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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4 01:02
 글쓴이 : 김현
조회 : 1363  

   

어머니의 사랑은 신앙이다


미국 뉴욕의 명물인 `자유의 여신상'을
조각한 사람은 프랑스의 조각가 바톨디다.

그는 평화와 사랑의 상징인 여신상의
모델을 찾아 나섰으나 흡족한 대상을 찾지 못했다.

그는 조각을 시작도 못한 채 허송세월하다가
어느 날 문득 자신을 위해 평생을 희생한
어머니의 얼굴을 떠올렸다.

바로 이 표정이다. 어머니는 갓난아이를
고귀한 인격체로 조형하는 최고의 조각가다.
어머니의 표정 속에는 거룩한 안식과
희생의 미소가 담겨 있다.

결국 바톨디는 어머니를 모델로
삼아 `자유의 여신상'을 만들었다.
어머니의 사랑은 영원하다.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이다.

어머니의 사랑은 지우개다.어떤 고통과 슬픔도
어머니의 품 안에서는 깨끗하게 지워진다.

어머니는 회초리로 자녀의 종아리를
때리면서 속으로 눈물을 흘린다.

어머니는 반딧불 같은
희망만 있어도 참고 기다리는 인내자다.

그러나 사람들은 어머니가
그들의 곁을 떠난 후에야 이 사랑을 깨닫는다.
-좋은 글 中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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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y To Remember - Nana Mouskouri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삶은 여유롭고 너무나 달콤했었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초원은 푸르고 곡식은 여물어갔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그대는 여리고 풋풋했던 젊은 나날을)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grass was green And grain was yellow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life was slow and oh, so mellow


kgs7158 17-08-04 09:50
 
사랑은 기적을 일으킨다
에스더영숙 17-08-04 13:57
 
그렇습니다
어머니의 품 안은 참 평안의 완전한 안식처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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