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11 20:17
 글쓴이 : 리앙~♡
조회 : 499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맑게 개인 날만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허나 날씨라는 것은 그렇지 못해 태풍도 불고 비바람,눈보라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떤 태풍도 한달 이상 계속 되지는 않습니다. 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도 여간해서는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요. 설령 몇달 동안 계속 햇빛만 내리쬐는 맑은 날만 계속 되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것 또한 슬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매일 날씨가 좋아 햇살만 내리쬐면 그 땅은 이내 사막이 되어버리니까요. 비바람과 폭풍은 귀찮고 혹독한 것이지만 그로 인해 씨앗은 싹을 틔웁니다. 당신의 삶 또한 그와 다를바 없습니다. 견디기 힘든 시련과 아픔이 삶의 여정중에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시련과 아픔은 필히 당신이라는 거목을 키우기 위한 밑거름입니다. 삶은 오늘 내리는 비바람과 폭풍우 속에서 맑게 개인 내일의 아침을 엿볼 수 있는 사람의 몫 입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00 width=500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2179FD345228108A2B6D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B>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맑게 개인 날만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허나 날씨라는 것은 그렇지 못해 태풍도 불고 비바람,눈보라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떤 태풍도 한달 이상 계속 되지는 않습니다. 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도 여간해서는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요. 설령 몇달 동안 계속 햇빛만 내리쬐는 맑은 날만 계속 되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것 또한 슬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매일 날씨가 좋아 햇살만 내리쬐면 그 땅은 이내 사막이 되어버리니까요. 비바람과 폭풍은 귀찮고 혹독한 것이지만 그로 인해 씨앗은 싹을 틔웁니다. 당신의 삶 또한 그와 다를바 없습니다. 견디기 힘든 시련과 아픔이 삶의 여정중에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시련과 아픔은 필히 당신이라는 거목을 키우기 위한 밑거름입니다. 삶은 오늘 내리는 비바람과 폭풍우 속에서 맑게 개인 내일의 아침을 엿볼 수 있는 사람의 몫 입니다.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pds99.cafe.daum.net/original/15/cafe/2008/11/19/18/18/4923d9dceb661&token=20081124&.mp3 au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kgs7158 17-10-12 01:29
 
오늘도 나이테는 굵어만갑니다 ㅎ
감사합니다 고운 듬악과 고운글영상,,시월애
     
리앙~♡ 17-10-12 23:37
 
네네~^^
감사합니다~^*^
kgs7158 시인님께서도~행복한 10월 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토백이 17-11-07 20:27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03 865
공지 <추천>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1) 竹 岩 11-26 817
공지 <추천>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3) 김현 11-25 1270
공지 <추천>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6) 리앙~♡ 11-22 973
공지 <추천>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11-11 3597
4886 노후처세 명심보감 (1) 김용호 02:31 11
4885 처음 본 어머니의 눈물 [감동스토리] (1) 김현 00:34 10
4884 성탄 기도 (1) 김현 00:30 8
4883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1) 竹 岩 00:07 11
4882 삶은 메아리 같은 것 (1) 竹 岩 12-16 72
4881 한 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2) 김용호 12-16 96
4880 노을빛으로 저물어 가는 이 한 해에도 (1) 김현 12-16 75
4879 뱃사공과 학자 / 중요한 배움 (1) 김현 12-16 52
4878 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2) 김용호 12-15 75
4877 언제나 반가운 사람 (1) 竹 岩 12-15 109
4876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슬픈사랑 (1) 김현 12-15 101
4875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3) 김현 12-15 85
4874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3) 김용호 12-14 124
4873 바라만 보아도 좋은사람 (1) 竹 岩 12-14 129
4872 진정한 권위 / 대통령과 소년 (사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김현 12-14 97
487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1) 김현 12-14 105
4870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13 199
4869 자기에게 주어진 길, 자기가 만드는 길 (3) 김현 12-13 161
4868 더 강한 사람이 되시기를 (1) 김현 12-13 119
4867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2) 竹 岩 12-13 82
486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1) 김용호 12-12 124
4865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4) 리앙~♡ 12-12 104
4864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2) 竹 岩 12-12 161
4863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8) 리앙~♡ 12-12 189
4862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1) 김용호 12-11 160
4861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1) 竹 岩 12-11 151
48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4) 리앙~♡ 12-11 203
4859 "내일 죽을 것 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 처럼 배워라."​ (1) 김현 12-11 159
4858 크리스마스 선물 / O.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1) 김현 12-11 123
4857 오늘 당신을 사랑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1) 김용호 12-10 154
4856 당신과 나의 만남 (1) 竹 岩 12-10 149
4855 목표를 가져라. 그것이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다 (2) 김현 12-10 148
4854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1) 김현 12-10 127
4853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것이 뭘까요 (4) 리앙~♡ 12-09 175
4852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1) 김용호 12-09 145
4851 가슴에 남는 좋은 글 (1) 竹 岩 12-09 150
4850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1) 김현 12-09 128
4849 성탄의 의미와 감사할 일들... (2) 김현 12-09 123
4848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1) 김용호 12-08 156
4847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12-08 171
4846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2) 김현 12-08 195
4845 한글을 처음 배워 55년 전 남편에게 쓴 70대 할머니의 편지 (1) 김현 12-08 101
4844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4) 리앙~♡ 12-07 173
4843 꿈은 멀리 있는것은 아니다 (1) 竹 岩 12-07 187
4842 사랑해서 외로웠다 (2) 김현 12-07 205
4841 기대치 않았던 사랑,그건 기적이었다 [감동실화] 김현 12-07 125
4840 진정한 人間의 길 (1) 竹 岩 12-06 216
4839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2) 김현 12-06 153
4838 캐롤 고요한밤 거룩한밤 탄생배경 [감동&실화] (1) 김현 12-06 126
4837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1) 김용호 12-06 20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