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5-10 20:26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417  




      괜찮을 리가 없잖아

      괜찮으냐고 묻지 마.
      그럴 리가 없잖아.

      하지만 당신이 그렇게 물어보면
      나는 괜찮다고 밖에 대답할 수가 없잖아.

      힘내라고 하지 마.
      이미 힘을 내고 있잖아.
      그러고 있는데 또 그러라고 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울어버리고 싶은걸.

      모든 게 잘 될 거라고 말하지 마.
      잘되지 않았으니 이렇게 된 거잖아.
      잘되지 않았고 잘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당신은 내 곁을 지켜 주겠다고 만 말해 줘.

      울고 싶으면 울라고 해줘.
      슬퍼하고 속상해하고 아파하라고 해줘.

      아무것도 묻지 말고 그냥 함께 있어 줘.
      그것으로 나는 감사해.

      그 힘으로 나는 걸을 거야
      어쩌면 무엇인가 다시 시작할 수도 있을 거야.

      출처 : 황견선 《한 뼘 노트/생각이 나서》중에서






      가슴의 연못에서

      가슴을 꽃피우려면 우리 자신뿐 아니라
      남을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
      미움은 연못을 얼어붙게 하고 연꽃 줄기를
      메마르게 하는 가을의 서리나 마찬가지이다.

      사랑은 모든 속박으로부터의 자유이다.
      사랑은 우리의 머리로 만들어 낼 수도 없으며
      우리들의 육체로 만들 수가 없다.
      사랑은 사랑 자체의 순수함 속에 존재하고
      사랑 자체 때문에 빛난다.

      연못에 활짝 핀 연꽃은 남의 시선을 끌려고
      애쓰지 않더라도 모든 이의 눈길을 끈다.

      가슴의 연못에서 사랑의 연꽃이 활짝 피어나면
      모든 이들이 그 연꽃을 보고 느낄 수가 있으며
      꿀을 따러 오는 벌들처럼 찾아온다.

      사랑이 그대의 가슴속에서 자라도록 하라.
      마음이 순수해질수록 더 많은 사랑이 솟아날 터이고,
      그러면 어느 날 그대는 사랑과 하나가 되리라.

      출처 : 바바하리다스 《가슴의 연못에서》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실화)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 곁을 떠난지 4년
      지금도 아내의 자리가 너무도 크기만 합니다.
      어느 날 출장으로 아이에게 아침도 챙겨주지
      못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 날 저녁 아이와 인사를 나눈 뒤 양복상의를 아무렇게나
      벗어놓고 침대에 벌렁 누워 버렸습니다.
      그 순간 뭔가 느껴졌습니다.
      빨간 양념 국과 손가락 만한 라면이
      이불에 퍼 질러진 게 아니겠습니까?
      컵 라면이 이불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는 뒷전으로 하고 자기 방에서 동화책을 읽던
      아이를 붙잡아 장 단지며 엉덩이며 마구 때렸습니다.

      “왜 아빠를 속상하게 해?”
      하며 때리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을 때 아들녀석의 울음 섞인
      몇 마디가 손을 멈추게 했습니다.
      아빠가 가스렌지 불을 함부러 켜서는 안 된다는 말 보일러 온도를
      높여서 데워진 물을 컵 라면에 부어서 하나는 자기가 먹고
      하나는 아빠 드릴려고 식을까봐
      이불 속에 넣어둔 것이라고…….

      가슴이 메어왔습니다.
      아들 앞에서 눈물 보이기 싫어
      화장실에 가서 수돗물을 틀어놓고 울었습니다.

      일년 전에 그 일이 있고 난 후 저 나름대로 엄마의 빈자리를
      채울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아이는 이제7살 내년이면 학교 갈 나이죠.
      얼마 전 아이에게 또 매를 들었습니다.
      일하고 있는데 회사로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나오지 않았다고 너무 다급해진 마음에 회사에
      조퇴를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찾았죠.
      동네를 이 잡듯 뒤지면서 아이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놈이 혼자 놀이터에서 놀고있더군요.
      집으로 데리고와 화가 나서 마구 때렸습니다.
      하지만 단 한마디의 변명도 하지 않고
      잘못 했다고만 빌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날 부모님을 불러놓고
      재롱잔치를 한 날이라고 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며칠 후 아이는 유치원에서 글자를 배웠다며 하루종일
      자기 방에서 꼼짝도 하지 않은 채 글을 써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아이는 학교에 진학했죠..
      그런데 또 한차례 사고를 쳤습니다.
      그 날은 크리스마스날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우리동네 우체국 출장소였는데 우리아이가 주소도 쓰지 않고
      우표도 부치지 않은 채 편지 300여 통을 넣는 바람에 연말에
      우체국 업무가 지장이 생겼다고 온 전화였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또 일을 저질렀다는 생각에 불러서 또 매를 들었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맞는데도 한마디 변명도 하지 않은 채
      잘못했다는 말만하더군요.
      그리고 우체국 가서 편지를 받아온 후 아이를 불러놓고 왜 이런 짓을
      했냐고 하니 아이는 울먹이며 엄마에게 쓴 편지라구
      순간 울컥하며 나의 눈시울이 빨개졌습니다.
      아이에게 다시 물어보았습니다.
      그럼 왜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편지를 보내 냐고.
      그러자 아이는 그동안 키가 닿지 않아 써오기만 했는데
      오늘 가보니까 손이 닿아서 다시 돌아와 다 들고 갔다고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는 하늘나라에 있다고 다음부턴 적어서
      태워버리면 엄마가 볼 수 있다고 밖으로 편지를 들고 나간 뒤
      라이타 불을 켰습니다.
      그러다 문득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 하나의 편지를 들었습니다.

