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5-10 07:15
 글쓴이 : 우미김학주
조회 : 991  


사랑하면 보여요


삐뚤어진 시선과 선뜻 다가서지 못 하는 행동은
마음을 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아픔이나 슬픔까지도 알겠지만
그토록 사랑한다 말했던 그 사람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다투거나 이별을 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지금 하고 있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당신이 애정을 같고 최선을 다 하는 일이라면
단점도 보여서 쉽게 극복해 나갈 수 있겠지만
애정도 없이 단지 먹고사는 이유로만 일을 한다면
미래조차 보이지 않을 겁니다.

사람이든 일이든 취미든 사랑해야 행복해지고 즐겁습니다.
그래야 권태를 느낀다거나 싫증도 나지 않겠죠.

당신이 건성으로 대하면 상대방도 건성으로 대할 거고
당신이 진심으로 다가서면 상대방도 진심으로 다가설 겁니다.
사랑도 당신하기 나름입니다.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사진 : 김 가 연
☆우미의 아침편지 와 함께
☆하루호 2017.05.10.출발~빵!!빵!!

kgs7158 17-05-11 01:27
 
사랑은 기적을낳고,,
울집베란다에 비둘기가 알을품었어요
그사랑이 넘지극합니다 꼼짝을 안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결과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리앙~♡ 02-03 1018
공지 <추천>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02 928
공지 <추천>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1) 김현 01-28 986
공지 <추천>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외 9편 (4) 김용호 01-15 2147
5152 젖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던가 竹 岩 01:47 88
5151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2) 김현 00:28 100
5150 상한 마음 빨리 극복하기 (1) 김현 00:12 74
5149 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0:09 101
5148 나 혼자만 아픈 줄 알았습니다. (1) 김용호 02-19 84
5147 한 조각 삶에 머물며 竹 岩 02-19 116
5146 남의 흉 보지 마라 보는 흉 변명일 뿐이다 김현 02-19 91
5145 인생 선배들의 주옥같은 지혜 10가지 김현 02-19 101
5144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용호 02-18 149
5143 복이 많은 열 가지 이유 竹 岩 02-18 128
5142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1) 김현 02-18 122
5141 삶을 바꾸는 마음가짐 (1) 김현 02-18 237
5140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竹 岩 02-17 102
5139 느낌표와 물음표 (1) 김용호 02-17 149
5138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1) 김현 02-17 98
5137 힘이 들 때 꺼내 먹는 명언 13가지 (1) 김현 02-17 97
5136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1) 리앙~♡ 02-16 117
5135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2) 김용호 02-16 94
5134 가는해 오는해(가는年 오는年) (1) 竹 岩 02-16 107
5133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1) 김현 02-16 105
5132 덕담의 기적 (1) 김현 02-16 126
5131 행복을 주는 사람들 (4) 리앙~♡ 02-15 163
5130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1) 김현 02-15 123
5129 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 (2) 김현 02-15 427
5128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김용호 02-15 148
5127 행복을 채우는 잔이 있습니다 竹 岩 02-15 99
5126 전부다 무료 (1) 김용호 02-14 119
512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竹 岩 02-14 131
5124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김현 02-14 105
5123 당신을 망치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 김현 02-14 121
5122 오늘 하루의 길위에서 竹 岩 02-13 186
5121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김용호 02-13 152
5120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김현 02-13 115
5119 어느 노인의 후회 (2) 김현 02-13 144
5118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김현 02-12 575
5117 자장면의 슬픈 이야기 (1) 김현 02-12 125
5116 아름다운 마음가짐 竹 岩 02-12 136
5115 가난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1) 김현 02-11 128
5114 마음으로 베풀수 있는 것들 竹 岩 02-11 161
5113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을 이룬 중환자들’ 김현 02-10 148
5112 [감동이야기] 딸을 선물 받은 날 (1) 김현 02-10 115
5111 가능성에 나를 열어 두라 竹 岩 02-10 125
5110 할머니의 수줍은 고백 (감동눈물이야기) (1) 김현 02-09 159
5109 딸이 드디어 엄마라고 불러주었습니다.[감동실화]- <br> (2) 김현 02-09 98
510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2) 김용호 02-09 224
5107 선(善)이 되는 욕망이 있다 竹 岩 02-09 109
5106 "엄마와 아내 중 누구를 구할래?" 남자의 선택은..감동눈물이야기 김현 02-08 160
5105 "엄마와 아내 중 누구를 구할래?" 남자의 선택은..감동눈물이야기 김현 02-08 89
5104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일 <br> (1) 김현 02-08 148
5103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2) 김용호 02-08 22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