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5-13 12:14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283  




      그대 향한 안개 같은 그리움

      그대 향한 안개 같은 그리움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령 살아가는데 큰 의미는 아닐지언정
      한 가닥 연한 즐거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 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 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하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당신 가슴에
      희미한 안개처럼 쌓인 그리움이 있다면

      가끔씩은 내가 당신의 가슴에 희미한 안개 같은
      그리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내 생각으로 미소 지며 행복해 하는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삶의 의미

      프랑스 사람들의 존경하는 인물들로 8년 동안 일곱 번이나
      1위를 차지한 ‘아베 삐에르’(Abbe' Pierre, 1921-)라는 신부가 계십니다.
      그분은 ‘금세기 최고의 휴머니스트’라고 불리기도 하며, 빈민구호
      공동체인 엠마우스 공동체를 창설한 분입니다.
      그가 쓴 『단순한 기쁨』이란 책에 나오는 그의 경험담입니다.
      한 청년 신사가 자살 직전에 신부님을 찾아와서는 가정의 문제, 경제의 파탄,
      사회적인 지위 등 여러 가지 상황에서 지금 자신은 자살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신부님은 이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깊은 동정과 함께 이렇게 말해줍니다.
      “충분히 자살할 이유가 있구먼요.
      일이 그렇게 되었으면 살수가 없겠습니다.
      자살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그러나 죽기 전에 나를 좀 도와주시고, 그리고 죽으면 안 되겠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청년은 “뭐 어차피 죽을 건데 죽기 전에 신부님이 필요하다면 제가 얼마간
      신부님을 돕도록 하지요.”라고 대답하고는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해
      집을 지어주는 일과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신부님 곁에서 열심히 했습니다.
      얼마 후에 청년은 신부님께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신부님께서 내게 돈을 주었든지, 내가 살 수 있는 집을 지어주었던지,
      이렇게 베풀었더라면 나는 다시 자살을 시도했을 겁니다.
      그러나 신부님은 내게 아무 것도 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도움을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신부님과 같이 내가 일을 하면서 섬기면서 이제 나는 살아야 할 이유를
      충분히 찾았고, 이제 나는 어떻게 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된 삶의 의미는 내가 누군가의 도움이나 사랑을 받는다는 것보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는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삶은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허락된 짧은 순간이다.”는
      아베 삐에르 신부님의 말은 가슴 깊이 간직해도 좋을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윌슨 대통령의 이야기

      지금부터 약 백년 전에 미국의 어느 시골 마을에 한 가난한 과부와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과부는 낮에는 양계를 하고, 밤에는 삯바느질을 해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들도 어머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의 졸업식을 앞두고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졸업식에 입고 갈 만한 변변한 옷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누추한 모습 때문에 아들이 얼마나 민망해 할지 그것을 생각하니까
      괴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야, 내가 너의 졸업식에 가기는 가야겠지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가지 못하겠구나! 네가 이해하렴.”

      그러나 아들이 울면서 매달립니다.
      “아니, 어머님! 어머님 없는 졸업식이 제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안됩니다.
      만사를 다 제쳐놓고서라도 어머님이 졸업식에 꼭 참석을 하셔야만 됩니다.”

      울며 매달리는 아들을 뿌리칠 수가 없어서 어머니는 가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드디어 졸업식이 되었습니다.
      아들은 전 학생들을 대표해서 멋있는 연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습니다.
      많은 박수를 받으며 그는 단상에서 내려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그에게 집중되었습니다.
      그는 한쪽 구석에 아무의 눈에도 띄지 않기를 바라는 듯이 앉아 있는
      그의 어머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그는 그의 어머니 앞에 서서는 자기 목에 걸려 있는 금메달을 벗었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그의 어머니의 목에 걸어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아니셨으면 제가 어떻게 오늘의 이 영광을 누릴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면서 모든 공을 어머니에게 돌렸습니다.
      이 아들은 그 뒤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의 제 28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바로 윌슨 대통령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재임하던 1914년 그는 국회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그리해서 5월 둘째 주일을 거국적으로 어머니날로 제정했습니다.


