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8-12 07:32
 글쓴이 : 竹 岩
조회 : 1391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사람들은 나누는 것에
        인색합니다 나눈다는 것에
        물질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한정시켜두기 때문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물질에만
        초점을 둔다면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실제로 가진 것이 없다는
        사실이 나눔을 어렵게
        만드는 게 아니라

        그런 생각이 나누는 것을
        자꾸 어렵게 만드니까요.

        따뜻한 말을 나눈다든지,
        온유한 눈길을 나눈다든지,

        함께 기쁨을 나누거나 함께
        아픔을 나누는 것.

        지금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그런 나눌 수 있는 마음의
        교감입니다.

        그렇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나눈다는 것을
        물질로만 생각하면서

        세상 사람들은
        물질뿐 아니라,

        사랑에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마음에도
        인색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00" height="700" src="http://cfile272.uf.daum.net/original/2509EF4258CCF5C73235A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RIGH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RIGH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ul><ul><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2><b>♧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사람들은 나누는 것에 인색합니다 나눈다는 것에 물질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한정시켜두기 때문입니다. 나눈다는 것을 물질에만 초점을 둔다면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실제로 가진 것이 없다는 사실이 나눔을 어렵게 만드는 게 아니라 그런 생각이 나누는 것을 자꾸 어렵게 만드니까요. 따뜻한 말을 나눈다든지, 온유한 눈길을 나눈다든지, 함께 기쁨을 나누거나 함께 아픔을 나누는 것. 지금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그런 나눌 수 있는 마음의 교감입니다. 그렇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나눈다는 것을 물질로만 생각하면서 세상 사람들은 물질뿐 아니라, 사랑에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마음에도 인색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hidden=true type=audio/x-ms-wma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985049&seq=5&id=553034&strmember=rmeockdrk&filenm=10%2EMiracles%281%29%2Emp3 x-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x-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utostart="true" volume="0" loop="-1" x-x-x-x-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enablecontextmenu="0">

kgs7158 17-08-13 02:30
 
ㄱㅗ맙습니다!
자꾸방해해서 글이이상해지네요 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1718
공지 <추천>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2) 리앙~♡ 04-10 1958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791
공지 <추천>바라기와 버리기 (2) 김현 04-03 1913
5540 모든 일이 소중한 것처럼 (2) 김현 08:19 52
5539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분별심입니다 (1) 김현 07:47 37
5538 삶의 신비와 아름다움 (2) 김현 07:29 40
5537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1) 竹 岩 04:45 40
5536 용서는 사랑의 완성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2) 김현 05-25 84
5535 가슴 찡한 스콧틀랜드 시골 양로원 어느 할머니의 시 (3) 김현 05-25 68
5534 다시 오월은 가고 (1) 김현 05-25 84
5533 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1) 김용호 05-25 106
5532 자신이 변해야 한다 (1) 竹 岩 05-25 60
5531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1) 김용호 05-24 114
5530 미소는 사랑, 마음을 움직인다 (3) 김현 05-24 111
5529 "여자를 울려버린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1) 김현 05-24 88
5528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1) 김현 05-24 112
5527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1) 리앙~♡ 05-24 121
5526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1) 竹 岩 05-24 82
5525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2) 김현 05-23 141
5524 사람과 사람 사이의 바램 (2) 김현 05-23 132
5523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1) 김용호 05-23 147
5522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1) 竹 岩 05-23 88
5521 혼자 걸어야 하는 길 어느 누구도 내 길을 대신 걸어 줄 수 없습니다 (2) 김현 05-22 143
5520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그자리에 있는거래 (1) 김현 05-22 128
5519 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1) 김현 05-22 121
5518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05-22 91
5517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지혜와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으로 (2) 김현 05-21 153
5516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2) 김현 05-21 152
5515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2) 김용호 05-21 171
5514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1) 竹 岩 05-21 125
5513 좋은 인연 맺는 법 (2) 리앙~♡ 05-20 193
5512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입니다 (1) 김현 05-20 117
5511 자주 쓰면 반드시 도움되는 말 15가지 (1) 김현 05-20 123
5510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1) 竹 岩 05-20 116
5509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1) 김현 05-19 138
5508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의 위대함 (2) 김현 05-19 132
5507 마음에 공감되는 글 (1) 竹 岩 05-19 107
5506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4) 리앙~♡ 05-18 153
5505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2) 김현 05-18 137
5504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1) 김현 05-18 97
550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2) 김용호 05-18 233
5502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1) 竹 岩 05-18 118
5501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입니다 (1) 김현 05-17 180
5500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1) 김현 05-17 122
5499 좋은글-나를 닮은 사람 (1) 김현 05-17 127
5498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2) 김용호 05-17 208
5497 이런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1) 竹 岩 05-17 111
5496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1) 김용호 05-16 140
5495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1) 김현 05-16 123
5494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1) 김현 05-16 136
5493 상처난 사과 - 따뜻한 이야기 (1) 김현 05-16 129
5492 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다 (1) 竹 岩 05-16 119
5491 행복을 가꾸는 진실된 만남 (2) 리앙~♡ 05-15 19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