.
당신은 내가 원했던 모든 것을 지닌 사람
내가 늘 바라던 꿈속의 사람
세상 끝날 때까지 영원한 사랑

     
늘푸르니 18-07-17 11:21
 
세상 끝날때까지 영원한 사랑
가사 음미하며 감미로운 선률에 여러번 빠집니다
결혼식 축가로 최고의 노래겠어요...ㅎ
늘 보내주시는 사랑의 마음,
감사합니다
폰으로는 여러번 봤는데 컴앞에는 이제사 앉습니다
답글을 제때 못쓰네요..죄송.^^*

넘 더워서 지치기 쉬운 이 계절,
보양식 자주 드시면서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점심때 삼계탕 한그릇...먹어야겠어요 ^^*
소화데레사 18-07-12 23:55
 
사랑초가 너무 이쁩니다
제가 아는 꽃 이름은 절반도 아니 됩니다
그래도 푸르니님의 친절한 해설로
많이 유식해져 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늘 친절히 생소한 꽃이름
설명해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모두모두 넘 아름다운 야생화들이네요
능소화도 애기원추리도 곱습니다
수고롭게 올려 주신
고운 야생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늘푸르니 18-07-17 11:27
 
사랑초도 괭이밥의 한 종류죠
잎이 하트처럼 생겨서 특별히 귀여움 받아 집에서들 기르면서사랑초로 불리고 있죠.
자주괭이밥이나 사랑초나 꽃은 똑같이 생겼는데 잎이 하나도 안 보였어요..
사랑초라 적어놨다가 아닌것 같기도 해서 정확한 이름으로 수정했습니다
산책길에 꽃들을 만나면 이름을 불러주면서 걷는답니다
자꾸 반복해주지 않으면 까먹거든요 ㅎ

7월의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셔요
예향박소정 18-07-13 10:00
 
늘푸르니 님은, 꽃이름 너무 잘 아시네요.
세상에 꽃이 없다면 어떨지....
세상에 남자만 있으면, 지구가 엉망이 될것입니다.
그래도 여자가 있어서 지구 경제가 이래 돌아가지...
여자가 하루만 집에 없으면 집안 살림이 엉망인 것처럼요 ...ㅎ

푹푹 찌는 열기에 강냉이도 삶겠습니다.
요즘 강냉이가 너무 맛있네요
저는 강냉이를 먹으면 행복한 기분이 드는데
강냉이를 먹으면 스트레스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요즘 저 혼자 삶은 강냉이 4개를 금새 다 먹어치웁니다 ㅎ
가족들은 안 먹네요...

꽃이름 한참 외우고 갑니다
덥지만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늘푸르니 18-07-17 11:41
 
너무....까지는 아니고 그냥 초보만 벗어났습니다
세상에 꽃이 있고,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고...
그래서 삭막하지 않고 어울림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된거죠
울집은 저 하루쯤은 없어도 엉망 안 될것 같애요 3일쯤은 없어야...ㅎ

작가님도 옥수수 좋아하시네요
저두 옥수수 킬러랍니다
엄마 살아계실때 이맘때면 시골에서 "막내야~옥수수 먹으러 오너라~"전화하셨었죠
식사를 했어도 한솥 삶아주시면 열개도 먹었던 시절..
강원도 옥수수 참 맛있었는데 서울 옥수수 사먹으면 엄마 삶아주시던 그 맛이 안나네요..

맛난것 많이 드시고..
올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셔요
함동진 18-07-14 13:03
 
사모화思母花 -어머니 (백합 -1) / 함동진

생후 8개월 막내, 그 위로 세 자매, 그 위로
맏인 나 13세 어린 소년일 적에
천상으로 이끌리며 천사들과 함께
노래하시는 울엄니 보았네
차마 눈감지 못하는 두 눈의
마지막 눈물도 보았었네

선녀 되어 하늘 가신 울엄니
내 가슴에 백합송이 심어
순결한 향으로 감쌌네
우리들 남매 부활의 날을 소망하며
그 향을 품고 자랐네

엄니 보고픈 날은
백합송이 화병에 꽂아
방안 가득한 젖냄새
나, 엄니 품 소록소록
청아한 천상의 소리
엄니의 노래를 듣네.

*어머니는 우리 어린 것들을 서울에서 순천까지 죽음의 피난길에서
감싸주시며 살려주셨다.



