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4-04 08:01
<추천>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593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다른 날엔 긴 다리가 되었습니다.

      내가 건너려 할 때 다리
      가장자리에 꽃이 피었습니다.
      향기가 진한 날 향수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바람이
      찾아왔습니다
      바람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새 한마리
      찾아왔습니다
      삐리리리 울음소리에 아픈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쉬어가는 빗
      물을 보았습니다.
      고인 물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꽃은 피었다가 사라져도 내안에
      사랑은 꽃보다 긴 생명을
      그리움으로 채웠습니다.

      용서의 마음도, 아픈 마음도
      사랑이 놓여진 다리위에서 빗물처럼 곱게
      만남이란 의자를 만들었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고양이 와 제비 천 마리

      유라시아를 거대 제국을 세운 칭기즈칸 그의 말굽은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에 문명을 실어 나르고 찬란한 르네상스를 낳았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배운 게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슬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방법을 배웠다."
      그의 고백처럼 칭기즈칸은 지혜로운 정복자였다.
      칭기즈칸이 무자비한 힘으로만 밀어 붙였다면 25년이란 짧은 기간에
      역사상 유래 없는 거대 제국을 건설하지 못했을 것이다.
      칭기즈칸이 금나라를 정복하기로 결심했을 때
      그의 군대는 전투 경험이 부족했다.
      특히 유목민들은 낯선 성곽을 공격하는 방법을 몰랐다.
      그 때 칭기즈칸은 금나라 옆에 있는 작은 나라 서하를 치면서 그 방법을
      병사들에게 가르치기로 했다.
      그는 우선 자신의 기마병들에게 서하의 성을 치라고 명령했다.
      아니나 다를까 서하의 성벽 아래에 도착하자 기마병들은 당황했다.
      칭기즈칸은 서하의 왕에게 전갈을 보내 고양이 천 마리와 제비 천 마리를
      조공으로 비치면 철수하겠다고 알렸다.
      몰려온 대군을 보고 깜짝 놀란 왕은 칭기즈칸의 소박한 요구에 기뻐하며
      서둘러 고양이와 제비를 보냈다.
      칭기즈칸 군대는 제비와 고양이와 제비 꼬리에 솜뭉치를 달고
      불을 붙인 뒤 풀어 주었다.
      그러자 제비와 고양이들은 서둘러 성안 둥지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곧 이어 성 안 곳곳이 불타올랐다.
      서하 군이 불과 싸우는 동안 칭기즈칸의 군대는 더 거대한 성채를
      점령하기 위한 훈련을 시작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마더 테레사의 재산은 사랑

