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5-15 05:33
 글쓴이 : 김현
조회 : 1345  

 


 


 


♧ 우리 앞에 나타나는 것은 언제나 오늘뿐이다 ♧


내일을 믿지 말고, 내일을 기다리지 말라.
우리는 퍽이나 내일에 속으며 살아간다.
잡으려고 가까이 가면 저만큼 달아나
버리는 무지개와 같은 내일에 참으로
많은 기대를 걸어 놓고 산다.

그리하여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오늘 살아야 할 삶을 내일로 미룬다.
내일이 되면 어차피 내일로 미룰 것이면서
열심히 미루며 살아간다.

그러나 속지 말라.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는 내일은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끝까지 만나지 못하고 평행선으로 살아가는
철로의 슬픔처럼 나와 내일은 영원히 그 간격을
좁히지 못한 채 평행선으로 살아가야 한다.

우리 앞에 나타나는 것은 언제나 오늘뿐이다.
오늘은 그렇게도 소망했던 어제의 내일이고,
내일은 시간이 지나면 오늘로 우리 앞에 선다.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오늘과 내일 모두를 망치는 것이다.
내일은 내일에 의해서보다도 미루어 둔
오늘에 의해서 더 많이 망쳐진다.

오늘 미루어 둔 일을 하느라
내일은 공연히 땀을 빼야 한다.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내일 하겠다고 미루는 사람은 내일에 가서는
다시 내일을 간절히 찾으며 미룰 것이기 때문이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새벽이 올때 (The Dawning of the day)-"Mary Fah) ♬

사랑하는 이가 단잠에 빠져 있을 때
난 새벽길을 나선다.
달콤했던 여름의 끝자락
나무들은 푸른 옷을 갈이압고 꽃을 피우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1728
공지 <추천>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2) 리앙~♡ 04-10 1962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794
공지 <추천>바라기와 버리기 (2) 김현 04-03 1922
5546 어둠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1) 김현 08:38 38
5545 배려(配慮)와 균형(均衡) 김현 08:35 31
5544 다시 오월은 가고 김현 08:34 28
5543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1) 김용호 00:37 57
5542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1) 竹 岩 00:05 40
554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1) 김용호 05-26 48
5540 모든 일이 소중한 것처럼 (2) 김현 05-26 96
5539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분별심입니다 (1) 김현 05-26 61
5538 삶의 신비와 아름다움 (2) 김현 05-26 71
5537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1) 竹 岩 05-26 60
5536 용서는 사랑의 완성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2) 김현 05-25 99
5535 가슴 찡한 스콧틀랜드 시골 양로원 어느 할머니의 시 (3) 김현 05-25 81
5534 다시 오월은 가고 (1) 김현 05-25 106
5533 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2) 김용호 05-25 122
5532 자신이 변해야 한다 (1) 竹 岩 05-25 70
5531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1) 김용호 05-24 125
5530 미소는 사랑, 마음을 움직인다 (3) 김현 05-24 120
5529 "여자를 울려버린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1) 김현 05-24 97
5528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1) 김현 05-24 121
5527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1) 리앙~♡ 05-24 125
5526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1) 竹 岩 05-24 84
5525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2) 김현 05-23 148
5524 사람과 사람 사이의 바램 (2) 김현 05-23 138
5523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1) 김용호 05-23 153
5522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1) 竹 岩 05-23 92
5521 혼자 걸어야 하는 길 어느 누구도 내 길을 대신 걸어 줄 수 없습니다 (2) 김현 05-22 146
5520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그자리에 있는거래 (1) 김현 05-22 132
5519 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1) 김현 05-22 126
5518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05-22 93
5517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지혜와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으로 (2) 김현 05-21 155
5516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2) 김현 05-21 155
5515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2) 김용호 05-21 172
5514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1) 竹 岩 05-21 128
5513 좋은 인연 맺는 법 (2) 리앙~♡ 05-20 194
5512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입니다 (1) 김현 05-20 122
5511 자주 쓰면 반드시 도움되는 말 15가지 (1) 김현 05-20 125
5510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1) 竹 岩 05-20 117
5509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1) 김현 05-19 140
5508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의 위대함 (2) 김현 05-19 135
5507 마음에 공감되는 글 (1) 竹 岩 05-19 109
5506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4) 리앙~♡ 05-18 154
5505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2) 김현 05-18 138
5504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1) 김현 05-18 101
550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2) 김용호 05-18 234
5502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1) 竹 岩 05-18 120
5501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입니다 (1) 김현 05-17 185
5500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1) 김현 05-17 125
5499 좋은글-나를 닮은 사람 (1) 김현 05-17 132
549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2) 김용호 05-17 212
5497 이런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1) 竹 岩 05-17 11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