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5-15 23:18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1209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시간의 숨바꼭질 속에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 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어느새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늘 그렇듯, 그 속에도 그대가 있다니
      그 건 나에게 있어 참으로 놀라운 일인걸요.

      내 속에 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방긋이 웃고 있다니
      그대를 밀처 내려는 나의 자아가 어느 샌가 그대를 바라보네요.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는 걸 그대는 알까요.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아이처럼, 모든 게 어설프게 느껴지고

      어떤 테마에 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도 되는 건지, 한편 두렵기도 하고
      아무 일 아닌 듯 그렇게 지나는 바람처럼...

      그대와의 차 마시던 시간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생각할, 마음도 준비도 없었는데

      불현듯 다가 온 시간에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 속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있어 행복하기도 하고 의아해 하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삶의 다섯 가지 독약과 묘약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크게 일으킨 찰스 키터링은
      나이가 80이 넘어서도 새로운 기계를 발명하는 등
      매사에 적극적이었다.

      83회 생일 때 그의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이제는 연구를 중단하고 좀 쉬시지요.”

      그러자 키터링이 대답했다.
      “오늘만 생각하는 사람은 흉하게 늙는다.
      나는 항상 미래를 바라본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노년을 걱정한다.
      건강하고 우아하게 늙고 싶은 것이
      한결같은 바람이다.

      노년기를 우아하게 보내려면
      세 가지를 유의해야 한다.

      첫째
      영혼의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둘째
      무슨 일에나 함부로 참견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셋째 :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남을 헐뜯는 일을 삼가야 한다.

      사람을 흉하게 늙게 하는 다섯 가지 독약이 있다.
      그것은 불평, 의심, 절망, 경쟁, 공포’이다.

      이 다섯 가지 독약의 양이 많을수록
      노년의 얼굴은 심하게 일그러진다.

      반대로 사람을 우아하게 늙게 하는
      다섯 가지 묘약이 있다.
      그것은 사랑, 여유, 용서, 아량, 부드러움이다






      공수래 공수거

      왜 내가 당신과 살아야 하느냐고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굳이 따지지 마시게

      사람 사는 길에 무슨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삶과 사랑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왜 사느냐고 물으면 그냥 당신이 좋아서라고만

      어떤 이의 시처럼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 구름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 가면서도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답던가

      그냥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왔듯이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을 부러워하지 말게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나 보다 더 많은 고민이 있고
      근심 걱정 나 보다 열 배 백 배 더 많더군

      검은 돈 탐내지 말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 돈 받아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본 것 아니지 않은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그네들이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한 사람들이더군.

      캄캄한 밤, 하늘의 별 세다가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는 가진 것 별로 없는 사람들이나

      휘황찬란한 불빛 아래 값비싼 술과 멋진 음악에 취해
      흥청거리며 가진 것 많다고 내세우는 사람들이나

      하루 세끼 먹고 자고 깨고 투덜거리고 아웅다웅 다투며
      살다가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가는 것은 다 똑 같더군

      한 푼이라도 더 얻으려 발버둥치고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 쓴다고
      100년을 살던가? 1000년을 살던가?

      들여 마신 숨 내 뱉지 못하고 눈감고 가는 길
      모두 버리고 갈 수밖에 없는 가는 길 뒤편에서
      손가락질하는 사람 너무 많고

      발길 돌아서면 가슴에서 지워질 이름 하나 남기면 무엇하나
      알고 나면 모두 허망한 욕심에 눈 먼 어리석음 때문인 것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183ECA474DA8C83E08028A"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600" height="400"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시간의 숨바꼭질 속에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 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어느새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늘 그렇듯, 그 속에도 그대가 있다니 그 건 나에게 있어 참으로 놀라운 일인걸요. 내 속에 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방긋이 웃고 있다니 그대를 밀처 내려는 나의 자아가 어느 샌가 그대를 바라보네요.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는 걸 그대는 알까요.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아이처럼, 모든 게 어설프게 느껴지고 어떤 테마에 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도 되는 건지, 한편 두렵기도 하고 아무 일 아닌 듯 그렇게 지나는 바람처럼... 그대와의 차 마시던 시간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생각할, 마음도 준비도 없었는데 불현듯 다가 온 시간에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 속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있어 행복하기도 하고 의아해 하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03/24/skawkkoo_-_seo_young_eun_-_good_styllist_music_cafe.wma" type="audio/mpeg" showstatusbar="1" loop="-1" volume="0" autostart="true" wmode="transparent">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400 width=600 src=http://cfile208.uf.daum.net/media/2451863A590DB369074CF7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삶의 다섯 가지 독약과 묘약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크게 일으킨 찰스 키터링은 나이가 80이 넘어서도 새로운 기계를 발명하는 등 매사에 적극적이었다. 83회 생일 때 그의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이제는 연구를 중단하고 좀 쉬시지요.” 그러자 키터링이 대답했다. “오늘만 생각하는 사람은 흉하게 늙는다. 나는 항상 미래를 바라본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노년을 걱정한다. 건강하고 우아하게 늙고 싶은 것이 한결같은 바람이다. 노년기를 우아하게 보내려면 세 가지를 유의해야 한다. 첫째 영혼의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둘째 무슨 일에나 함부로 참견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셋째 :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남을 헐뜯는 일을 삼가야 한다. 사람을 흉하게 늙게 하는 다섯 가지 독약이 있다. 그것은 불평, 의심, 절망, 경쟁, 공포’이다. 이 다섯 가지 독약의 양이 많을수록 노년의 얼굴은 심하게 일그러진다. 반대로 사람을 우아하게 늙게 하는 다섯 가지 묘약이 있다. 그것은 사랑, 여유, 용서, 아량, 부드러움이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334273A59140145188949"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공수래 공수거 왜 내가 당신과 살아야 하느냐고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굳이 따지지 마시게 사람 사는 길에 무슨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삶과 사랑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왜 사느냐고 물으면 그냥 당신이 좋아서라고만 어떤 이의 시처럼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 구름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 가면서도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답던가 그냥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왔듯이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을 부러워하지 말게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나 보다 더 많은 고민이 있고 근심 걱정 나 보다 열 배 백 배 더 많더군 검은 돈 탐내지 말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 돈 받아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본 것 아니지 않은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그네들이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한 사람들이더군. 캄캄한 밤, 하늘의 별 세다가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는 가진 것 별로 없는 사람들이나 휘황찬란한 불빛 아래 값비싼 술과 멋진 음악에 취해 흥청거리며 가진 것 많다고 내세우는 사람들이나 하루 세끼 먹고 자고 깨고 투덜거리고 아웅다웅 다투며 살다가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가는 것은 다 똑 같더군 한 푼이라도 더 얻으려 발버둥치고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 쓴다고 100년을 살던가? 1000년을 살던가? 들여 마신 숨 내 뱉지 못하고 눈감고 가는 길 모두 버리고 갈 수밖에 없는 가는 길 뒤편에서 손가락질하는 사람 너무 많고 발길 돌아서면 가슴에서 지워질 이름 하나 남기면 무엇하나 알고 나면 모두 허망한 욕심에 눈 먼 어리석음 때문인 것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05-16 01:50
 
