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5-11 16:00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428  




      멀리 있어도 가슴이 가까운 사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해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 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

      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
      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는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람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
      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당신의 걱정에 의문을 가져라

      지금 걱정하고 있나요?
      무엇을 그리 걱정하고 있나요?
      당신의 걱정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당신의 고민이 이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나요?
      그렇지 않다면 걱정을 멈추세요.

      해결될 일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을 테고
      당신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다른 사람이 나타나 해결해 주거나
      상황이 변화되어 해결될 테니까요.

      기억하세요.
      당신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수많은 문제들 속에 둘러 쌓여져 있었고,
      대부분의 문제들은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해결되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출처 : 서동식 《나를 위한 하루 선물》

      영상제작 : 동제






      윌슨 대통령의 이야기

      지금부터 약 백년 전에 미국의 어느 시골 마을에 한 가난한 과부와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과부는 낮에는 양계를 하고, 밤에는 삯바느질을 해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들도 어머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의 졸업식을 앞두고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졸업식에 입고 갈 만한 변변한 옷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누추한 모습 때문에 아들이 얼마나 민망해 할지 그것을 생각하니까
      괴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야, 내가 너의 졸업식에 가기는 가야겠지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가지 못하겠구나! 네가 이해하렴.”

      그러나 아들이 울면서 매달립니다.
      “아니, 어머님! 어머님 없는 졸업식이 제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안됩니다.
      만사를 다 제쳐놓고서라도 어머님이 졸업식에 꼭 참석을 하셔야만 됩니다.”

      울며 매달리는 아들을 뿌리칠 수가 없어서 어머니는 가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드디어 졸업식이 되었습니다.
      아들은 전 학생들을 대표해서 멋있는 연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습니다.
      많은 박수를 받으며 그는 단상에서 내려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그에게 집중되었습니다.
      그는 한쪽 구석에 아무의 눈에도 띄지 않기를 바라는 듯이 앉아 있는
      그의 어머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그는 그의 어머니 앞에 서서는 자기 목에 걸려 있는 금메달을 벗었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그의 어머니의 목에 걸어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아니셨으면 제가 어떻게 오늘의 이 영광을 누릴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면서 모든 공을 어머니에게 돌렸습니다.
      이 아들은 그 뒤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의 제 28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바로 윌슨 대통령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재임하던 1914년 그는 국회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그리해서 5월 둘째 주일을 거국적으로 어머니날로 제정했습니다.

      전 국가적으로 어머니의 날을 기리도록 한 것입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지금도 전 세계의 교회가 5월 둘째 주일은 어머니 주일로,
      또는 어버이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14.uf.daum.net/original/23389A3D59125CAF296C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 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멀리 있어도 가슴이 가까운 사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해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 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 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 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는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람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 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type=audio/x-ms-wma hidden=true src=http://cfile252.uf.daum.net/media/12588D214B7E22FE48C6C8 volume="0" loop="-1">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539BB4159102F431B4ED5"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당신의 걱정에 의문을 가져라 지금 걱정하고 있나요? 무엇을 그리 걱정하고 있나요? 당신의 걱정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당신의 고민이 이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나요? 그렇지 않다면 걱정을 멈추세요. 해결될 일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을 테고 당신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다른 사람이 나타나 해결해 주거나 상황이 변화되어 해결될 테니까요. 기억하세요. 당신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수많은 문제들 속에 둘러 쌓여져 있었고, 대부분의 문제들은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해결되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출처 : 서동식 《나를 위한 하루 선물》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626B63E5912F23221368F"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윌슨 대통령의 이야기 지금부터 약 백년 전에 미국의 어느 시골 마을에 한 가난한 과부와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과부는 낮에는 양계를 하고, 밤에는 삯바느질을 해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들도 어머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의 졸업식을 앞두고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졸업식에 입고 갈 만한 변변한 옷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누추한 모습 때문에 아들이 얼마나 민망해 할지 그것을 생각하니까 괴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야, 내가 너의 졸업식에 가기는 가야겠지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가지 못하겠구나! 네가 이해하렴.” 그러나 아들이 울면서 매달립니다. “아니, 어머님! 어머님 없는 졸업식이 제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안됩니다. 만사를 다 제쳐놓고서라도 어머님이 졸업식에 꼭 참석을 하셔야만 됩니다.” 울며 매달리는 아들을 뿌리칠 수가 없어서 어머니는 가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드디어 졸업식이 되었습니다. 아들은 전 학생들을 대표해서 멋있는 연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습니다. 많은 박수를 받으며 그는 단상에서 내려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그에게 집중되었습니다. 그는 한쪽 구석에 아무의 눈에도 띄지 않기를 바라는 듯이 앉아 있는 그의 어머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그는 그의 어머니 앞에 서서는 자기 목에 걸려 있는 금메달을 벗었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그의 어머니의 목에 걸어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아니셨으면 제가 어떻게 오늘의 이 영광을 누릴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면서 모든 공을 어머니에게 돌렸습니다. 이 아들은 그 뒤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의 제 28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바로 윌슨 대통령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재임하던 1914년 그는 국회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그리해서 5월 둘째 주일을 거국적으로 어머니날로 제정했습니다. 전 국가적으로 어머니의 날을 기리도록 한 것입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지금도 전 세계의 교회가 5월 둘째 주일은 어머니 주일로, 또는 어버이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05-12 02:25
 
