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2-08 07:49
<추천>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사랑
 글쓴이 : 술사랑
조회 : 4408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사랑 중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기도 하고 중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옴과 외로움에 텅 비어있는 마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또한 필요하겠지요. 사랑의 집착을 벗어 버리고 상대는 서로를 지켜줄 수 있어야 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는 그 무엇으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색진한 키스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또한 중요하지요.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친구 같은 느낌을 가질수 있어야 하며, 사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끝은 깊은 우정이 자리 잡아야 합니다. 고개 돌려 돌아보며 아~~~! 그사람 늘 생각나고 기억에 떠 올릴 수 있는 아름다운 이별, 중년의 사랑이기에 아픈상처가 없는 이별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 줄 수 있어야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때, 비어있는 마음이 들때, 텅 빈 마음을 채워 줄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우정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뒤돌아봤을 때 초라한 사랑은 없어야겠지요 내 가정이 중요하듯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 주어야 하겠습니다. 서로가 지켜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하기에 서로를 보호해 주고 지켜주며 오랜 친구와도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중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kgs7158 17-02-08 16:36
 
고운영상과 고운글 즐감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해피2월애☆★^♡★☆
     
술사랑 17-02-09 08:01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도경7 17-02-09 03:14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술사랑 17-02-09 08:02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가을여자2 17-02-09 08:01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술사랑 17-02-09 08:02
 
고운걸음 감사합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gagopa5 17-02-09 20:49
 
이쁜 글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술사랑 17-02-10 05:32
 
함께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슬바위 17-02-11 21:03
 
좋은글 추천 할 만 합니다
     
술사랑 17-02-12 06:44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
주일 잘 보내세요.^^*
호수에그림 17-02-17 16:40
 
좋은 글 잘 읽어봅니다    술사랑님  고맙습니다
     
술사랑 17-02-18 05:09
 
고운흔적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LA스타일 17-02-28 22:15
 
한번쯤 그리워지는 사람!
     
술사랑 17-03-01 06:13
 
삼일절 아침이네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뜨락에서 17-05-08 15:46
 
술사랑님 삐졌나? 1개월분 글 다 도망갔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68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214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304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377
5655 다른 사람의 장점을 배워라 (1) 竹 岩 00:21 8
5654 인생을 배우는 마음 김현 06-23 74
5653 "평생두고두고 읽어도 너무 좋은글" (2) 김현 06-23 65
5652 참 좋은 삶의 인연 (1) 竹 岩 06-23 72
5651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3) 김현 06-22 133
5650 부부夫婦 들에게 보내는 편지 (1) 김현 06-22 90
5649 다시 돌아갈수 없는 인생 竹 岩 06-22 88
5648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3) 김현 06-21 139
5647 진정한 매력을 지닌 사람 (1) 김현 06-21 123
5646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1) 竹 岩 06-21 107
5645 언제나 반가운사람 (4) 리앙~♡ 06-20 181
5644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3) 김현 06-20 159
5643 어머니도 여자랍니다...ㅠㅠ 김현 06-20 96
5642 세월과 인생 竹 岩 06-20 111
5641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1) 김용호 06-20 148
5640 남을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 (2) 김용호 06-19 153
5639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1) 김현 06-19 131
5638 이름 없는 편지... (1) 김현 06-19 109
5637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68
5636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자 (6) 리앙~♡ 06-18 146
5635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214
5634 빠르게, 즐겁게, 인생의 밝은 시간은 스쳐 지나간다 (2) 김현 06-18 149
5633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슬픈 이야기 김현 06-18 111
563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1) 竹 岩 06-18 116
5631 내 인생을 누구 탓을 하지 마라 (6) 리앙~♡ 06-17 187
5630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1) 김현 06-17 141
5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일까요? (1) 김현 06-17 118
5628 사랑합니다.내 사랑 당신 竹 岩 06-17 112
562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4) 리앙~♡ 06-16 172
562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竹 岩 06-16 147
5625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김현 06-15 136
562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 김현 06-15 186
5623 실망이 없는 삶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1) 김현 06-15 144
562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6-15 110
562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 리앙~♡ 06-14 182
5620 행복한마음 (1) 송택정 06-14 170
5619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1) 김현 06-14 164
5618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 (1) 김현 06-14 133
561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06-14 131
561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4) 리앙~♡ 06-13 208
5615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 (3) 김현 06-13 162
5614 하루는 짦은 인생 (1) 김현 06-13 145
5613 중년의 낭만과 사랑 (1) 竹 岩 06-13 133
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96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64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45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45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46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87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6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