      전 국가적으로 어머니의 날을 기리도록 한 것입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지금도 전 세계의 교회가 5월 둘째 주일은 어머니 주일로,
      또는 어버이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145BCE4D4F9518E52EC05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대 향한 안개 같은 그리움 그대 향한 안개 같은 그리움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령 살아가는데 큰 의미는 아닐지언정 한 가닥 연한 즐거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 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 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하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당신 가슴에 희미한 안개처럼 쌓인 그리움이 있다면 가끔씩은 내가 당신의 가슴에 희미한 안개 같은 그리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내 생각으로 미소 지며 행복해 하는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festival.oc.go.kr/seedling/board/editor/uploaded/mid/free/1246745702.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535114F552D825608C9D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삶의 의미 프랑스 사람들의 존경하는 인물들로 8년 동안 일곱 번이나 1위를 차지한 ‘아베 삐에르’(Abbe' Pierre, 1921-)라는 신부가 계십니다. 그분은 ‘금세기 최고의 휴머니스트’라고 불리기도 하며, 빈민구호 공동체인 엠마우스 공동체를 창설한 분입니다. 그가 쓴 『단순한 기쁨』이란 책에 나오는 그의 경험담입니다. 한 청년 신사가 자살 직전에 신부님을 찾아와서는 가정의 문제, 경제의 파탄, 사회적인 지위 등 여러 가지 상황에서 지금 자신은 자살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신부님은 이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깊은 동정과 함께 이렇게 말해줍니다. “충분히 자살할 이유가 있구먼요. 일이 그렇게 되었으면 살수가 없겠습니다. 자살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그러나 죽기 전에 나를 좀 도와주시고, 그리고 죽으면 안 되겠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청년은 “뭐 어차피 죽을 건데 죽기 전에 신부님이 필요하다면 제가 얼마간 신부님을 돕도록 하지요.”라고 대답하고는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해 집을 지어주는 일과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신부님 곁에서 열심히 했습니다. 얼마 후에 청년은 신부님께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신부님께서 내게 돈을 주었든지, 내가 살 수 있는 집을 지어주었던지, 이렇게 베풀었더라면 나는 다시 자살을 시도했을 겁니다. 그러나 신부님은 내게 아무 것도 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도움을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신부님과 같이 내가 일을 하면서 섬기면서 이제 나는 살아야 할 이유를 충분히 찾았고, 이제 나는 어떻게 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된 삶의 의미는 내가 누군가의 도움이나 사랑을 받는다는 것보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는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삶은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허락된 짧은 순간이다.”는 아베 삐에르 신부님의 말은 가슴 깊이 간직해도 좋을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53A2944553F3B8D1F407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윌슨 대통령의 이야기 지금부터 약 백년 전에 미국의 어느 시골 마을에 한 가난한 과부와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과부는 낮에는 양계를 하고, 밤에는 삯바느질을 해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들도 어머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의 졸업식을 앞두고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졸업식에 입고 갈 만한 변변한 옷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누추한 모습 때문에 아들이 얼마나 민망해 할지 그것을 생각하니까 괴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야, 내가 너의 졸업식에 가기는 가야겠지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가지 못하겠구나! 네가 이해하렴.” 그러나 아들이 울면서 매달립니다. “아니, 어머님! 어머님 없는 졸업식이 제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안됩니다. 만사를 다 제쳐놓고서라도 어머님이 졸업식에 꼭 참석을 하셔야만 됩니다.” 울며 매달리는 아들을 뿌리칠 수가 없어서 어머니는 가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드디어 졸업식이 되었습니다. 아들은 전 학생들을 대표해서 멋있는 연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습니다. 많은 박수를 받으며 그는 단상에서 내려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그에게 집중되었습니다. 그는 한쪽 구석에 아무의 눈에도 띄지 않기를 바라는 듯이 앉아 있는 그의 어머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그는 그의 어머니 앞에 서서는 자기 목에 걸려 있는 금메달을 벗었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그의 어머니의 목에 걸어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아니셨으면 제가 어떻게 오늘의 이 영광을 누릴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면서 모든 공을 어머니에게 돌렸습니다. 이 아들은 그 뒤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의 제 28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바로 윌슨 대통령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재임하던 1914년 그는 국회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그리해서 5월 둘째 주일을 거국적으로 어머니날로 제정했습니다. 전 국가적으로 어머니의 날을 기리도록 한 것입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지금도 전 세계의 교회가 5월 둘째 주일은 어머니 주일로, 또는 어버이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안개꽃12 17-05-13 17:34
 
