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8-13 03:47
 글쓴이 : 竹 岩
조회 : 1383  





















♧마음을 한번 열어보세요♧

   

언제나 즐겁게 하는 사람
언제나 기쁘게 만드는 사람
당신은 행복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멀리 있어도 내게 그리움의
향기로 전해 오는 사람

당신의 창가에 살며시 스미는
실바람처럼 포근한 행복으로
다가오는 그리움입니다.

당신 생각만 해도 당신이 행복한
웃음으로 나를 기쁘게 만드는
햇살 같은 마음입니다.

사랑이 보고 싶을 때
마음을 전하는 모든 이야기도
웃으며 들어 주는 그 사람.

언제나 그리움으로 안겨 오는
아름다운 사람,당신을 그리워
하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정 있기에
당신은 오늘도 살 맛 나는 세상

봄바람처럼 다가오는 아름다운
당신 행복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80" height="500" src=http://cfile233.uf.daum.net/original/215D26445916CDF122102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 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마음을 한번 열어보세요♧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언제나 즐겁게 하는 사람 언제나 기쁘게 만드는 사람 당신은 행복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멀리 있어도 내게 그리움의 향기로 전해 오는 사람 당신의 창가에 살며시 스미는 실바람처럼 포근한 행복으로 다가오는 그리움입니다. 당신 생각만 해도 당신이 행복한 웃음으로 나를 기쁘게 만드는 햇살 같은 마음입니다. 사랑이 보고 싶을 때 마음을 전하는 모든 이야기도 웃으며 들어 주는 그 사람. 언제나 그리움으로 안겨 오는 아름다운 사람,당신을 그리워 하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정 있기에 당신은 오늘도 살 맛 나는 세상 봄바람처럼 다가오는 아름다운 당신 행복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24.uf.daum.net/original/224070465916C6F831B4A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 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kgs7158 17-08-13 19:53
 
넘 고운 작품 입니다,,크게하면 작품이 사라지네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김용호 04-18 1731
공지 <추천>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 (2) 리앙~♡ 04-10 1964
공지 <추천>은 글 행복한 마음 竹 岩 04-04 1794
공지 <추천>바라기와 버리기 (2) 김현 04-03 1923
5548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1) 김용호 00:08 13
5547 노력에서 오는 기쁨 (1) 竹 岩 00:06 6
5546 어둠속에 오래 서 있어보면 (4) 김현 05-27 56
5545 배려(配慮)와 균형(均衡) (1) 김현 05-27 45
5544 다시 오월은 가고 (1) 김현 05-27 36
5543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2) 김용호 05-27 67
5542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2) 竹 岩 05-27 47
554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2) 김용호 05-26 56
5540 모든 일이 소중한 것처럼 (2) 김현 05-26 100
5539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분별심입니다 (1) 김현 05-26 67
5538 삶의 신비와 아름다움 (2) 김현 05-26 76
5537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1) 竹 岩 05-26 61
5536 용서는 사랑의 완성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2) 김현 05-25 101
5535 가슴 찡한 스콧틀랜드 시골 양로원 어느 할머니의 시 (3) 김현 05-25 82
5534 다시 오월은 가고 (1) 김현 05-25 106
5533 서로 다름을 이해하라 (2) 김용호 05-25 127
5532 자신이 변해야 한다 (1) 竹 岩 05-25 73
5531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1) 김용호 05-24 127
5530 미소는 사랑, 마음을 움직인다 (3) 김현 05-24 122
5529 "여자를 울려버린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1) 김현 05-24 98
5528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1) 김현 05-24 123
5527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1) 리앙~♡ 05-24 127
5526 놓고 싶지않은 아름다운 손 (1) 竹 岩 05-24 84
5525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2) 김현 05-23 149
5524 사람과 사람 사이의 바램 (2) 김현 05-23 140
5523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1) 김용호 05-23 153
5522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1) 竹 岩 05-23 93
5521 혼자 걸어야 하는 길 어느 누구도 내 길을 대신 걸어 줄 수 없습니다 (2) 김현 05-22 146
5520 친구는 찾는게 아니라 그자리에 있는거래 (1) 김현 05-22 132
5519 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1) 김현 05-22 126
5518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05-22 93
5517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지혜와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으로 (2) 김현 05-21 157
5516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2) 김현 05-21 155
5515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2) 김용호 05-21 172
5514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1) 竹 岩 05-21 129
5513 좋은 인연 맺는 법 (2) 리앙~♡ 05-20 195
5512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며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신비입니다 (1) 김현 05-20 123
5511 자주 쓰면 반드시 도움되는 말 15가지 (1) 김현 05-20 125
5510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1) 竹 岩 05-20 117
5509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1) 김현 05-19 140
5508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의 위대함 (2) 김현 05-19 135
5507 마음에 공감되는 글 (1) 竹 岩 05-19 109
5506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4) 리앙~♡ 05-18 154
5505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2) 김현 05-18 138
5504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1) 김현 05-18 101
550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2) 김용호 05-18 234
5502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1) 竹 岩 05-18 122
5501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입니다 (1) 김현 05-17 186
5500 아버지가 남기신 예금통장 (1) 김현 05-17 126
5499 좋은글-나를 닮은 사람 (1) 김현 05-17 13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