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3-06 00:27
<추천>세상을 살다보면 미운사람도 많습니다
 글쓴이 : 김현
조회 : 3485  



세상을 살다보면 미운사람도 많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미운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아픔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이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조건없이 바람없이 주고 사랑했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 입니다
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
희망 없는 괴로움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
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수 있으려니 하고
그냥 내 마음에서 그들을 놓아줍니다.

마음에 간직해서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 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의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주는 겁니다.

살아가면서,인생을 기록하면서
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짐을 만들기보다는
적절히 기억을 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로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HE LAST ROSE OF SUMMER (마지막 한 떨기 장미꽃) ♬

여름날의 마지막 장미꽃 한 떨기 홀로 남아 피어있네
사랑하는 그의 친구들 모두 사라졌네
꽃잎도 꽃 봉오리도 이제 모두 사라지고.
빨갛던 얼굴들을 서로 볼 수도 슬픔을 주고받을 수도 없구나.

Tis the last ros of summer, Left blooming alone;
All her lovely companions Are faded and gone;
No flow'r of her kindred, No rose bud is nigh.
To reflect back her bushes, Or give sigh for sigh.


kgs7158 17-03-06 01:27
 
믿음이 없는사람들은 항상 비관적노래를 읖조리지요
믿음이있는사람들은 어느때나 희망의노래를부른다지요

결국 자기가 부르는노래데로 삶을 살아가지요?^^☆
해인성 17-03-21 16:50
 
비워라! 비워라!
그래야 살아나갈 수 있으니까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68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214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304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377
5655 다른 사람의 장점을 배워라 (1) 竹 岩 00:21 8
5654 인생을 배우는 마음 김현 06-23 74
5653 "평생두고두고 읽어도 너무 좋은글" (2) 김현 06-23 65
5652 참 좋은 삶의 인연 (1) 竹 岩 06-23 72
5651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3) 김현 06-22 133
5650 부부夫婦 들에게 보내는 편지 (1) 김현 06-22 90
5649 다시 돌아갈수 없는 인생 竹 岩 06-22 88
5648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3) 김현 06-21 139
5647 진정한 매력을 지닌 사람 (1) 김현 06-21 123
5646 인생과 함께 살아야할 행복 (1) 竹 岩 06-21 107
5645 언제나 반가운사람 (4) 리앙~♡ 06-20 181
5644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3) 김현 06-20 159
5643 어머니도 여자랍니다...ㅠㅠ 김현 06-20 96
5642 세월과 인생 竹 岩 06-20 111
5641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1) 김용호 06-20 148
5640 남을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 (2) 김용호 06-19 153
5639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1) 김현 06-19 131
5638 이름 없는 편지... (1) 김현 06-19 109
5637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168
5636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자 (6) 리앙~♡ 06-18 146
5635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2) 김용호 06-18 214
5634 빠르게, 즐겁게, 인생의 밝은 시간은 스쳐 지나간다 (2) 김현 06-18 149
5633 일어나지 말았어야할 슬픈 이야기 김현 06-18 111
5632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1) 竹 岩 06-18 116
5631 내 인생을 누구 탓을 하지 마라 (6) 리앙~♡ 06-17 187
5630 수고하지 않고 얻는 기쁨이란 없습니다 (1) 김현 06-17 141
562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는 누구일까요? (1) 김현 06-17 118
5628 사랑합니다.내 사랑 당신 竹 岩 06-17 112
5627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4) 리앙~♡ 06-16 172
562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竹 岩 06-16 147
5625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김현 06-15 136
5624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 김현 06-15 186
5623 실망이 없는 삶처럼 불행한 삶은 없다 (1) 김현 06-15 144
5622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6-15 110
562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 리앙~♡ 06-14 182
5620 행복한마음 (1) 송택정 06-14 170
5619 거대한 나무가 되려면 기다림이 필요하듯 (1) 김현 06-14 164
5618 우리가 외롭고 답답한 까닭은 (1) 김현 06-14 133
5617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06-14 131
5616 너무 완벽하면 친구가 없다 (4) 리앙~♡ 06-13 208
5615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 (3) 김현 06-13 162
5614 하루는 짦은 인생 (1) 김현 06-13 145
5613 중년의 낭만과 사랑 (1) 竹 岩 06-13 133
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96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64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45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45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46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87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6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