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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8 17:34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835  




      누가 편한 친구인가

      나이가 들어갈수록 알게 되는 것 하나는.
      나이에 상관없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나이가 같거나 비슷해야
      친구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 고정관념보다는 마음이 편한 사람이
      친구란 생각이 듭니다.

      생각의 깊이와 마음의 넓이가 같아 대화가 잘 통하고
      이해를 잘 해주는 사이어서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은
      나이가 적든 많든 친구란 생각이 듭니다.

      친구는 집입니다.
      세상의 평지풍파에 시달린 마음이 편하게
      잠들 수 있는 집입니다.

      내가 편히 여겨 기댈 수 있는 친구와, 역시 나를 편히 여겨
      기대어 오는 친구와 함께 나누는 우정이 중도에서
      멈추지 않고 인생 끝에서 이어질 수만 있다면
      그 삶은 얼마나 행복한 인생일까요.

      전화 한 통화 해보세요.
      마음이 편한 친구에게 그냥 했다며 전화 한 통화 해주세요.

      일 없이 그냥 만나고, 그냥 찾아가고 그냥 전화하는 관계,
      이것은 편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편한 친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출처 : 이동식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만사가 잘 풀리는 7가지 방법

      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불행은 내 허락 없이는 오지 않는다.

      ② 지혜의 씨앗을 뿌려라.
      역경과 시련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지혜가 생긴다.

      ③ 꿈을 품으라.
      먹잇 감을 보고 사냥개가 달렸다.
      다른 개들은 그 사냥개를 보고 달렸다.
      그런데 다른 개들은 중간에 지쳐 중단했다.
      그러나 사냥개는 목표가 있었기에 끝까지 달려 먹이 감을 쟁취했다.

      ④ 성취를 믿으라.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무언가를 사랑하는 것이 습관화되면
      어느 것이든 성취할 수 있다.

      ⑤ 말을 다스리라.
      생각과 말, 그 중에 말이 이긴다.
      생각은 스쳐지나 갈 뿐이지만, 말은 이루어낸다.

      ⑥ 습관을 길들여라.
      '생각''행동''습관''인격''운명’
      즉, 습관이 운명을 결정짓는다.

      ⑦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망에 빠질 때에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5m만 더 가면 산장이 있는데, 5m 밖에서
      얼어죽을 수는 없지 않는가?

      출처 : 차동엽 《무지개 원리》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이와 잣대

    지나고 보니 내 한 살 때는
    1cm자를 갖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먹고 싸고 울고 딱 1cm자였습니다.

    열 살 때는
    10cm자를 가지고 놀았던 것 같습니다.
    놀고, 따라하고, 싸우고…….

    20살 때는
    20cm자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한 뼘. 정도 넓어진 것 같지만
    이해하기보다는 불평, 불만, 내 주장이
    훨씬 더 강했었지요.

    차츰 자라 마흔이 되었을 때는
    확실히 스무 살 때보다는 배정도
    넓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짧고 좁고 얕습니다.
    웬만한 것은 이곳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예순 살이 되면
    60cm가 아니라 6m짜리 자를
    마음에 품고 살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일흔에는
    7m가 아니라 700m 자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펼쳤다하면 무엇이든 다 들어오는 자.

    어떤 것이라도
    다 이해되고 받아들이는
    넉넉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183ECA474DA8C83E08028A"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600" height="400"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누가 편한 친구인가 나이가 들어갈수록 알게 되는 것 하나는. 나이에 상관없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나이가 같거나 비슷해야 친구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 고정관념보다는 마음이 편한 사람이 친구란 생각이 듭니다. 생각의 깊이와 마음의 넓이가 같아 대화가 잘 통하고 이해를 잘 해주는 사이어서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은 나이가 적든 많든 친구란 생각이 듭니다. 친구는 집입니다. 세상의 평지풍파에 시달린 마음이 편하게 잠들 수 있는 집입니다. 내가 편히 여겨 기댈 수 있는 친구와, 역시 나를 편히 여겨 기대어 오는 친구와 함께 나누는 우정이 중도에서 멈추지 않고 인생 끝에서 이어질 수만 있다면 그 삶은 얼마나 행복한 인생일까요. 전화 한 통화 해보세요. 마음이 편한 친구에게 그냥 했다며 전화 한 통화 해주세요. 일 없이 그냥 만나고, 그냥 찾아가고 그냥 전화하는 관계, 이것은 편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편한 친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출처 : 이동식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2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200 src=http://cfs1.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x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5LndtYQ==&filename=9.wma wmode="transparent" z autostart="true" never? invokeURLS="false" volume="0" PlayCount="10"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2669F93359196F470B00FB"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만사가 잘 풀리는 7가지 방법 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불행은 내 허락 없이는 오지 않는다. ② 지혜의 씨앗을 뿌려라. 역경과 시련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지혜가 생긴다. ③ 꿈을 품으라. 먹잇 감을 보고 사냥개가 달렸다. 다른 개들은 그 사냥개를 보고 달렸다. 그런데 다른 개들은 중간에 지쳐 중단했다. 그러나 사냥개는 목표가 있었기에 끝까지 달려 먹이 감을 쟁취했다. ④ 성취를 믿으라.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무언가를 사랑하는 것이 습관화되면 어느 것이든 성취할 수 있다. ⑤ 말을 다스리라. 생각과 말, 그 중에 말이 이긴다. 생각은 스쳐지나 갈 뿐이지만, 말은 이루어낸다. ⑥ 습관을 길들여라. '생각''행동''습관''인격''운명’ 즉, 습관이 운명을 결정짓는다. ⑦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망에 빠질 때에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5m만 더 가면 산장이 있는데, 5m 밖에서 얼어죽을 수는 없지 않는가? 출처 : 차동엽 《무지개 원리》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2168004F52315F120CFDFF"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나이와 잣대 지나고 보니 내 한 살 때는 1cm자를 갖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먹고 싸고 울고 딱 1cm자였습니다. 열 살 때는 10cm자를 가지고 놀았던 것 같습니다. 놀고, 따라하고, 싸우고……. 20살 때는 20cm자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한 뼘. 정도 넓어진 것 같지만 이해하기보다는 불평, 불만, 내 주장이 훨씬 더 강했었지요. 차츰 자라 마흔이 되었을 때는 확실히 스무 살 때보다는 배정도 넓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짧고 좁고 얕습니다. 웬만한 것은 이곳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예순 살이 되면 60cm가 아니라 6m짜리 자를 마음에 품고 살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일흔에는 7m가 아니라 700m 자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펼쳤다하면 무엇이든 다 들어오는 자. 어떤 것이라도 다 이해되고 받아들이는 넉넉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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