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10 02:16
 글쓴이 : 竹 岩
조회 : 814  













    ♧아름다운 흔적이 남는 인생♧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습니다.

    사람이 이 땅에 머물다
    떠나면 크게 두 가지로
    흔적이 남게 됩니다.

    첫째는.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행한 행실이 흔적으로 남습니다.

    어떤 이는 악하고 추한 행실의
    흔적이 남고 또 다른 이는 자랑
    스럽고 고귀한 흔적이 남습니다.

    구한말의 매국노 이완용은
    지금까지 비참하고 더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지만

    조국을 위해 제 한 몸
    초개같이 불살랐던

    안중근의사는 울면서 달라붙은
    아들에게 아들아,너는 나만의
    아들이 아니다.

    나는 너만의 아비가 아니다
    라는 말을 남기고 상해로 떠났던
    윤봉길 의사는 찬란하고 자랑
    스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둘째로.

    사람은자손을
    흔적으로 남깁니다.

    시인은 시로 말하고음악가는
    오선지로 말을 합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말하듯
    그분이 남기신 흔적입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떠날 텐데
    어떤 흔적을 남겨야 합니까?

    아브라함 링컨,
    그는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난 사람이다.

    우리도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나는 인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img width="780" class="txc-image" style="cursor: pointer;" src="http://cfile242.uf.daum.net/image/247DB74555003A5034ADC5" isset="true" id="A_247DB74555003A5034ADC5" id="A_247DB74555003A5034ADC5"/></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아름다운 흔적이 남는 인생♧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습니다. 사람이 이 땅에 머물다 떠나면 크게 두 가지로 흔적이 남게 됩니다. 첫째는.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행한 행실이 흔적으로 남습니다. 어떤 이는 악하고 추한 행실의 흔적이 남고 또 다른 이는 자랑 스럽고 고귀한 흔적이 남습니다. 구한말의 매국노 이완용은 지금까지 비참하고 더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지만 조국을 위해 제 한 몸 초개같이 불살랐던 안중근의사는 울면서 달라붙은 아들에게 아들아,너는 나만의 아들이 아니다. 나는 너만의 아비가 아니다 라는 말을 남기고 상해로 떠났던 윤봉길 의사는 찬란하고 자랑 스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둘째로. 사람은자손을 흔적으로 남깁니다. 시인은 시로 말하고음악가는 오선지로 말을 합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말하듯 그분이 남기신 흔적입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떠날 텐데 어떤 흔적을 남겨야 합니까? 아브라함 링컨, 그는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난 사람이다. 우리도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나는 인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kgs7158 17-10-11 01:44
 
영상엔 가위표흔적만 남았어요 ㅜㅜ 요즘 작품이 훼손을 당하는일이 많네요,,누군지 부디 자중해주시길바래요
마음을 곱게써야 고운얼굴이 되겠죠?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368
공지 <추천>결과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리앙~♡ 02-03 1055
공지 <추천>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02 964
공지 <추천>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1) 김현 01-28 1024
5160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1:52 43
5159 밤 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 진다 (1) 김현 00:21 53
5158 사랑을 표현하세요 (1) 김용호 00:17 61
5157 어느 경로당 벽에 붙여진 붓글씨 (1) 김현 00:06 48
5156 인생을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 02-21 49
5155 부부는 참으로 가깝고도 먼 이방인 김현 02-21 103
5154 인생 길 가다 보면 竹 岩 02-21 96
5153 3초만에 따뜻한 세상 만들기 (1) 김현 02-21 86
5152 젖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던가 竹 岩 02-20 144
5151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2) 김현 02-20 134
5150 상한 마음 빨리 극복하기 (1) 김현 02-20 107
5149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368
5148 나 혼자만 아픈 줄 알았습니다. (1) 김용호 02-19 113
5147 한 조각 삶에 머물며 竹 岩 02-19 132
5146 남의 흉 보지 마라 보는 흉 변명일 뿐이다 김현 02-19 106
5145 인생 선배들의 주옥같은 지혜 10가지 김현 02-19 113
5144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용호 02-18 169
5143 복이 많은 열 가지 이유 竹 岩 02-18 141
5142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1) 김현 02-18 131
5141 삶을 바꾸는 마음가짐 (1) 김현 02-18 283
5140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竹 岩 02-17 108
5139 느낌표와 물음표 (1) 김용호 02-17 157
5138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1) 김현 02-17 106
5137 힘이 들 때 꺼내 먹는 명언 13가지 (1) 김현 02-17 105
5136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1) 리앙~♡ 02-16 125
5135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2) 김용호 02-16 100
5134 가는해 오는해(가는年 오는年) (1) 竹 岩 02-16 108
5133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1) 김현 02-16 111
5132 덕담의 기적 (1) 김현 02-16 130
5131 행복을 주는 사람들 (4) 리앙~♡ 02-15 172
5130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1) 김현 02-15 125
5129 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 (2) 김현 02-15 438
5128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김용호 02-15 151
5127 행복을 채우는 잔이 있습니다 竹 岩 02-15 103
5126 전부다 무료 (1) 김용호 02-14 125
512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竹 岩 02-14 132
5124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김현 02-14 106
5123 당신을 망치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 김현 02-14 125
5122 오늘 하루의 길위에서 竹 岩 02-13 192
5121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김용호 02-13 157
5120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김현 02-13 120
5119 어느 노인의 후회 (2) 김현 02-13 150
5118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김현 02-12 622
5117 자장면의 슬픈 이야기 (1) 김현 02-12 128
5116 아름다운 마음가짐 竹 岩 02-12 138
5115 가난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1) 김현 02-11 133
5114 마음으로 베풀수 있는 것들 竹 岩 02-11 166
5113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을 이룬 중환자들’ 김현 02-10 153
5112 [감동이야기] 딸을 선물 받은 날 (1) 김현 02-10 118
5111 가능성에 나를 열어 두라 竹 岩 02-10 12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