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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7 00:58
 글쓴이 : 김현
조회 : 157  


 


 


♧ 한마디 말이 맞지 않으면 천 마디가 무슨 소용이 있으리 ♧


그 사람의 환경은 생각이 됩니다.
그 사람의 생각은 말씨가 됩니다.

침묵이 금이 될 수도 있고
한 마디 말이 천냥 빚을 탕감할 수
있는 것은 말의 위력입니다.

말(言)이 적은 친절이 기억에 오래 가는
것은 마음속 깊이 우러나오기 때문입니다.

비록 많은 말을 하지 않는 행동이
보는 이의 심금을 울려주겠지요

너그러운 마음씨가
혀를 고쳐준다고 합니다

적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불평하는 말도
그만큼 늘것이고 정신건강에
지대한 악영향을 줄 것입니다.

사랑의 말이 사랑을 낳고
미움이 말이 미움을 부릅니다.

내가 한 말은 반드시 어떻게든 돌아 옵니다
그래서 말씨는 곧 말의 씨앗인 것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 없이 합니다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 글 이민홍 -
- html 제작 김현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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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고개 / 가곡 ♬

1)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 옛님이 그리워 눈물납니다
고개위에 숨어서 기다리던 님 / 그리워 그리워 눈물납니다

2) 바위고개 피인 꽃 진달래꽃은 / 우리 님이 즐겨즐겨 꺽어주던 꽃
님은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 님은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에스더영숙 17-04-17 09:22
 
오늘도 "말'에 대한 교훈의 글 감사합니다.
소슬바위 17-04-17 23:09
 
감사합니다
옳으신 말씀 긍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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