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02 00:47
 글쓴이 : 竹 岩
조회 : 195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 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글:용 혜원/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HEIGHT: 500px; WIDTH: 77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264EBD385770BF58105390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RIGH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RIGH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 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글:용 혜원/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hidden=true src=http://pds27.egloos.com/pds/201408/16/87/K437.mp3 loop="tru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kgs7158 17-10-02 02:25
 
참 행복할거같아요 마음든든하고,,.말을 안해도 나를알아준다,면
이심전심,,,,,,!!
조은글 즐감하고갑니다,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어제의 사랑이 오늘은 미움이 되여지는 세상 (1) 김현 10-09 513
공지 <추천>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1) 竹 岩 10-07 501
공지 <추천>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3) 김용호 09-25 1327
공지 <추천>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6) 리앙~♡ 09-16 1323
공지 <추천>세상을 움직인 유명인 100명의 짧은 글 긴 여운 김용호 09-19 1311
4642 길을 잘못 가르쳐 준 결과 (1) 김현 07:47 40
4641 긴 아픔을 가진 사람은 안다 김현 07:31 32
464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1) 김용호 00:53 62
4639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0:24 34
4638 친구 같은 연인으로 영혼까지 (1) 김용호 10-18 52
4637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사람이 필요 할 때 있습니다 (1) 김현 10-18 92
4636 나이가 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김현 10-18 81
4635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10-18 67
4634 내 행복은 당신입니다 (1) 김용호 10-17 159
4633 험담이 주는 상처 김현 10-17 117
4632 충고하는 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김현 10-17 87
4631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竹 岩 10-17 85
4630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1) 김용호 10-16 111
4629 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2) 리앙~♡ 10-16 128
4628 어머니의 백번째 가을 날 [감동스토리] 김현 10-16 118
4627 두 친구의 아름다운 우정이야기 김현 10-16 94
4626 늘 함께 할 줄 아는 사람 (1) 竹 岩 10-16 107
4625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2) 리앙~♡ 10-15 154
4624 마음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1) 김현 10-15 172
4623 기회가 왔는데도 놓쳤던 일이 있나요 김현 10-15 104
4622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마음 (1) 竹 岩 10-15 107
4621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2) 리앙~♡ 10-14 142
4620 기뻐하라, 살아 있음을 느낄 것이다 (1) 김현 10-14 151
4619 효자가 효자를 낳는다 (1) 김현 10-14 96
4618 세월은 가고,사람도 가지만 (1) 竹 岩 10-14 124
461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금혼일 저녁 (1) 김현 10-13 134
4616 가난해지는 사람과 부자가 되는 사람의 생각 (1) 김현 10-13 128
461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1) 竹 岩 10-13 122
4614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4) 리앙~♡ 10-12 158
4613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3) 김현 10-12 182
4612 하버드에서 알려주는 5가지 성공법칙 (3) 김현 10-12 145
4611 부담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 (1) 竹 岩 10-12 130
4610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1) 김용호 10-12 183
4609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2) 리앙~♡ 10-11 182
4608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2) 김용호 10-11 165
4607 초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2) 김현 10-11 190
4606 가난한 엄마와 아들의 일기 (1) 김현 10-11 116
4605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1) 竹 岩 10-11 128
4604 우물과 마음의 깊이 (3) 김현 10-10 195
4603 90세 인생에서 배운 35가지의 교훈 김현 10-10 149
4602 아름다운 흔적이 남는 인생 (1) 竹 岩 10-10 146
4601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4) 리앙~♡ 10-09 177
4600 가을은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계절 (1) 김용호 10-09 207
4599 <추천>어제의 사랑이 오늘은 미움이 되여지는 세상 (1) 김현 10-09 513
4598 부부 사이 좋아지는 대화 법 (1) 김현 10-09 151
4597 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 (1) 竹 岩 10-09 136
4596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1) 김용호 10-08 243
4595 인생은 짧고 하루는 길더라 (1) 김현 10-08 215
4594 안 되는 일에 마음을 쓰지 말자 (2) 김현 10-08 173
4593 그대와 나의 인연 (1) 竹 岩 10-08 13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