      보고싶은 엄마에게
      엄마 지난주에 우리 유치원에서 재롱 잔치했어.
      근데 난 엄마가 없어서 가지 않았어.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생각 날까봐 하지 않았어.
      아빠가 날 막 찾는 소리에 그냥 혼자서
      재미있게 노는척했어.
      그래서 아빠가 날 마구 때렸어.
      얘기하면 아빠가 울까봐 절대로 얘기 안 했어.
      나 매일 아빠가 엄마생각하면서 우는 것 봤어.
      근데 나는 이제 엄마 생각 안나.
      나 엄마 얼굴이 기억이 안나.
      보고싶은 사람 사진을 가슴에 품고 자면
      그 사람이 꿈에 나타난다고 아빠가 그랬어.
      그러니까 엄마 내 꿈에 한번만 나타나
      그렇게 해줄 수 있지?
      약속해야돼
      편지를 보고 또 한번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아내의 빈자리를 제가 채울 순 없는 걸까요?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우리아이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는데 엄마사랑을 못 받아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이지 아내의 빈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혁수야 아빠야
      우리 혁수한테 정말 미안하구나
      아빠는 그런 것도 하나도 모르고
      엄마의 빈자리 아빠가 다 채워줄 수는 없는 거니?
      남자끼린 통한다고 하잖아.
      혁수야 너 요즘에도 엄마한테 편지 쓰지.
      아빠 너 하늘로 편지 보내는거 많이 봤다.
      엄마가 하늘에서 그 편지 받으면 즐거워하고
      때론 슬퍼서 울기도 하겠지
      혁수야 넌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어.
      그걸 잊지마.
      아빠가 널 때린다고
      엄마가 혁수를 놔두고 갔다고
      섭섭해하지마 알겠지?
      끝으로 사랑한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들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7.uf.daum.net/media/182E5E464FD97AAB15CD0C'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괜찮을 리가 없잖아 괜찮으냐고 묻지 마. 그럴 리가 없잖아. 하지만 당신이 그렇게 물어보면 나는 괜찮다고 밖에 대답할 수가 없잖아. 힘내라고 하지 마. 이미 힘을 내고 있잖아. 그러고 있는데 또 그러라고 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울어버리고 싶은걸. 모든 게 잘 될 거라고 말하지 마. 잘되지 않았으니 이렇게 된 거잖아. 잘되지 않았고 잘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당신은 내 곁을 지켜 주겠다고 만 말해 줘. 울고 싶으면 울라고 해줘. 슬퍼하고 속상해하고 아파하라고 해줘. 아무것도 묻지 말고 그냥 함께 있어 줘. 그것으로 나는 감사해. 그 힘으로 나는 걸을 거야 어쩌면 무엇인가 다시 시작할 수도 있을 거야. 출처 : 황견선 《한 뼘 노트/생각이 나서》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www.hyosungtr.com/admin/upload_files/board_free/attach_file/2005022112034423200.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23419043572EC3D7291D4F"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가슴의 연못에서 가슴을 꽃피우려면 우리 자신뿐 아니라 남을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 미움은 연못을 얼어붙게 하고 연꽃 줄기를 메마르게 하는 가을의 서리나 마찬가지이다. 사랑은 모든 속박으로부터의 자유이다. 사랑은 우리의 머리로 만들어 낼 수도 없으며 우리들의 육체로 만들 수가 없다. 사랑은 사랑 자체의 순수함 속에 존재하고 사랑 자체 때문에 빛난다. 연못에 활짝 핀 연꽃은 남의 시선을 끌려고 애쓰지 않더라도 모든 이의 눈길을 끈다. 가슴의 연못에서 사랑의 연꽃이 활짝 피어나면 모든 이들이 그 연꽃을 보고 느낄 수가 있으며 꿀을 따러 오는 벌들처럼 찾아온다. 사랑이 그대의 가슴속에서 자라도록 하라. 마음이 순수해질수록 더 많은 사랑이 솟아날 터이고, 그러면 어느 날 그대는 사랑과 하나가 되리라. 출처 : 바바하리다스 《가슴의 연못에서》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10.uf.daum.net/media/11673B4C4D9307EF09CA2E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실화)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 곁을 떠난지 4년 지금도 아내의 자리가 너무도 크기만 합니다. 어느 날 출장으로 아이에게 아침도 챙겨주지 못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 날 저녁 아이와 인사를 나눈 뒤 양복상의를 아무렇게나 벗어놓고 침대에 벌렁 누워 버렸습니다. 그 순간 뭔가 느껴졌습니다. 빨간 양념 국과 손가락 만한 라면이 이불에 퍼 질러진 게 아니겠습니까? 