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8-10 16:01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1371  




      행복은 당신 곁에 있습니다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찾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무시해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니다.
      부지런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얻을 수 있는 열매입니다.
      가는 길은 만 갈래지만 방법은 하나랍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아는 길이 편하고 가던 길을 또 가듯이
      살아가는 동안 몸과 마음에 베이는 향기입니다.
      하나씩 날마다 더해 가는 익숙함입니다.

      행복은 투자입니다.
      미래가 아닌 현실을 위해 남김없이 투자하세요.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을 온전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답니다.

      행복은 공기입니다.
      때로는 바람이고 어쩌면 구름입니다.
      잡히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보이지 않아도 알 수 있답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어렵지 않게 전달할 수 있는 미소이기도 하고
      소리 없이 건네 줄 수 있는 믿음이기도 합니다.
      가장 달콤한 포옹이랍니다.

      행복은 소망입니다.
      끝없이 전달하고픈 욕망입니다.
      하염없이 주고 싶은 열망입니다.
      결국엔 건네주는 축복입니다.

      행복은 당신입니다.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당신입니다.
      변함 없이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이미 당신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밴 다이크

      밴 다이크는 이런 유명하고 풍자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로마의 어떤 부자가 천국에 가서 천사의 안내를 받아 가며
      천국의 여기 저기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한 곳에 와보니 참 아름다운 집이 있었습니다.
      아주 근사하고 멋있는 집이었습니다.
      이 부자가 깜짝 놀라면서 "도대체 이 집이 누구 집이요."
      "그 집은당신이 거느리고 있었던 당신 종의 집이오"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 사람이 천국에서 이런 집을 소유할 수 있겠습니까?"
      부자가 이렇게 말하자 천사가 대답합니다.
      "천국에는 실수가 없습니다.
      천국에는 오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땅에서 그가 보낸 자료로 이 집을 지었습니다."
      한참을 더 가다 보니 무척이나 낡고 허술한 집이
      한 채 보였습니다.
      이 집 앞에서 깜짝 놀라며 부자가
      "도대체 이 집은 누구 집이요?"라고물었습니다.
      "당신 집이오"라고 천사가 대답하자 부자는 반문했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 집이 내 집일 수 있겠습니까?"
      천사가 다시 대답합니다.
      "천국은 오류도, 실수도, 착각도 없습니다.
      이 집은 당신이 보낸 그 자료로 지어진 집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물질은 어떤 일에 그리고 무엇을
      위해서 사용되고 있습니까?

      출처 : 생명의 삶

      영상제작 : 동제





      누가 더 더러운가?

      고명한 수도사가 살고 있었다.
      한 사원에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사원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매춘부의 집이 있었다.

      사원은 성스러웠으나 매춘부의 집은 건달들이 쉬임 없이 들락거렸다.
      어느 날 수도사는 매춘부를 불러다놓고 호되게 꾸짖었다.
      "그대는 밤낮으로 죄를 짓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그 죄의 대가를 받으려고 그러느냐."
      가난한 매춘부는 눈물을 흘리며 참회하였다.
      신에게 간절히 기도하며 용서를 빌었다.
      그러나 무식하고 재주 없는 이 여인은 다른 직업을 구할 수가 없었다.
      사내들의 출입은 그치지 않았다.
      수도사는 매춘부의 집으로 사내들이 들어갈 때마다 뜰에 돌을
      하나씩 주워 모으기 시작했다.
      날이 감에 따라 돌무더기가 커갔다.
      하루는 수도사가 매춘부한테 돌무더기를 가리키며 질책했다.
      "여인아, 이 돌무더기가 보이느냐?
      이 돌 하나하나는 내가 상대한 건달들의 숫자이다.
      천벌을 받을지고!" 매춘부는 두려움에 떨며 돌아갔다.
      그녀는 그의 찬방에 꿇어 엎드려 울면서 참회를 했다.
      "신이여! 어서 이 비참한 생활에서 이 몸을 벗어나게 하소서."

      그 날 밤 죽음의 천사가 이 골목에 찾아왔다.
      수도사를 데려갔고 매춘부도 데려갔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가.
      매춘부는 천당으로 인도되고 수도사는 지옥으로 끌고 가지 않는가.

      매춘부가 천당으로 가는 것을 본 수도사의 눈에 불이 일었다.
      "어떻게 신의 심판이 이렇단 말인가.
      나는 일생동안 금욕과 절제 속에서 신을 경배하며 살았다.

      그런 나는 지옥으로 가게 되고 일생동안 간음죄만 지은 저 여인은
      하늘나라로 가게 되다니 말이 되는가?" 신의 사자가 대답했다.

      "수도사여! 신의 심판은 공명정대한 것이다.
      너는 평생 수도사라는 자만심과 명예만을 지키며 살았다.
      신의 이름으로 죄만 가릴 줄 알았지 사랑은 베풀 줄 몰랐다.

