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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8 22:18
 글쓴이 : 리앙~♡
조회 : 1482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그 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아름다운 벗이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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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50 width=500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1105E8544DC49E9805620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B>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그 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아름다운 벗이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cfs6.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EVCbHB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TI1NTMyMzUvMC81Lm1wMw==&filename=5.mp3 au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kgs7158 17-08-09 01:26
 
칭구야칭구야,,함께 갈까요 ?
홀로 아리랑 보다는,,,더불어 아리랑이 더 아름다울거예감사합니다 여름끝자락에 피곤이 눈썹에 서 눈을 감기게하네요 ㅎ
     
리앙~♡ 17-08-09 17:08
 
kgs7158 시인님~^^
네네 함께 한다는 것~^^
참으로 행복한 일이지요~^^
오늘도 행복하시구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개꽃12 17-08-09 08:59
 
감사 합니다.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동무 찾아보렵니다.~^^*
     
리앙~♡ 17-08-09 17:08
 
안개꽃12님~^^
멀리 찾지 마세요~ㅎㅎ
네네~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좋은 시간 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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