좋은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kgs7158 17-05-13 20:27
 
아...그렇군요..윌슨대통령께서,,
고맙습니다 잘 배우고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예술제 사진 찾아가세요 물가에아이 06-12 186
공지 <추천>가장 중요한 약속이 있습니다 (2) 김용호 05-21 1000
공지 <추천>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하다 (2) 리앙~♡ 05-20 693
공지 <추천>내 마음속에 핀 사랑꽃 竹 岩 05-19 687
공지 <추천>당신도 그러고 싶을 때가 있나요? 김현 05-18 736
4138 너무 라는 말 (1) 김용호 10:37 18
4137 인생 생각대로 흘러간다 (1) 竹 岩 00:52 63
4136 남을 존중하면 그들도 나를 존중해 줍니다 (1) 김현 00:48 62
4135 인생에서 중요한것들의 우선순위 (1) 김현 00:41 62
4134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4) 리앙~♡ 06-25 68
4133 마음으로 드릴게요 (1) 김용호 06-25 87
4132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1) 竹 岩 06-25 86
4131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1) 김현 06-25 109
4130 일기 / 범일동 성당에서 (2) 김현 06-25 70
4129 하루의 행복 (3) 김용호 06-24 153
4128 한참동안 아무연락이 없던 이들이 어느때 갑자기 (1) 김현 06-24 118
4127 아직 우리는 많은 시간이 있어요 (1) 김현 06-24 109
4126 그대는 마음의 꽃 (2) 竹 岩 06-24 92
4125 나부터의 시작 (2) 김용호 06-23 127
4124 총명한 사람의 호감을 얻어라 (4) 리앙~♡ 06-23 126
4123 나는 할 수 있다 (2) 우미김학주 06-23 126
4122 행복이 사랑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1) 김현 06-23 134
4121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1) 竹 岩 06-23 96
4120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1) 김현 06-23 127
4119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2) 김용호 06-22 312
4118 당신의 열쇠는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1) 우미김학주 06-22 120
4117 지혜가 주는 인생길 (1) 竹 岩 06-22 135
4116 인생은 물들기입니다 (1) 김현 06-22 144
4115 인간의 정 (2) 김현 06-22 130
4114 기억 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2) 김용호 06-21 132
4113 중년이여, 세월을 노여워 말자 (2) 우미김학주 06-21 165
4112 노년에 있어야 할 벗 (1) 竹 岩 06-21 137
4111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1) 김현 06-21 137
4110 그리움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2) 김현 06-21 138
4109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8) 리앙~♡ 06-20 326
4108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1) 김용호 06-20 148
4107 당신만 할 수 있습니다 (1) 우미김학주 06-20 154
4106 미소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 (1) 竹 岩 06-20 116
4105 행복한 아내의 역할 (2) 김현 06-20 131
4104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2) 김현 06-20 151
4103 차 한 잔과 좋은 생각 (4) 리앙~♡ 06-19 166
4102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1) 우미김학주 06-19 203
4101 수원역 나눔 터 (1) 우미김학주 06-19 105
4100 살아남기 어려운 곳에서 자란 소나무가 명품이 되듯이 (2) 김현 06-19 151
4099 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답니다 (2) 김현 06-19 127
4098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1) 竹 岩 06-19 105
4097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1) 김용호 06-19 129
4096 친구에 대한 명언 10가지 (2) old man 06-18 145
4095 조각가 김복진·비평가 김기진 후손들 (1) old man 06-18 76
4094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1) 竹 岩 06-18 117
4093 좋은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1) 김현 06-18 125
4092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 (1) 김현 06-18 139
4091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1) 김용호 06-18 148
4090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1) 김용호 06-17 150
4089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4) 리앙~♡ 06-17 13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