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4-10 20:52
 글쓴이 : 리앙~♡
조회 : 857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남과 싸우고..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세계라는 무대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이는 인생을 농사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하나의 예술 작품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책을 쓰는데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우리는 저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자기의 길을 가는 인생의 나그네다. 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사람이 가는 길은 인도요, 자동차가 가는 길은 차도요, 배가 가는 길은 뱃길이요, 바닷길이다. 우주에도 길이 있다. 지구는 지구가 도는 길이 있고, 별은 별이 가는 길이 있다. 옳은 길을 가되 우리는 적절한 속도.. 적절한 걸음걸이로 가야 한다. 군자는 인생의 큰 길, 옳은 길을 정정 당당히 간다. 마음에 추호도 부끄러움과 거리낌이 없는 사람만이 청천백일 하에 크고 넓은 길을 늠름하게 활보할 수 있다. 힘차고 당당하게 걷는걷는 걸음을 활보라고 한다. 광명정대의 정신을 가지고 인생을 바로 사는 사람만이 정정당당한 자세로 태연자약하게 인생의 정도와 대로를 힘차게 걸을 수 있다.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이다 ♪~ 안병욱 인생론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267 width=500 src=http://cfile206.uf.daum.net/original/24580D4458E6F70E0EA26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B>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남과 싸우고..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세계라는 무대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역할을 수행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이는 인생을 농사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하나의 예술 작품에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책을 쓰는데 비유한다. 어떤 이는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우리는 저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자기의 길을 가는 인생의 나그네다. 길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사람이 가는 길은 인도요, 자동차가 가는 길은 차도요, 배가 가는 길은 뱃길이요, 바닷길이다. 우주에도 길이 있다. 지구는 지구가 도는 길이 있고, 별은 별이 가는 길이 있다. 옳은 길을 가되 우리는 적절한 속도.. 적절한 걸음걸이로 가야 한다. 군자는 인생의 큰 길, 옳은 길을 정정 당당히 간다. 마음에 추호도 부끄러움과 거리낌이 없는 사람만이 청천백일 하에 크고 넓은 길을 늠름하게 활보할 수 있다. 힘차고 당당하게 걷는걷는 걸음을 활보라고 한다. 광명정대의 정신을 가지고 인생을 바로 사는 사람만이 정정당당한 자세로 태연자약하게 인생의 정도와 대로를 힘차게 걸을 수 있다.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이다 ♪~ 안병욱 인생론에서</ul> </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985049&amp;seq=1&amp;id=576613&amp;strmember=rmeockdrk&amp;filenm=%5BTakashi+Kako%5DCheers+To+The+Earth+%A2%BE%A2%BE%2Emp3 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안개꽃12 17-04-10 20:53
 
좋은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리앙~♡ 17-04-10 20:55
 
안개꽃12님~^^
반가움에 앞서 감사의 미소가 번져 옵니다~^*^

네네~함께 함이...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늘~건강하세요~^*^
kgs7158 17-04-11 00:26
 
조은글 즐감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는 가리라 주의길을 가리라 주님발자취따라  나는 가리라
눈보라가 앞길을 막아도 나는 가리 주의 길을 가리
이길은 영광의 길 이길은 생명의 길
나를 구원하신주님이 십자가 지고가신길
토백이 17-04-11 22:29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03 732
공지 <추천>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1) 竹 岩 11-26 701
공지 <추천>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3) 김현 11-25 1125
공지 <추천>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6) 리앙~♡ 11-22 837
공지 <추천>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11-11 3256
4864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1) 竹 岩 03:14 90
4863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2) 리앙~♡ 00:32 98
4862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1) 김용호 12-11 88
4861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1) 竹 岩 12-11 117
48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4) 리앙~♡ 12-11 151
4859 "내일 죽을 것 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 처럼 배워라."​ (1) 김현 12-11 115
4858 크리스마스 선물 / O.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1) 김현 12-11 92
4857 오늘 당신을 사랑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1) 김용호 12-10 114
4856 당신과 나의 만남 (1) 竹 岩 12-10 118
4855 목표를 가져라. 그것이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다 (2) 김현 12-10 124
4854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1) 김현 12-10 106
4853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것이 뭘까요 (4) 리앙~♡ 12-09 137
4852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1) 김용호 12-09 108
4851 가슴에 남는 좋은 글 (1) 竹 岩 12-09 124
4850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1) 김현 12-09 110
4849 성탄의 의미와 감사할 일들... (2) 김현 12-09 103
4848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1) 김용호 12-08 128
4847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12-08 154
4846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2) 김현 12-08 169
4845 한글을 처음 배워 55년 전 남편에게 쓴 70대 할머니의 편지 (1) 김현 12-08 86
4844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4) 리앙~♡ 12-07 151
4843 꿈은 멀리 있는것은 아니다 (1) 竹 岩 12-07 174
4842 사랑해서 외로웠다 (2) 김현 12-07 184
4841 기대치 않았던 사랑,그건 기적이었다 [감동실화] 김현 12-07 113
4840 진정한 人間의 길 (1) 竹 岩 12-06 196
4839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2) 김현 12-06 139
4838 캐롤 고요한밤 거룩한밤 탄생배경 [감동&실화] (1) 김현 12-06 116
4837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1) 김용호 12-06 184
4836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6) 리앙~♡ 12-05 166
4835 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1) 竹 岩 12-05 149
483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1) 김용호 12-05 212
4833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3) 김현 12-05 131
4832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1) 김현 12-05 119
4831 때문에.덕분에 (1) 竹 岩 12-04 191
4830 젊어서는 능력이 늙어서는 재물이 (3) 김현 12-04 155
4829 당신에게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인가요 (1) 김현 12-04 128
4828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 김용호 12-04 188
4827 <추천>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03 732
4826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하고 힘들 때 촛불을 켜고 기도하세요 (2) 김현 12-03 132
4825 좋은 남편과 아내 (1) 김현 12-03 123
4824 가슴에 간직해야 할말 (1) 竹 岩 12-03 153
4823 꿈꾼 그 옛날 (2) kimyach 12-02 174
4822 삶의 비망록 (1) 竹 岩 12-02 175
4821 내 마음을 만져주는 사람 (1) 김용호 12-02 199
4820 외로움 달래는 영혼 살포시 안아주는 그런 12월이었으면 (2) 김현 12-02 142
4819 어느 지혜로운 효부(며느리)의 이야기 (1) 김현 12-02 107
4818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12-01 172
4817 오늘 하루 무언가가 날 힘들게 한다면 뒤집어 생각해보자 (2) 김현 12-01 154
4816 12월을 맞으며 (1) 김현 12-01 246
4815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4) 리앙~♡ 11-30 22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