고운작품들 잘 감상하고갑니다
고맙습니다 ,,고운 오월들 되소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178
공지 <추천>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리앙~♡ 04-10 899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853
공지 <추천>바라기와 버리기 (2) 김현 04-03 917
5395 가슴으로 느끼는 친구 竹 岩 02:22 5
5394 추억 통장 김용호 04-20 20
5393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기를. 김현 04-20 60
5392 성공을 위해 오늘 당장 시작해야 할 17가지 김현 04-20 47
5391 당신을 만나면 행복합니다 竹 岩 04-20 63
5390 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 어렵다고들 하지만 김현 04-19 104
5389 맑고 좋은 생각만 하면 좋겠습니다 (2) 리앙~♡ 04-19 119
5388 있을 땐 몰라도 없으면 표가 나는 사람 (1) 김현 04-19 84
5387 사랑이 그리운 날엔 竹 岩 04-19 77
5386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178
5385 삶은 언제나 희망을 (4) 리앙~♡ 04-18 120
5384 잃어 버리고 산 소중한 것들 김현 04-18 122
5383 [감동스토리] 아름다운 부녀 이야기 김현 04-18 60
5382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4-18 94
5381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1) 김용호 04-17 135
5380 삶의 한가운데서 김용호 04-17 109
5379 행복을 가져다 주는 이야기 김현 04-17 136
5378 소중한 것은 당신입니다 김현 04-17 96
5377 소중한 오늘 하루 竹 岩 04-17 127
5376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당신의 마음 안쪽에 (1) 김현 04-16 148
5375 버려진 할머니의 일기 (1) 김현 04-16 99
5374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4) 리앙~♡ 04-16 154
5373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竹 岩 04-16 123
5372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1) 김현 04-15 158
5371 어느 부부의 이혼 (2) 김현 04-15 111
5370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竹 岩 04-15 114
5369 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은 내 곁에 있습니다 (1) 김용호 04-14 191
5368 나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인가 (1) 김현 04-14 123
5367 평생 숨겨온 할머니의 비밀 ‘종이상자’ 그 안에는.. (1) 김현 04-14 96
5366 가슴에 남는 좋은 글 竹 岩 04-14 139
5365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1) 김용호 04-13 191
5364 모든 명예는 언젠가는 사라지고 모든 부 역시 언젠가는 스러진다 김현 04-13 120
5363 인생이 무엇인지 나는 몰랐다 (1) 김현 04-13 149
5362 내릴 수 없는 인생 여행 竹 岩 04-13 125
5361 인생...쉽게 쉽게 살자 김현 04-12 199
5360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김용호 04-12 208
5359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김현 04-12 139
5358 내앞에 멈춘 것들을 사랑하자 김현 04-12 105
5357 꽃은지고 별꽃이 피니 竹 岩 04-12 105
5356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핍니다 (2) 김용호 04-11 173
5355 남을 비웃기 전에 먼저 스스로를 돌이켜보세요 김현 04-11 118
5354 어느 수도사의 오열 <br> (1) 김현 04-11 113
5353 마음이 맑아지는 명언글 竹 岩 04-11 154
5352 <추천>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리앙~♡ 04-10 899
5351 말이 적은 사람에게 정이 간다 (2) 김현 04-10 191
5350 가난한 부부의 눈물겨운 사랑이야기 (1) 김현 04-10 122
5349 가는 세월 그리고 오는 세월 竹 岩 04-10 151
5348 내 뱉은 말이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김현 04-09 187
5347 어느 부부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2) 김현 04-09 124
5346 참다운 삶을위한 훈화 竹 岩 04-09 17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