컵 라면이 이불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는 뒷전으로 하고 자기 방에서 동화책을 읽던 아이를 붙잡아 장 단지며 엉덩이며 마구 때렸습니다. “왜 아빠를 속상하게 해?” 하며 때리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을 때 아들녀석의 울음 섞인 몇 마디가 손을 멈추게 했습니다. 아빠가 가스렌지 불을 함부러 켜서는 안 된다는 말 보일러 온도를 높여서 데워진 물을 컵 라면에 부어서 하나는 자기가 먹고 하나는 아빠 드릴려고 식을까봐 이불 속에 넣어둔 것이라고……. 가슴이 메어왔습니다. 아들 앞에서 눈물 보이기 싫어 화장실에 가서 수돗물을 틀어놓고 울었습니다. 일년 전에 그 일이 있고 난 후 저 나름대로 엄마의 빈자리를 채울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아이는 이제7살 내년이면 학교 갈 나이죠. 얼마 전 아이에게 또 매를 들었습니다. 일하고 있는데 회사로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나오지 않았다고 너무 다급해진 마음에 회사에 조퇴를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찾았죠. 동네를 이 잡듯 뒤지면서 아이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놈이 혼자 놀이터에서 놀고있더군요. 집으로 데리고와 화가 나서 마구 때렸습니다. 하지만 단 한마디의 변명도 하지 않고 잘못 했다고만 빌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날 부모님을 불러놓고 재롱잔치를 한 날이라고 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며칠 후 아이는 유치원에서 글자를 배웠다며 하루종일 자기 방에서 꼼짝도 하지 않은 채 글을 써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아이는 학교에 진학했죠.. 그런데 또 한차례 사고를 쳤습니다. 그 날은 크리스마스날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우리동네 우체국 출장소였는데 우리아이가 주소도 쓰지 않고 우표도 부치지 않은 채 편지 300여 통을 넣는 바람에 연말에 우체국 업무가 지장이 생겼다고 온 전화였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또 일을 저질렀다는 생각에 불러서 또 매를 들었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맞는데도 한마디 변명도 하지 않은 채 잘못했다는 말만하더군요. 그리고 우체국 가서 편지를 받아온 후 아이를 불러놓고 왜 이런 짓을 했냐고 하니 아이는 울먹이며 엄마에게 쓴 편지라구 순간 울컥하며 나의 눈시울이 빨개졌습니다. 아이에게 다시 물어보았습니다. 그럼 왜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편지를 보내 냐고. 그러자 아이는 그동안 키가 닿지 않아 써오기만 했는데 오늘 가보니까 손이 닿아서 다시 돌아와 다 들고 갔다고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는 하늘나라에 있다고 다음부턴 적어서 태워버리면 엄마가 볼 수 있다고 밖으로 편지를 들고 나간 뒤 라이타 불을 켰습니다. 그러다 문득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 하나의 편지를 들었습니다. 보고싶은 엄마에게 엄마 지난주에 우리 유치원에서 재롱 잔치했어. 근데 난 엄마가 없어서 가지 않았어.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생각 날까봐 하지 않았어. 아빠가 날 막 찾는 소리에 그냥 혼자서 재미있게 노는척했어. 그래서 아빠가 날 마구 때렸어. 얘기하면 아빠가 울까봐 절대로 얘기 안 했어. 나 매일 아빠가 엄마생각하면서 우는 것 봤어. 근데 나는 이제 엄마 생각 안나. 나 엄마 얼굴이 기억이 안나. 보고싶은 사람 사진을 가슴에 품고 자면 그 사람이 꿈에 나타난다고 아빠가 그랬어. 그러니까 엄마 내 꿈에 한번만 나타나 그렇게 해줄 수 있지? 약속해야돼 편지를 보고 또 한번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아내의 빈자리를 제가 채울 순 없는 걸까요?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우리아이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는데 엄마사랑을 못 받아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이지 아내의 빈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혁수야 아빠야 우리 혁수한테 정말 미안하구나 아빠는 그런 것도 하나도 모르고 엄마의 빈자리 아빠가 다 채워줄 수는 없는 거니? 남자끼린 통한다고 하잖아. 혁수야 너 요즘에도 엄마한테 편지 쓰지. 아빠 너 하늘로 편지 보내는거 많이 봤다. 엄마가 하늘에서 그 편지 받으면 즐거워하고 때론 슬퍼서 울기도 하겠지 혁수야 넌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어. 그걸 잊지마. 아빠가 널 때린다고 엄마가 혁수를 놔두고 갔다고 섭섭해하지마 알겠지? 끝으로 사랑한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들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05-11 01:21
 