      그러나 보라!
      저 여인은 몸으로는 비록 죄를 지었지만 마음으로는 진정한 기도를 했다.
      가난한 이웃과 끼니를 나눠먹고 의로운 자의 편을 들기도
      한 적도 있으니 얼마나 갸륵한가."

      신의 사자는 수도사에게 지상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일을 보여주었다.
      수도사의 장례차는 온통 꽃으로 꾸며져 있었고 수도 없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따르고 있었다. 그러나 매춘부의 시신은
      헌 누더기로 싸여 있었다.
      꽃 한 송이 없었고 찾는 사람 하나 없었다.

      신의 사자는 말했다.

      "잘 알아두어라. 지상의 대접이 하늘의 대접과는 다르다는 것을.
      신은 인간의 순수를 본다.
      매춘부보다도 더 더러운 것은 종교의 매춘, 지식의 매춘, 권력의 매춘이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401F14F578B42C704C687"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행복은 당신 곁에 있습니다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찾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무시해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니다. 부지런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얻을 수 있는 열매입니다. 가는 길은 만 갈래지만 방법은 하나랍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아는 길이 편하고 가던 길을 또 가듯이 살아가는 동안 몸과 마음에 베이는 향기입니다. 하나씩 날마다 더해 가는 익숙함입니다. 행복은 투자입니다. 미래가 아닌 현실을 위해 남김없이 투자하세요.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을 온전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답니다. 행복은 공기입니다. 때로는 바람이고 어쩌면 구름입니다. 잡히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보이지 않아도 알 수 있답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어렵지 않게 전달할 수 있는 미소이기도 하고 소리 없이 건네 줄 수 있는 믿음이기도 합니다. 가장 달콤한 포옹이랍니다. 행복은 소망입니다. 끝없이 전달하고픈 욕망입니다. 하염없이 주고 싶은 열망입니다. 결국엔 건네주는 축복입니다. 행복은 당신입니다.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당신입니다. 변함 없이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이미 당신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100" height="50" src="http://www.youtube.com/v/cnOpitJOllQ?rel=0&vq=highres&autoplay=1&showinfo=0&theme=light&autohide=1&loop=1&playlist=lzqpAeBGo7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100px; height: 50px;"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999AD933598AD406252D75"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밴 다이크 밴 다이크는 이런 유명하고 풍자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로마의 어떤 부자가 천국에 가서 천사의 안내를 받아 가며 천국의 여기 저기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한 곳에 와보니 참 아름다운 집이 있었습니다. 아주 근사하고 멋있는 집이었습니다. 이 부자가 깜짝 놀라면서 "도대체 이 집이 누구 집이요." "그 집은당신이 거느리고 있었던 당신 종의 집이오"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 사람이 천국에서 이런 집을 소유할 수 있겠습니까?" 부자가 이렇게 말하자 천사가 대답합니다. "천국에는 실수가 없습니다. 천국에는 오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땅에서 그가 보낸 자료로 이 집을 지었습니다." 한참을 더 가다 보니 무척이나 낡고 허술한 집이 한 채 보였습니다. 이 집 앞에서 깜짝 놀라며 부자가 "도대체 이 집은 누구 집이요?"라고물었습니다. "당신 집이오"라고 천사가 대답하자 부자는 반문했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 집이 내 집일 수 있겠습니까?" 천사가 다시 대답합니다. "천국은 오류도, 실수도, 착각도 없습니다. 이 집은 당신이 보낸 그 자료로 지어진 집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물질은 어떤 일에 그리고 무엇을 위해서 사용되고 있습니까? 출처 : 생명의 삶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99052E335985284813B8C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2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누가 더 더러운가? 고명한 수도사가 살고 있었다. 한 사원에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사원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매춘부의 집이 있었다. 사원은 성스러웠으나 매춘부의 집은 건달들이 쉬임 없이 들락거렸다. 어느 날 수도사는 매춘부를 불러다놓고 호되게 꾸짖었다. "그대는 밤낮으로 죄를 짓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그 죄의 대가를 받으려고 그러느냐." 가난한 매춘부는 눈물을 흘리며 참회하였다. 신에게 간절히 기도하며 용서를 빌었다. 그러나 무식하고 재주 없는 이 여인은 다른 직업을 구할 수가 없었다. 사내들의 출입은 그치지 않았다. 수도사는 매춘부의 집으로 사내들이 들어갈 때마다 뜰에 돌을 하나씩 주워 모으기 시작했다. 날이 감에 따라 돌무더기가 커갔다. 하루는 수도사가 매춘부한테 돌무더기를 가리키며 질책했다. "여인아, 이 돌무더기가 보이느냐? 이 돌 하나하나는 내가 상대한 건달들의 숫자이다. 천벌을 받을지고!" 매춘부는 두려움에 떨며 돌아갔다. 그녀는 그의 찬방에 꿇어 엎드려 울면서 참회를 했다. "신이여! 어서 이 비참한 생활에서 이 몸을 벗어나게 하소서." 그 날 밤 죽음의 천사가 이 골목에 찾아왔다. 수도사를 데려갔고 매춘부도 데려갔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가. 매춘부는 천당으로 인도되고 수도사는 지옥으로 끌고 가지 않는가. 매춘부가 천당으로 가는 것을 본 수도사의 눈에 불이 일었다. "어떻게 신의 심판이 이렇단 말인가. 나는 일생동안 금욕과 절제 속에서 신을 경배하며 살았다. 그런 나는 지옥으로 가게 되고 일생동안 간음죄만 지은 저 여인은 하늘나라로 가게 되다니 말이 되는가?" 신의 사자가 대답했다. "수도사여! 신의 심판은 공명정대한 것이다. 너는 평생 수도사라는 자만심과 명예만을 지키며 살았다. 신의 이름으로 죄만 가릴 줄 알았지 사랑은 베풀 줄 몰랐다. 그러나 보라! 저 여인은 몸으로는 비록 죄를 지었지만 마음으로는 진정한 기도를 했다. 가난한 이웃과 끼니를 나눠먹고 의로운 자의 편을 들기도 한 적도 있으니 얼마나 갸륵한가." 신의 사자는 수도사에게 지상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일을 보여주었다. 수도사의 장례차는 온통 꽃으로 꾸며져 있었고 수도 없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따르고 있었다. 그러나 매춘부의 시신은 헌 누더기로 싸여 있었다. 꽃 한 송이 없었고 찾는 사람 하나 없었다. 신의 사자는 말했다. "잘 알아두어라. 지상의 대접이 하늘의 대접과는 다르다는 것을. 신은 인간의 순수를 본다. 매춘부보다도 더 더러운 것은 종교의 매춘, 지식의 매춘, 권력의 매춘이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08-11 03:10
 
