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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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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397
공지 <추천>결과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리앙~♡ 02-03 1057
공지 <추천>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02 965
공지 <추천>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1) 김현 01-28 1024
48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4) 리앙~♡ 12-11 502
4859 "내일 죽을 것 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 처럼 배워라."​ (1) 김현 12-11 459
4858 크리스마스 선물 / O.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1) 김현 12-11 414
4857 오늘 당신을 사랑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1) 김용호 12-10 488
4856 당신과 나의 만남 (1) 竹 岩 12-10 446
4855 목표를 가져라. 그것이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다 (2) 김현 12-10 447
4854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1) 김현 12-10 430
4853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것이 뭘까요 (4) 리앙~♡ 12-09 510
4852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1) 김용호 12-09 462
4851 가슴에 남는 좋은 글 (1) 竹 岩 12-09 466
4850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1) 김현 12-09 443
4849 성탄의 의미와 감사할 일들... (2) 김현 12-09 431
4848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2) 김용호 12-08 511
4847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12-08 485
4846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2) 김현 12-08 550
4845 한글을 처음 배워 55년 전 남편에게 쓴 70대 할머니의 편지 (1) 김현 12-08 409
4844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4) 리앙~♡ 12-07 490
4843 꿈은 멀리 있는것은 아니다 (1) 竹 岩 12-07 490
4842 사랑해서 외로웠다 (2) 김현 12-07 539
4841 기대치 않았던 사랑,그건 기적이었다 [감동실화] 김현 12-07 414
4840 진정한 人間의 길 (1) 竹 岩 12-06 552
4839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2) 김현 12-06 423
4838 캐롤 고요한밤 거룩한밤 탄생배경 [감동&실화] (1) 김현 12-06 419
4837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1) 김용호 12-06 523
4836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6) 리앙~♡ 12-05 475
4835 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1) 竹 岩 12-05 455
483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1) 김용호 12-05 554
4833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3) 김현 12-05 442
4832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1) 김현 12-05 410
4831 때문에.덕분에 (1) 竹 岩 12-04 526
4830 젊어서는 능력이 늙어서는 재물이 (3) 김현 12-04 446
4829 당신에게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인가요 (1) 김현 12-04 428
4828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 김용호 12-04 493
4827 <추천>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03 5044
4826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하고 힘들 때 촛불을 켜고 기도하세요 (2) 김현 12-03 436
4825 좋은 남편과 아내 (1) 김현 12-03 412
4824 가슴에 간직해야 할말 (1) 竹 岩 12-03 455
4823 꿈꾼 그 옛날 (2) kimyach 12-02 454
4822 삶의 비망록 (1) 竹 岩 12-02 461
4821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1) 김용호 12-02 540
4820 외로움 달래는 영혼 살포시 안아주는 그런 12월이었으면 (2) 김현 12-02 423
4819 어느 지혜로운 효부(며느리)의 이야기 (1) 김현 12-02 385
4818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12-01 470
4817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2) 김현 12-01 458
4816 12월을 맞으며 (1) 김현 12-01 561
4815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4) 리앙~♡ 11-30 516
4814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2) 竹 岩 11-30 494
4813 사람을 놓치면 그런 사람을 다시 만나는 건 어렵습니다 (1) 김현 11-30 472
4812 가난한 어머니의기도 (1) 김현 11-30 468
4811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2) 김용호 11-30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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