      니르말라 수녀는 테레사 수녀의 서거 뒤 ‘
      사랑의 선교회’ 캘커타 지부의 원장이 되었다.
      그녀에게 ‘마더’라는 호칭이 주어졌지만
      그녀는 아직도 ‘시스터’라는 호칭을 고집하고 있다.
      니르말라 수녀는 테레사만이 ‘마더’라며 마더 하우스 안마당에
      안장된 마더 테레사의 영혼과 함께하는 삶을 조용히 살고 있다.
      테레사 수녀가 세상을 떠났을 때 지위가 높고 돈이 많은 사람,
      종교간의 높은 벽도 테레사 수녀 앞에서는 몸을 낮추었다.
      힌두교도가 천만 명이 넘는 캘거타, 이곳에서 가톨릭 최고의
      장례식이 열렸으며 장례식장에는 노란색 법의를 걸친 불교 스님들,
      힌두교도, 회교도들이 함께 모여 ‘테레사 수녀와 함께 살아온 것을
      감사한다’며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다.
      또한 캘거타가 속한 벵골 주는 공산당이 장기 집권하고 있는데,
      종교를 부정하는 공산당도 테레사 수녀 앞에서는 고개를 숙였다.
      뿐만 아니라 그녀의 손을 거쳐간 6000여 명의
      빈민들이 그녀의 장례 행렬을 따랐다.
      그녀가 가진 것이라고는 단돈 5루피와 옷 한 벌, 십자가가 전부였다.
      그런데도 그녀는 결코 가난하지 않았다.
      그녀에게는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녀는 그것을 세상에 보여 주었다.
      캘거타 거리 한 구석에서 가난과 고통에 억눌려 살아가는 사람들과
      이 세상에서 가장 물질이 풍부한 몇몇 도시들 한가운데 남겨져 있는
      불행한 사람들을 만져 주고, 안아 주고, 씻어 주었다.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아이, 남편으로부터 버림받은 여자,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은 나병환자, 죽어 가는 노인들을 테레사 수녀는 사랑하다 갔다.
      “오늘날 세계의 최악의 병은 결핵도 나병도 아니다.
      그것은 ‘자신은 이 세상에서 아무런 쓸모도 없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정신적 빈곤과 고독이다”라고 테레사 수녀는 말했다.
      인간의 마음으로밖에 고칠 수 없는 그 정신적 빈곤과 고독을
      그녀는 87년 동안 세상에 보여 주었고, 남겼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자취를.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21141F4158DF432210E518"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black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다른 날엔 긴 다리가 되었습니다. 내가 건너려 할 때 다리 가장자리에 꽃이 피었습니다. 향기가 진한 날 향수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바람이 찾아왔습니다 바람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새 한마리 찾아왔습니다 삐리리리 울음소리에 아픈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쉬어가는 빗 물을 보았습니다. 고인 물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꽃은 피었다가 사라져도 내안에 사랑은 꽃보다 긴 생명을 그리움으로 채웠습니다. 용서의 마음도, 아픈 마음도 사랑이 놓여진 다리위에서 빗물처럼 곱게 만남이란 의자를 만들었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100" height="24" align="absMiddle"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176629374E0AF29D1CEFC8" type="audio/x-ms-wma" showstatusbar="1" volume="0" loop="1"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114A180B49B3628A8971B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고양이 와 제비 천 마리 유라시아를 거대 제국을 세운 칭기즈칸 그의 말굽은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에 문명을 실어 나르고 찬란한 르네상스를 낳았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배운 게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슬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방법을 배웠다." 그의 고백처럼 칭기즈칸은 지혜로운 정복자였다. 칭기즈칸이 무자비한 힘으로만 밀어 붙였다면 25년이란 짧은 기간에 역사상 유래 없는 거대 제국을 건설하지 못했을 것이다. 칭기즈칸이 금나라를 정복하기로 결심했을 때 그의 군대는 전투 경험이 부족했다. 특히 유목민들은 낯선 성곽을 공격하는 방법을 몰랐다. 그 때 칭기즈칸은 금나라 옆에 있는 작은 나라 서하를 치면서 그 방법을 병사들에게 가르치기로 했다. 그는 우선 자신의 기마병들에게 서하의 성을 치라고 명령했다. 아니나 다를까 서하의 성벽 아래에 도착하자 기마병들은 당황했다. 칭기즈칸은 서하의 왕에게 전갈을 보내 고양이 천 마리와 제비 천 마리를 조공으로 비치면 철수하겠다고 알렸다. 몰려온 대군을 보고 깜짝 놀란 왕은 칭기즈칸의 소박한 요구에 기뻐하며 서둘러 고양이와 제비를 보냈다. 칭기즈칸 군대는 제비와 고양이와 제비 꼬리에 솜뭉치를 달고 불을 붙인 뒤 풀어 주었다. 그러자 제비와 고양이들은 서둘러 성안 둥지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곧 이어 성 안 곳곳이 불타올랐다. 서하 군이 불과 싸우는 동안 칭기즈칸의 군대는 더 거대한 성채를 점령하기 위한 훈련을 시작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3425835555990F823C9C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마더 테레사의 재산은 사랑 니르말라 수녀는 테레사 수녀의 서거 뒤 ‘ 사랑의 선교회’ 캘커타 지부의 원장이 되었다. 그녀에게 ‘마더’라는 호칭이 주어졌지만 그녀는 아직도 ‘시스터’라는 호칭을 고집하고 있다. 니르말라 수녀는 테레사만이 ‘마더’라며 마더 하우스 안마당에 안장된 마더 테레사의 영혼과 함께하는 삶을 조용히 살고 있다. 테레사 수녀가 세상을 떠났을 때 지위가 높고 돈이 많은 사람, 종교간의 높은 벽도 테레사 수녀 앞에서는 몸을 낮추었다. 힌두교도가 천만 명이 넘는 캘거타, 이곳에서 가톨릭 최고의 장례식이 열렸으며 장례식장에는 노란색 법의를 걸친 불교 스님들, 힌두교도, 회교도들이 함께 모여 ‘테레사 수녀와 함께 살아온 것을 감사한다’며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다. 또한 캘거타가 속한 벵골 주는 공산당이 장기 집권하고 있는데, 종교를 부정하는 공산당도 테레사 수녀 앞에서는 고개를 숙였다. 뿐만 아니라 그녀의 손을 거쳐간 6000여 명의 빈민들이 그녀의 장례 행렬을 따랐다. 그녀가 가진 것이라고는 단돈 5루피와 옷 한 벌, 십자가가 전부였다. 그런데도 그녀는 결코 가난하지 않았다. 그녀에게는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녀는 그것을 세상에 보여 주었다. 캘거타 거리 한 구석에서 가난과 고통에 억눌려 살아가는 사람들과 이 세상에서 가장 물질이 풍부한 몇몇 도시들 한가운데 남겨져 있는 불행한 사람들을 만져 주고, 안아 주고, 씻어 주었다.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아이, 남편으로부터 버림받은 여자,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은 나병환자, 죽어 가는 노인들을 테레사 수녀는 사랑하다 갔다. “오늘날 세계의 최악의 병은 결핵도 나병도 아니다. 그것은 ‘자신은 이 세상에서 아무런 쓸모도 없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정신적 빈곤과 고독이다”라고 테레사 수녀는 말했다. 인간의 마음으로밖에 고칠 수 없는 그 정신적 빈곤과 고독을 그녀는 87년 동안 세상에 보여 주었고, 남겼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자취를.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04-04 15:16
 
