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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0 16:01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187  




      행복은 당신 곁에 있습니다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찾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무시해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니다.
      부지런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얻을 수 있는 열매입니다.
      가는 길은 만 갈래지만 방법은 하나랍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아는 길이 편하고 가던 길을 또 가듯이
      살아가는 동안 몸과 마음에 베이는 향기입니다.
      하나씩 날마다 더해 가는 익숙함입니다.

      행복은 투자입니다.
      미래가 아닌 현실을 위해 남김없이 투자하세요.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을 온전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답니다.

      행복은 공기입니다.
      때로는 바람이고 어쩌면 구름입니다.
      잡히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보이지 않아도 알 수 있답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어렵지 않게 전달할 수 있는 미소이기도 하고
      소리 없이 건네 줄 수 있는 믿음이기도 합니다.
      가장 달콤한 포옹이랍니다.

      행복은 소망입니다.
      끝없이 전달하고픈 욕망입니다.
      하염없이 주고 싶은 열망입니다.
      결국엔 건네주는 축복입니다.

      행복은 당신입니다.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당신입니다.
      변함 없이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이미 당신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밴 다이크

      밴 다이크는 이런 유명하고 풍자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로마의 어떤 부자가 천국에 가서 천사의 안내를 받아 가며
      천국의 여기 저기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한 곳에 와보니 참 아름다운 집이 있었습니다.
      아주 근사하고 멋있는 집이었습니다.
      이 부자가 깜짝 놀라면서 "도대체 이 집이 누구 집이요."
      "그 집은당신이 거느리고 있었던 당신 종의 집이오"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 사람이 천국에서 이런 집을 소유할 수 있겠습니까?"
      부자가 이렇게 말하자 천사가 대답합니다.
      "천국에는 실수가 없습니다.
      천국에는 오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땅에서 그가 보낸 자료로 이 집을 지었습니다."
      한참을 더 가다 보니 무척이나 낡고 허술한 집이
      한 채 보였습니다.
      이 집 앞에서 깜짝 놀라며 부자가
      "도대체 이 집은 누구 집이요?"라고물었습니다.
      "당신 집이오"라고 천사가 대답하자 부자는 반문했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 집이 내 집일 수 있겠습니까?"
      천사가 다시 대답합니다.
      "천국은 오류도, 실수도, 착각도 없습니다.
      이 집은 당신이 보낸 그 자료로 지어진 집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물질은 어떤 일에 그리고 무엇을
      위해서 사용되고 있습니까?

      출처 : 생명의 삶

      영상제작 : 동제





      누가 더 더러운가?

      고명한 수도사가 살고 있었다.
      한 사원에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사원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매춘부의 집이 있었다.

      사원은 성스러웠으나 매춘부의 집은 건달들이 쉬임 없이 들락거렸다.
      어느 날 수도사는 매춘부를 불러다놓고 호되게 꾸짖었다.
      "그대는 밤낮으로 죄를 짓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그 죄의 대가를 받으려고 그러느냐."
      가난한 매춘부는 눈물을 흘리며 참회하였다.
      신에게 간절히 기도하며 용서를 빌었다.
      그러나 무식하고 재주 없는 이 여인은 다른 직업을 구할 수가 없었다.
      사내들의 출입은 그치지 않았다.
      수도사는 매춘부의 집으로 사내들이 들어갈 때마다 뜰에 돌을
      하나씩 주워 모으기 시작했다.
      날이 감에 따라 돌무더기가 커갔다.
      하루는 수도사가 매춘부한테 돌무더기를 가리키며 질책했다.
      "여인아, 이 돌무더기가 보이느냐?
      이 돌 하나하나는 내가 상대한 건달들의 숫자이다.
      천벌을 받을지고!" 매춘부는 두려움에 떨며 돌아갔다.
      그녀는 그의 찬방에 꿇어 엎드려 울면서 참회를 했다.
      "신이여! 어서 이 비참한 생활에서 이 몸을 벗어나게 하소서."

