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09 23:23
 글쓴이 : 리앙~♡
조회 : 1132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할까" 내 인생을 어떻게 살까 고민하면서 세상의 모든 문제들을 혼자 끌어안고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괴로워한 적이 있지요. 마음의 이상과 눈앞의 현실에서 어느 쪽을 택할까 망설이다가 결국 현실로 돌아서는 내 모습을 보면서 실망한 적이 있지요. 내가 잘못 한 것 같아 당장 사과 전화를 하고 싶지만 자존심도 상하고 마음이 정리되지 않아 전화기를 들었다 놓았다 하다가 끝내 전하지 못한 부끄러움이 마음에 많이 쌓여 있지요. 잠자리에 들면서 "바로 이거야" 싶은 기막힌 실마리를 찾았지만 다음 날 아침이 되면 그것이 너무나 가벼워 다시 무거운 현실의 짐을 지고 집을 나선 적이 있지요.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 고백이 그 사람의 아픔이 아니라 내 아픔이 될까 염려되어 아무말도 못하고 돌아 서면서 사랑하면서도 어쩌지 못하는 나의 이기심에 몸서리친 적이 있지요. 내 주변 모든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며 좋은점만 보자고 다짐하지만 어느새 "그 사람은.." 하고 소근대는 제 자신에 실망한 적이 있지요. 누군가를 믿고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한 발작 내디딜 적마다 의심이 생겨 나중엔 "아무도 믿지 못하는 게 아닐까" 나를 의심한 적이 있지요. 아무리 아름다워도 흔들리지 않는 꽃은 없고 아무리 반짝여도 어둠에 갇히지 않는 별은 없습니다. 우리가 흔들리는 것은 꽃을 피우기 위함이고 우리가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33 width=500 src=http://cfile219.uf.daum.net/original/1651892E4CD47A8525410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B> "앞으로 어떤 일을 할까" 내 인생을 어떻게 살까 고민하면서 세상의 모든 문제들을 혼자 끌어안고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괴로워한 적이 있지요. 마음의 이상과 눈앞의 현실에서 어느 쪽을 택할까 망설이다가 결국 현실로 돌아서는 내 모습을 보면서 실망한 적이 있지요. 내가 잘못 한 것 같아 당장 사과 전화를 하고 싶지만 자존심도 상하고 마음이 정리되지 않아 전화기를 들었다 놓았다 하다가 끝내 전하지 못한 부끄러움이 마음에 많이 쌓여 있지요. 잠자리에 들면서 "바로 이거야" 싶은 기막힌 실마리를 찾았지만 다음 날 아침이 되면 그것이 너무나 가벼워 다시 무거운 현실의 짐을 지고 집을 나선 적이 있지요.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 고백이 그 사람의 아픔이 아니라 내 아픔이 될까 염려되어 아무말도 못하고 돌아 서면서 사랑하면서도 어쩌지 못하는 나의 이기심에 몸서리친 적이 있지요. 내 주변 모든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며 좋은점만 보자고 다짐하지만 어느새 "그 사람은.." 하고 소근대는 제 자신에 실망한 적이 있지요. 누군가를 믿고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한 발작 내디딜 적마다 의심이 생겨 나중엔 "아무도 믿지 못하는 게 아닐까" 나를 의심한 적이 있지요. 아무리 아름다워도 흔들리지 않는 꽃은 없고 아무리 반짝여도 어둠에 갇히지 않는 별은 없습니다. 우리가 흔들리는 것은 꽃을 피우기 위함이고 우리가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pds56.cafe.daum.net/original/1/cafe/2008/01/25/06/47/4799078a0ffbd&filename=UtadaHikaru-hihik12.wma au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kgs7158 17-10-10 00:43
 
고운글 즐감하고갑니다
흔들리며피는꽃
어둠속에서 빛나는별
고운 가을바들 되소서^**
감사합니다
     
리앙~♡ 17-10-10 16:02
 
kgs7158 시인님~^^
네네 고운 발자취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행복하세요~^.~
안개꽃12 17-10-10 21:31
 
좋은글 고맙습니다.
행복 하시고 편안하신 밤 되세요~^^*
     
리앙~♡ 17-10-11 20:18
 
안개꽃12님~^^
네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630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725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641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840
5754 여유로운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 01:21 2
5753 고통은 인간을 성숙하게 하고 竹 岩 00:55 2
5752 내가 알게 된 참 겸손 (2) 리앙~♡ 07-22 37
5751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1) 김용호 07-22 68
5750 하늘 아름다운 계절(季節) 竹 岩 07-22 47
5749 떨어지는 빗방울이 바위를 깎을 수 있는 것은 (1) 김현 07-21 84
5748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1) 김현 07-21 75
5747 참 좋은 삶의 인연 竹 岩 07-21 80
5746 겸손은 모든 미덕의 근본입니다 (1) 김현 07-20 124
5745 인생을 위한 기도 (1) 김현 07-20 111
5744 이것이 "희망" 입니다 竹 岩 07-20 114
5743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 07-19 132
5742 남을 함부로 깔본다면 그 결과는... 김현 07-19 101
5741 어느 할아버지의 눈물나는 유언 김현 07-19 82
5740 탈무드가 전하는 삶의 지혜 竹 岩 07-19 111
5739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 07-18 157
5738 세상에 태어난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2) 김현 07-18 136
5737 어머니를 향한 뒤늦은 후회.. (1) 김현 07-18 89
5736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竹 岩 07-18 95
5735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 07-17 166
5734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4) 리앙~♡ 07-17 143
5733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竹 岩 07-17 95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2) 리앙~♡ 07-16 173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김현 07-16 158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7-16 118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7-16 140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67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197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132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134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103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89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100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56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61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20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37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80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48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41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221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38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229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34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38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206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23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40
570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4) 리앙~♡ 07-08 223
5705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竹 岩 07-08 17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