고운 유익한 작품들 즐감하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어찌살까 걱정입니다 ㅎ
이러케 자그마한 열대어 한마리,,두마리에 온 마음을 뺏겨 아파하고 하루종일 괴로워하니..ㅊㅊ
첨엔 한마린줄 알았는데 시름시름 두마리가 더 죽어갔습니다,,태트라가 균형을 못잡아 자꾸 엎어지고,,살아보려고 안간힘 쓰는모습에 눈시울ㅇ..하여 나느 꾀를 내 물을 자꾸 저어주니까 뜨면서 균형을 잡아 살것도 같아 계속저어 팔이 아파,,
나중엔 ,,,ㅜㅜㅜ생명이 사라지다니요,,저는 세상을 어떠케 살아갈지,,넘 여려터진거같아요
집안일도 그데로니,,할일도 많고,,몸도힘들고,,마음도 아프고 ,,오늘은 더 그렇습니다 흑,ㅎ
해인성 17-04-04 17:13
 
_()_
kgs7158 17-04-04 22:39
 
ㅎㅎㅎ 지금운 마니  평온이 찾아왓습니다
모든님들오 행복한 봄날들 되소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사람과 사람사이에 놓여진 다리 (3) 김용호 04-04 594
공지 <추천>연인 같고 친구 같은 사람 (1) 竹 岩 03-31 605
공지 <추천>세상을 살다보면 미운사람도 많습니다 (2) 김현 03-06 1154
공지 <추천>우리 함께 할 때 소중함을 (2) 리앙~♡ 03-05 1170
공지 <추천>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사랑 (14) 술사랑 02-08 1770
3851 마음을 한번 열어보세요 (1) 김용호 00:13 11
3850 인생 생각대로 흘러간다 (1) 竹 岩 00:08 8
3849 가장 먼저 나를 떠올려 줄 사람 (1) 김용호 04-29 16
3848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2) 김현 04-29 92
3847 돈이란 적당히 있어야 인생이 여유롭고 행복해 지는 (2) 김현 04-29 65
3846 마음은 잃어 버리지 마십시오 (1) 竹 岩 04-29 66
3845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2) 김용호 04-28 89
3844 매일 읽어도 도움되는 명언들 (3) 김현 04-28 153
3843 어떤 줄을 잡고 있습니까? (1) 우미김학주 04-28 113
3842 나 자신과 만나는 혼자만의 시간 (2) 김현 04-28 121
3841 부담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 (1) 竹 岩 04-28 91
3840 사랑하면 보입니다 (1) 우미김학주 04-27 159
3839 보이는게 전부가 아닙니다 (2) 김현 04-27 145
3838 평생 통장 (2) 김현 04-27 145
3837 사랑하는 당신에게 (1) 竹 岩 04-27 92
3836 사랑하는 당신에게 해야할 말 (1) 김용호 04-27 123
3835 이해의 나무 (1) 김용호 04-26 123
3834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김현 04-26 157
3833 때가 되면 바뀐다 (1) 우미김학주 04-26 131
3832 습관이라는 쇠사슬 김현 04-26 126
3831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竹 岩 04-26 89
3830 이런 사람과 만나세요! (2) 이슬비둘기 04-25 143
3829 아름다운 기도문 (2) 김용호 04-25 230
3828 터널이 가장 빠른 길이다 (4) 우미김학주 04-25 149
3827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1) 竹 岩 04-25 109
3826 마음에 들리는 봄의소리 김현 04-25 147
3825 빌게이츠의 한마디 김현 04-25 137
3824 남편을 감동시키는 말 김현 04-24 175
3823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1) 김현 04-24 207
3822 마음을 열 줄 아는 사람 (1) 김용호 04-24 188
3821 함께 하는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竹 岩 04-24 94
3820 어느 말 한 마디가 (1) 김용호 04-23 178
3819 웃는 얼굴에 가난 없다 (1) 김현 04-23 169
3818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김현 04-23 155
3817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1) 竹 岩 04-23 110
3816 같이 있고 싶은 당신에게 (1) 竹 岩 04-22 138
3815 매일 좋은말을 한마디씩 한다면 (4) 김현 04-22 202
3814 상대의 입장에서 보고 생각하기 (3) 김현 04-22 159
3813 어느 부부의 이별과 사랑, 그 슬픈 둔주곡 (1) 김현 04-21 187
3812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2) 김현 04-21 240
3811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4-21 166
3810 우울증 극복방법 너는또다른나 04-20 150
3809 술이주는지혜... 이슬비둘기 04-20 188
3808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3) 김현 04-20 231
3807 아내를 감동 시키는 남편의 십계명 (1) 김현 04-20 212
3806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竹 岩 04-20 155
3805 말은 돌고 돕니다 / 역지사지(易地思之) (2) 김현 04-19 201
3804 무엇이 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꿈꿔라 (1) 김현 04-19 183
3803 사랑 꽃피우고 싶어요 竹 岩 04-19 145
3802 중년의 여자가 멋있어 보일 때 竹 岩 04-18 23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