      그 날 밤 죽음의 천사가 이 골목에 찾아왔다.
      수도사를 데려갔고 매춘부도 데려갔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가.
      매춘부는 천당으로 인도되고 수도사는 지옥으로 끌고 가지 않는가.

      매춘부가 천당으로 가는 것을 본 수도사의 눈에 불이 일었다.
      "어떻게 신의 심판이 이렇단 말인가.
      나는 일생동안 금욕과 절제 속에서 신을 경배하며 살았다.

      그런 나는 지옥으로 가게 되고 일생동안 간음죄만 지은 저 여인은
      하늘나라로 가게 되다니 말이 되는가?" 신의 사자가 대답했다.

      "수도사여! 신의 심판은 공명정대한 것이다.
      너는 평생 수도사라는 자만심과 명예만을 지키며 살았다.
      신의 이름으로 죄만 가릴 줄 알았지 사랑은 베풀 줄 몰랐다.

      그러나 보라!
      저 여인은 몸으로는 비록 죄를 지었지만 마음으로는 진정한 기도를 했다.
      가난한 이웃과 끼니를 나눠먹고 의로운 자의 편을 들기도
      한 적도 있으니 얼마나 갸륵한가."

      신의 사자는 수도사에게 지상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일을 보여주었다.
      수도사의 장례차는 온통 꽃으로 꾸며져 있었고 수도 없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따르고 있었다. 그러나 매춘부의 시신은
      헌 누더기로 싸여 있었다.
      꽃 한 송이 없었고 찾는 사람 하나 없었다.

      신의 사자는 말했다.