여기저기 작은행복들을 모아 하루하루를 커다란행복으로 살아가는삶,,,고맙습니다 꾸벅 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1731
공지 <추천>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2) 리앙~♡ 04-10 1964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794
공지 <추천>바라기와 버리기 (2) 김현 04-03 1923
5548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1) 김용호 00:08 13
5547 노력에서 오는 기쁨 (1) 竹 岩 00:06 6
5546 어둠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4) 김현 05-27 56
5545 배려(配慮)와 균형(均衡) (1) 김현 05-27 45
5544 다시 오월은 가고 (1) 김현 05-27 36
5543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2) 김용호 05-27 67
5542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2) 竹 岩 05-27 47
554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2) 김용호 05-26 56
5540 모든 일이 소중한 것처럼 (2) 김현 05-26 100
5539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분별심입니다 (1) 김현 05-26 67
5538 삶의 신비와 아름다움 (2) 김현 05-26 76
5537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1) 竹 岩 05-26 61
5536 용서는 사랑의 완성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2) 김현 05-25 101
5535 가슴 찡한 스콧틀랜드 시골 양로원 어느 할머니의 시 (3) 김현 05-25 82
5534 다시 오월은 가고 (1) 김현 05-25 106
5533 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2) 김용호 05-25 127
5532 자신이 변해야 한다 (1) 竹 岩 05-25 73
5531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1) 김용호 05-24 127
5530 미소는 사랑, 마음을 움직인다 (3) 김현 05-24 122
5529 "여자를 울려버린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1) 김현 05-24 98
5528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1) 김현 05-24 123
5527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1) 리앙~♡ 05-24 127
5526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1) 竹 岩 05-24 84
5525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2) 김현 05-23 149
5524 사람과 사람 사이의 바램 (2) 김현 05-23 140
5523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1) 김용호 05-23 153
5522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1) 竹 岩 05-23 93
5521 혼자 걸어야 하는 길 어느 누구도 내 길을 대신 걸어 줄 수 없습니다 (2) 김현 05-22 146
5520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그자리에 있는거래 (1) 김현 05-22 132
5519 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1) 김현 05-22 126
5518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05-22 93
5517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지혜와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으로 (2) 김현 05-21 157
5516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2) 김현 05-21 155
5515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2) 김용호 05-21 172
5514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1) 竹 岩 05-21 129
5513 좋은 인연 맺는 법 (2) 리앙~♡ 05-20 195
5512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입니다 (1) 김현 05-20 123
5511 자주 쓰면 반드시 도움되는 말 15가지 (1) 김현 05-20 125
5510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1) 竹 岩 05-20 117
5509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1) 김현 05-19 140
5508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의 위대함 (2) 김현 05-19 135
5507 마음에 공감되는 글 (1) 竹 岩 05-19 109
5506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4) 리앙~♡ 05-18 154
5505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2) 김현 05-18 138
5504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1) 김현 05-18 101
550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2) 김용호 05-18 234
5502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1) 竹 岩 05-18 122
5501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입니다 (1) 김현 05-17 186
5500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1) 김현 05-17 126
5499 좋은글-나를 닮은 사람 (1) 김현 05-17 13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