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2) 김용호 08-27 384
공지 <추천>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竹 岩 08-24 323
공지 <추천>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감동글 김현 08-20 332
공지 <추천>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리앙~♡ 08-17 382
755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8) 술사랑 11-20 1772
754 참 좋은 인연 너무 싫은 인연 (3) 김용호 11-20 1570
753 마음의 오아시스 (1) 김용호 11-20 1464
752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2) 김현 11-20 1474
751 아침에 읽는 글[15/11/20] (1) 아비스 11-19 1460
750 가슴에 핀 꽃 (2) 손술임 11-19 1511
749 흙 밭과 마음 밭 (1) 김용호 11-19 1435
748 가슴에 담고 싶은 좋은 글 (2) 김용호 11-19 1561
747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1) 竹 岩 11-19 1449
746 낙엽에 쓴 편지 (2) 김현 11-19 1489
745 아침에 읽는 글[15/11/19] (1) 아비스 11-18 1635
744 [감동적인 실화 동영상] 까막눈 할머니가 사별한 남편에게 쓴 편지 (2) 김현 11-18 1626
743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4) 술사랑 11-18 2266
742 하늘 앞에 당당(堂堂)할 수 있는 마음 (2) 竹 岩 11-18 1439
741 가을처럼 깊어가는 사랑 (8) 김현 11-18 1736
740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2) 김용호 11-18 1540
739 만약과 다음 (1) 김용호 11-18 1655
738 아침에 읽는 글[15/11/18] (1) 아비스 11-17 1425
737 낙엽따라 가을이 저만치 가네 (8) 술사랑 11-17 2074
736 바람은 바람끼리 풀잎은 풀잎끼리 (4) 김현 11-17 1684
735 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 (1) 竹 岩 11-17 1465
734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1) 김용호 11-17 1549
733 조화로운 인간관계 (2) 김용호 11-17 1571
732 아침에 읽는 글[15/11/17] (2) 아비스 11-16 1462
731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1) 김용호 11-16 1514
730 좋은 생각 김용호 11-16 1661
729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7) 술사랑 11-16 1859
728 당신을 사랑하는 내가 (1) 竹 岩 11-16 1563
727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2) 김현 11-16 1580
726 아침에 읽는 글[15/11/16] (4) 아비스 11-15 1444
725 상대방에 대한 조그만 배려 (1) 竹 岩 11-15 1605
724 가을처럼 깊어가는 사랑 (4) 김현 11-15 1510
723 지금 심으십시오 (2) 김용호 11-14 1532
722 아침에 읽는 글[15/11/15] (2) 아비스 11-14 1392
721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8) 술사랑 11-14 1988
720 깊어가는 가을에 그대 그리움이 (4) 김현 11-14 1638
719 귀감이 넘치는 좋은 글 (1) 竹 岩 11-14 1582
718 아침에 읽는 글[15/11/14] (2) 아비스 11-13 1467
717 진실로 소중한 한 사람 (3) 김용호 11-13 1733
716 기억하고 싶은 글 (3) 김용호 11-13 1833
715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이야기 (5) 술사랑 11-13 2064
714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竹 岩 11-13 1611
713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2) 김현 11-13 1662
712 아침에 읽는 글[15/11/13] (4) 아비스 11-12 1497
711 오늘도 그리움 한짐 지고 갑니다 (17) 술사랑 11-12 2029
710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2) 竹 岩 11-12 1571
709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3) 김현 11-12 1718
708 이제야 깨닫게 되는 글 (1) 김용호 11-12 1748
707 낙엽 아쉬움 김용호 11-12 1563
706 아침에 읽는 글[15/11/12] (1) 아비스 11-11 1434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225.59.14'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