      "잘 알아두어라. 지상의 대접이 하늘의 대접과는 다르다는 것을.
      신은 인간의 순수를 본다.
      매춘부보다도 더 더러운 것은 종교의 매춘, 지식의 매춘, 권력의 매춘이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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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401F14F578B42C704C687"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행복은 당신 곁에 있습니다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찾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무시해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니다. 부지런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얻을 수 있는 열매입니다. 가는 길은 만 갈래지만 방법은 하나랍니다. 행복은 습관입니다. 아는 길이 편하고 가던 길을 또 가듯이 살아가는 동안 몸과 마음에 베이는 향기입니다. 하나씩 날마다 더해 가는 익숙함입니다. 행복은 투자입니다. 미래가 아닌 현실을 위해 남김없이 투자하세요.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을 온전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답니다. 행복은 공기입니다. 때로는 바람이고 어쩌면 구름입니다. 잡히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보이지 않아도 알 수 있답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어렵지 않게 전달할 수 있는 미소이기도 하고 소리 없이 건네 줄 수 있는 믿음이기도 합니다. 가장 달콤한 포옹이랍니다. 행복은 소망입니다. 끝없이 전달하고픈 욕망입니다. 하염없이 주고 싶은 열망입니다. 결국엔 건네주는 축복입니다. 행복은 당신입니다.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당신입니다. 변함 없이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이미 당신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100" height="50" src="http://www.youtube.com/v/cnOpitJOllQ?rel=0&vq=highres&autoplay=1&showinfo=0&theme=light&autohide=1&loop=1&playlist=lzqpAeBGo7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100px; height: 50px;"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999AD933598AD406252D75"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밴 다이크 밴 다이크는 이런 유명하고 풍자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로마의 어떤 부자가 천국에 가서 천사의 안내를 받아 가며 천국의 여기 저기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한 곳에 와보니 참 아름다운 집이 있었습니다. 아주 근사하고 멋있는 집이었습니다. 이 부자가 깜짝 놀라면서 "도대체 이 집이 누구 집이요." "그 집은당신이 거느리고 있었던 당신 종의 집이오"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어떻게 그 사람이 천국에서 이런 집을 소유할 수 있겠습니까?" 부자가 이렇게 말하자 천사가 대답합니다. "천국에는 실수가 없습니다. 천국에는 오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땅에서 그가 보낸 자료로 이 집을 지었습니다." 한참을 더 가다 보니 무척이나 낡고 허술한 집이 한 채 보였습니다. 이 집 앞에서 깜짝 놀라며 부자가 "도대체 이 집은 누구 집이요?"라고물었습니다. "당신 집이오"라고 천사가 대답하자 부자는 반문했습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 집이 내 집일 수 있겠습니까?" 천사가 다시 대답합니다. "천국은 오류도, 실수도, 착각도 없습니다. 이 집은 당신이 보낸 그 자료로 지어진 집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물질은 어떤 일에 그리고 무엇을 위해서 사용되고 있습니까? 출처 : 생명의 삶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99052E335985284813B8C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2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누가 더 더러운가? 고명한 수도사가 살고 있었다. 한 사원에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사원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매춘부의 집이 있었다. 사원은 성스러웠으나 매춘부의 집은 건달들이 쉬임 없이 들락거렸다. 어느 날 수도사는 매춘부를 불러다놓고 호되게 꾸짖었다. "그대는 밤낮으로 죄를 짓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그 죄의 대가를 받으려고 그러느냐." 가난한 매춘부는 눈물을 흘리며 참회하였다. 신에게 간절히 기도하며 용서를 빌었다. 그러나 무식하고 재주 없는 이 여인은 다른 직업을 구할 수가 없었다. 사내들의 출입은 그치지 않았다. 수도사는 매춘부의 집으로 사내들이 들어갈 때마다 뜰에 돌을 하나씩 주워 모으기 시작했다. 날이 감에 따라 돌무더기가 커갔다. 하루는 수도사가 매춘부한테 돌무더기를 가리키며 질책했다. "여인아, 이 돌무더기가 보이느냐? 이 돌 하나하나는 내가 상대한 건달들의 숫자이다. 천벌을 받을지고!" 매춘부는 두려움에 떨며 돌아갔다. 그녀는 그의 찬방에 꿇어 엎드려 울면서 참회를 했다. "신이여! 어서 이 비참한 생활에서 이 몸을 벗어나게 하소서." 그 날 밤 죽음의 천사가 이 골목에 찾아왔다. 수도사를 데려갔고 매춘부도 데려갔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가. 매춘부는 천당으로 인도되고 수도사는 지옥으로 끌고 가지 않는가. 매춘부가 천당으로 가는 것을 본 수도사의 눈에 불이 일었다. "어떻게 신의 심판이 이렇단 말인가. 나는 일생동안 금욕과 절제 속에서 신을 경배하며 살았다. 그런 나는 지옥으로 가게 되고 일생동안 간음죄만 지은 저 여인은 하늘나라로 가게 되다니 말이 되는가?" 신의 사자가 대답했다. "수도사여! 신의 심판은 공명정대한 것이다. 너는 평생 수도사라는 자만심과 명예만을 지키며 살았다. 신의 이름으로 죄만 가릴 줄 알았지 사랑은 베풀 줄 몰랐다. 그러나 보라! 저 여인은 몸으로는 비록 죄를 지었지만 마음으로는 진정한 기도를 했다. 가난한 이웃과 끼니를 나눠먹고 의로운 자의 편을 들기도 한 적도 있으니 얼마나 갸륵한가." 신의 사자는 수도사에게 지상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일을 보여주었다. 수도사의 장례차는 온통 꽃으로 꾸며져 있었고 수도 없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따르고 있었다. 그러나 매춘부의 시신은 헌 누더기로 싸여 있었다. 꽃 한 송이 없었고 찾는 사람 하나 없었다. 신의 사자는 말했다. "잘 알아두어라. 지상의 대접이 하늘의 대접과는 다르다는 것을. 신은 인간의 순수를 본다. 매춘부보다도 더 더러운 것은 종교의 매춘, 지식의 매춘, 권력의 매춘이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08-11 03:10
 
여기저기 작은행복들을 모아 하루하루를 커다란행복으로 살아가는삶,,,고맙습니다 꾸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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