D:\My Pictures\2013.01.01 나의 꽃 B 백합화 18.07.07 019 사진/함동진
     
늘푸르니 18-07-17 11:45
 
시인님께 백합은 곧 어머니와도 같네요
그리움 가득한 모습이 백합향기처럼 퍼져갑니다
저두 도라지꽃같던 우리 엄마가 떠올라집니다..

자연의 품속에서 많은 위로 받으시고
좋은 글 많이 쓰시고..
늘 평안 가운데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체인지 18-07-14 22:10
 
늘푸르니 작가님 반갑습니다
이쁘고 멋진 이미지를 일일이 이름까지 나열 하셨군요
보긴 보았으나 이름모를 꽃 들이었는데 이렇게해서
또 하나의 이름을 외워 가나봅니다

담으시느라 뙤약볕에서 힘드셨겠습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늘푸르니 18-07-17 11:49
 
쪼끔 힘들때도 있긴 하지만 꽃이 보이는 계절은 참 좋습니다
겨울이라고 안 좋은건 아니지만 겨울엔 두문불출...ㅎ
알았던 이름도 잘 까먹기도 해서
꽃들을 만날때마다 계속 이름을 불러줍니다 반복,반복...
감사합니다
등꽃** 18-07-15 13:00
 
꽃모음 이미지 마음에 닿아
소중히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더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늘푸르니 18-07-17 11:53
 
아침에 시원한 바람 불어 산책나가면 뜨거울때 들어오지만
그래도 꽃들이 있어 이 여름도 참 좋습니다
즐거이 머물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위 잘 피해 다니시고 건강 유의하십시요
천사의 나팔 18-07-20 11:25
 
늘푸르니님

눈에 익은 꽃도 있고 좀 생소한 꽃도 보입니다
요즘 무자게 더운데 더위의 설마 담으신건 아니시져?ㅎ
괜히 잘 못 돌아 댕기다
더위 먹음 저만 고생할꺼 같아 큰 볼일 아니면 방콕중입니당
요즘 넘 더우니 의욕상실인거 같아요ㅎ


벼룩이 울타리 이름이 참 독특하네요
꽃은 참 귀엽고 이쁜데...
꽃이름의 담긴 몬 사연?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주신 이쁜 꽃들 보며 차분해지는 감미로운
음원 들으며 잠시 더위를 잊어 봅니다
좋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삼복더위의 건강하게 좋은날들 되세요^^
     
늘푸르니 18-07-20 16:39
 
유월에 담은 컷들이에요 한 날짜 아니구...
벼룩이울타리...이름보다 훨 예쁘죠?
몬 사연?없드라구요 ㅎ
넘 작아서...앞에 벼룩이란 단어가 붙은 거려니..

7월엔 산책 딱 한번밖에 안 나갔네요
넘 더워서 암것도 안해도 지치는 날들이라
꼭 나갈 일 말고는 방콕...시체놀이 주로..심심하면 책 좀 보고..
병원 다니는거도 게을러서 오늘 오랫만에 침 맞고 왔네요
하두 안와서 원장님이 다 나은줄 아셨다고..ㅎ

담주는 이번주보다 더 덥다네요..
건강 잘 지켜가세요..♡
虹光 18-08-08 22:50
 
얼마만에 시마을에 왔는지, 진짜 오랜만입니다.
예쁜 보라색 꽃이 참 인상적입니다.
더운 여름이네요.. 그래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대표로 늘푸르니님께 인사 남기고 갑니다.
     
늘푸르니 18-08-12 21:46
 
오랫만에 뵙습니다
저두 지금은 시마을 잘 못 들어오다보니 이제사 발걸음 봅니다
대표로 인사 남기시려면 큐피트님께 하셔야 되는디..^^
무더운 여름 지혜롭게~
건강하게 활기롭게 잘 보내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虹光 18-08-15 20:30
 
늘푸르니님,
핸폰으로만 인터넷을 하다보니, 스위시 영상이 않보여서
핸폰으로는 사진만 보여서, 아쉽습니다. 이미지방 영상을
몇년만에 댓글 쓰려니.. 시마을도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예전에 인사하고 지내던 분들도 많이 않보이는거 같구요.
이곳은 한달이상 많이 더웠었는데, 이번주 한이틀 가을같이
새벽녁엔 쌀쌀한 느낌도 들구요...
즐거운 8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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