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02 00:26
 글쓴이 : 김현
조회 : 906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아내들은 대체로 가사 일에
부담감도 가지고 있지만 자부심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집안 일에 대해 남편이나 아이들로 부터
칭찬을 받으면 무척이나 기뻐한다.
하지만 집안 일이라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특히 음식을 만드는 일은 힘들다.

또.. 단순히 힘이 든다기 보다는
평생동안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겹다.
이것이야 말로 지겹다.
하지만 이러한 수고를 헤아려주는
남편이 얼마나 될까?

내가 아는분의 아내는
다른것은 잘하는데 음식 솜씨가 형편이 아니다.
한 번은 온 식구들의 평가회가 진행됐다.

아이들이.. “엄마, 맛이 왜 이래요”
엄만 왜 맨날 하는 반찬만 계속해요.
하며 불평이 이어졌다.
그때 아버지가 버럭 화를 냈다.

“너희들 그렇게 반찬 투정하려면 밥 먹지마라.
평생을 먹고 산 내가 괜찮은데..
너희들이 뭐가 어쨌다는 거냐....
맛만 좋구만.... 여보, 여기 한 그릇 더 줘요.
그리고 앞으로 반찬 투정하는 녀석들은 밥 주지 말아요.”

그리고 식사 후에는 항상 잘 먹었어요.
고마워요. 칭찬까지 했다.
그런 아버지의 가르침과 분위기 때문인지
그 다음부터는 아이들도 모두 식사 후엔
“잘 먹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까지 하게 되었다고 한다.

가장은.. 아내가 잘못하는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인정해 주고 체면을 세워주어야 한다.
그렇게 할때 아내는 계속 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게 된다.

아내가 만든 음식을 칭찬하고
집안 일에 대해 감사의 표시를 해 보자.
음식이 맛있는 식탁은 못 되어도
행복이 넘치는 식탁이 될 것이다.
- 좋은글 좋은생각 중에서-
- html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gi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봉숭아 - 정태춘, 박은옥 ♬

초저녁 별빛은 초롱해도
이밤이 다하면 질터인데
그리운 내 님은 어딜가고
저 별이 지기를 기다리나

손톱 끝에 봉숭아 빨개도
몇 밤만 지나면 질터인데
손가락 마다 무영실 매어주던
곱디 고운 내님은 어딜갔나

kgs7158 17-10-02 02:31
 
ㅎㅎ,수고칭찬은 꿈이고요
말없이 먹어주면 끝입니다^^
★♥ 만일 입에안맞으면 그반찬에손이안가눙거보면알고요 ㅎㅎ
입이강철?같이 무거운사람들은 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371
공지 <추천>결과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리앙~♡ 02-03 1055
공지 <추천>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02 964
공지 <추천>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1) 김현 01-28 1024
5160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1:52 43
5159 밤 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 진다 (1) 김현 00:21 53
5158 사랑을 표현하세요 (1) 김용호 00:17 61
5157 어느 경로당 벽에 붙여진 붓글씨 (1) 김현 00:06 48
5156 인생을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 02-21 49
5155 부부는 참으로 가깝고도 먼 이방인 김현 02-21 103
5154 인생 길 가다 보면 竹 岩 02-21 96
5153 3초만에 따뜻한 세상 만들기 (1) 김현 02-21 86
5152 젖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던가 竹 岩 02-20 144
5151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2) 김현 02-20 134
5150 상한 마음 빨리 극복하기 (1) 김현 02-20 107
5149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371
5148 나 혼자만 아픈 줄 알았습니다. (1) 김용호 02-19 113
5147 한 조각 삶에 머물며 竹 岩 02-19 132
5146 남의 흉 보지 마라 보는 흉 변명일 뿐이다 김현 02-19 106
5145 인생 선배들의 주옥같은 지혜 10가지 김현 02-19 113
5144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용호 02-18 169
5143 복이 많은 열 가지 이유 竹 岩 02-18 141
5142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1) 김현 02-18 131
5141 삶을 바꾸는 마음가짐 (1) 김현 02-18 283
5140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竹 岩 02-17 108
5139 느낌표와 물음표 (1) 김용호 02-17 157
5138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1) 김현 02-17 106
5137 힘이 들 때 꺼내 먹는 명언 13가지 (1) 김현 02-17 105
5136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1) 리앙~♡ 02-16 125
5135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2) 김용호 02-16 100
5134 가는해 오는해(가는年 오는年) (1) 竹 岩 02-16 108
5133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1) 김현 02-16 111
5132 덕담의 기적 (1) 김현 02-16 130
5131 행복을 주는 사람들 (4) 리앙~♡ 02-15 172
5130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1) 김현 02-15 125
5129 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 (2) 김현 02-15 438
5128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김용호 02-15 151
5127 행복을 채우는 잔이 있습니다 竹 岩 02-15 103
5126 전부다 무료 (1) 김용호 02-14 125
512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竹 岩 02-14 132
5124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김현 02-14 106
5123 당신을 망치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 김현 02-14 125
5122 오늘 하루의 길위에서 竹 岩 02-13 192
5121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김용호 02-13 157
5120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김현 02-13 120
5119 어느 노인의 후회 (2) 김현 02-13 150
5118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김현 02-12 622
5117 자장면의 슬픈 이야기 (1) 김현 02-12 128
5116 아름다운 마음가짐 竹 岩 02-12 138
5115 가난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1) 김현 02-11 133
5114 마음으로 베풀수 있는 것들 竹 岩 02-11 166
5113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을 이룬 중환자들’ 김현 02-10 153
5112 [감동이야기] 딸을 선물 받은 날 (1) 김현 02-10 118
5111 가능성에 나를 열어 두라 竹 岩 02-10 12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