고맙습니다
공부 잘하고갑니다!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 (2) 김용호 07-27 624
공지 <추천>밝은 마음은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4) 리앙~♡ 07-28 505
공지 <추천>내 마음속에 핀 사랑꽃 (1) 竹 岩 05-19 2218
공지 <추천>당신도 그러고 싶을 때가 있나요? 김현 05-18 2246
4401 내가 가진 것 김용호 18:09 13
4400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 (2) 리앙~♡ 15:19 31
4399 스스로 만들어라 (1) 우미김학주 06:13 75
4398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1) 竹 岩 00:48 110
4397 9월이 오면 들에다 바람을 풀어 주세요 (3) 김현 00:42 91
4396 60대 노인 99%가 후회하는 10가지 (1) 김현 00:28 76
4395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2) 김용호 08-22 188
4394 행복의 비밀 한 가지 (1) 竹 岩 08-22 142
4393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1) 김현 08-22 101
4392 마음을 여는 행복편지 (2) 김현 08-22 110
4391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6) 리앙~♡ 08-21 135
4390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1) 김용호 08-21 115
4389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1) 竹 岩 08-21 131
4388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2) 김현 08-21 144
4387 참는다는 것은 불행을 막는 것입니다 (2) 김현 08-21 106
4386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8-20 140
4385 마음의 징표 하나 얻었다고 사랑이라 믿지 마라 (2) 김현 08-20 118
4384 9월이 오면 (4) 김현 08-20 167
4383 웃는 연습을 하라 인생이 바뀐다 (11) 리앙~♡ 08-19 170
4382 아름다운 행복의 메세지 (1) 竹 岩 08-19 162
4381 여름 시계는 느려터진 줄만 알았습니다 (2) 김현 08-19 135
4380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2) 김현 08-19 168
4379 실수하고 부끄러운 상황에 닥쳐봐야 겸손을 배웁니다 (3) 김현 08-18 168
4378 더와 덜이 가져다 주는 의미 (1) 김현 08-18 135
4377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1) 竹 岩 08-18 125
4376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4) 리앙~♡ 08-17 181
4375 8월처럼 살고 싶다네 (1) 竹 岩 08-17 157
4374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4) 김현 08-17 156
4373 근심을 덜어주는 인생조언 (1) 김현 08-17 186
4372 고민은 십분을 넘기지 마라 (1) 竹 岩 08-16 181
4371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면 이유를 물어라 (2) 김현 08-16 153
4370 부부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 (1) 김현 08-16 131
4369 당신은 소중한 사람 (2) 김용호 08-15 298
4368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1) 竹 岩 08-15 152
4367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6) 리앙~♡ 08-15 201
4366 세상의 많은 일은 내가 보는것처럼 단순하지 않을때가 많다 (1) 김현 08-15 123
4365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2) 김현 08-15 144
4364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1) 竹 岩 08-14 191
4363 행복은 목적지로 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1) 김현 08-14 174
4362 감동글 아름다운 용서 아내의 잘못 (2) 김현 08-14 142
4361 실수는 되풀이 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2) 리앙~♡ 08-13 206
4360 마음을 한번 열어보세요 (1) 竹 岩 08-13 152
4359 나머지 황금때문에... (2) 김현 08-13 147
4358 좋은 남편과 아내 (2) 김현 08-13 154
4357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6) 리앙~♡ 08-12 193
4356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이름 (2) 김용호 08-12 201
4355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1) 竹 岩 08-12 117
4354 경험은 가장 훌륭한 교사이다 (3) 김현 08-12 150
4353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2) 김현 08-12 144
4352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1) 竹 岩 08-11 16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