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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02 13:01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204  



    마음이 예뻐지는 인생 차

    성냄과 불평을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끗이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둔다.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 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끓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맛이 없어지기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미소를 몇 개 예쁘게 띄운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신다.

    오늘 하루도 예쁘고 밝은
    하루가 되시기를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

        한 스님이 이교도집단의 마을을 지나게 되었다.
        스님을 본 이교도들은 돌을 던지고
        욕설을 퍼부으며 야유하였다.
        그러나 스님은 평온한 얼굴로 그들을 위해 염불하였다.
        마을을 벗어나자, 이 광경을 지켜보았던
        한 나그네가 따라오며 말했다.

        “스님, 스님께 그렇게 욕을 하고 돌을 던지는 무리들에게
        화를 내기는커녕 그들을 위해 염불을 하시다니,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줄 수는 없지 않소.
        나에게는 분노가 없으니 저들에게 분노를 줄 수 없었고
        마침 내게 조금 있는 자비를 저들에게 나눠준 것뿐이라오.”

        영상제작 : 동제





        있나와 있지 의 인격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 와 슬픔 좌절 과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기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끊어 오르는 격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한 글자 만 바꿔 생각하면
        걱정의 파수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 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 는 "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539DB4D5255314005C1FE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TR><TD borderColor=green bgColor=#fffce0 border="2"><FONT style="COLOR: #00000; HEIGHT: 1px; fontsize: 9pt">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마음이 예뻐지는 인생 차 성냄과 불평을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끗이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둔다.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 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끓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맛이 없어지기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미소를 몇 개 예쁘게 띄운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신다. 오늘 하루도 예쁘고 밝은 하루가 되시기를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mbed height="50" type="video/x-ms-asf" width="200"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7/25/26/TryTo%20Remember.wma" wmode="transparent" autostart="1" loop="-1" showstatusbar="1" volume="0" never?="" invokeurl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991FE13359D0595521CEBB"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 한 스님이 이교도집단의 마을을 지나게 되었다. 스님을 본 이교도들은 돌을 던지고 욕설을 퍼부으며 야유하였다. 그러나 스님은 평온한 얼굴로 그들을 위해 염불하였다. 마을을 벗어나자, 이 광경을 지켜보았던 한 나그네가 따라오며 말했다. “스님, 스님께 그렇게 욕을 하고 돌을 던지는 무리들에게 화를 내기는커녕 그들을 위해 염불을 하시다니,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줄 수는 없지 않소. 나에게는 분노가 없으니 저들에게 분노를 줄 수 없었고 마침 내게 조금 있는 자비를 저들에게 나눠준 것뿐이라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260F953857F8921828D307"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있나와 있지 의 인격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 와 슬픔 좌절 과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기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끊어 오르는 격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한 글자 만 바꿔 생각하면 걱정의 파수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 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 는 "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kgs7158 17-10-02 17:09
     
    우왕,,,,가을은 정말  나뭇잎 한장만 보아도 멋집니다
    우수수 노래하며  속삭이며 까르르 웃기도하는 ,,가을낙엽들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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