가슴이미어지는아픔입니다,ㅜㅜㅜ
세상엔 정말 아픈일들이 마니 일어나고있군요 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 (2) 김용호 07-27 624
공지 <추천>밝은 마음은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4) 리앙~♡ 07-28 505
공지 <추천>내 마음속에 핀 사랑꽃 (1) 竹 岩 05-19 2218
공지 <추천>당신도 그러고 싶을 때가 있나요? 김현 05-18 2246
4401 내가 가진 것 김용호 18:09 13
4400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 (2) 리앙~♡ 15:19 31
4399 스스로 만들어라 (1) 우미김학주 06:13 75
4398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1) 竹 岩 00:48 110
4397 9월이 오면 들에다 바람을 풀어 주세요 (3) 김현 00:42 91
4396 60대 노인 99%가 후회하는 10가지 (1) 김현 00:28 76
4395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2) 김용호 08-22 188
4394 행복의 비밀 한 가지 (1) 竹 岩 08-22 142
4393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1) 김현 08-22 101
4392 마음을 여는 행복편지 (2) 김현 08-22 110
4391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6) 리앙~♡ 08-21 135
4390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1) 김용호 08-21 115
4389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1) 竹 岩 08-21 131
4388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2) 김현 08-21 144
4387 참는다는 것은 불행을 막는 것입니다 (2) 김현 08-21 106
4386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8-20 140
4385 마음의 징표 하나 얻었다고 사랑이라 믿지 마라 (2) 김현 08-20 118
4384 9월이 오면 (4) 김현 08-20 167
4383 웃는 연습을 하라 인생이 바뀐다 (11) 리앙~♡ 08-19 170
4382 아름다운 행복의 메세지 (1) 竹 岩 08-19 162
4381 여름 시계는 느려터진 줄만 알았습니다 (2) 김현 08-19 135
4380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2) 김현 08-19 168
4379 실수하고 부끄러운 상황에 닥쳐봐야 겸손을 배웁니다 (3) 김현 08-18 168
4378 더와 덜이 가져다 주는 의미 (1) 김현 08-18 135
4377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1) 竹 岩 08-18 125
4376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4) 리앙~♡ 08-17 181
4375 8월처럼 살고 싶다네 (1) 竹 岩 08-17 157
4374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4) 김현 08-17 156
4373 근심을 덜어주는 인생조언 (1) 김현 08-17 186
4372 고민은 십분을 넘기지 마라 (1) 竹 岩 08-16 181
4371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면 이유를 물어라 (2) 김현 08-16 153
4370 부부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 (1) 김현 08-16 131
4369 당신은 소중한 사람 (2) 김용호 08-15 298
4368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1) 竹 岩 08-15 152
4367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6) 리앙~♡ 08-15 201
4366 세상의 많은 일은 내가 보는것처럼 단순하지 않을때가 많다 (1) 김현 08-15 123
4365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2) 김현 08-15 144
4364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1) 竹 岩 08-14 191
4363 행복은 목적지로 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1) 김현 08-14 174
4362 감동글 아름다운 용서 아내의 잘못 (2) 김현 08-14 142
4361 실수는 되풀이 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2) 리앙~♡ 08-13 206
4360 마음을 한번 열어보세요 (1) 竹 岩 08-13 152
4359 나머지 황금때문에... (2) 김현 08-13 147
4358 좋은 남편과 아내 (2) 김현 08-13 154
4357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6) 리앙~♡ 08-12 193
4356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이름 (2) 김용호 08-12 201
4355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1) 竹 岩 08-12 117
4354 경험은 가장 훌륭한 교사이다 (3) 김현 08-12 150
4353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2) 김현 08-12 144
4352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1) 竹 岩 08-11 16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