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11 20:17
 글쓴이 : 리앙~♡
조회 : 181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맑게 개인 날만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허나 날씨라는 것은 그렇지 못해 태풍도 불고 비바람,눈보라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떤 태풍도 한달 이상 계속 되지는 않습니다. 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도 여간해서는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요. 설령 몇달 동안 계속 햇빛만 내리쬐는 맑은 날만 계속 되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것 또한 슬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매일 날씨가 좋아 햇살만 내리쬐면 그 땅은 이내 사막이 되어버리니까요. 비바람과 폭풍은 귀찮고 혹독한 것이지만 그로 인해 씨앗은 싹을 틔웁니다. 당신의 삶 또한 그와 다를바 없습니다. 견디기 힘든 시련과 아픔이 삶의 여정중에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시련과 아픔은 필히 당신이라는 거목을 키우기 위한 밑거름입니다. 삶은 오늘 내리는 비바람과 폭풍우 속에서 맑게 개인 내일의 아침을 엿볼 수 있는 사람의 몫 입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00 width=500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2179FD345228108A2B6D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B>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맑게 개인 날만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허나 날씨라는 것은 그렇지 못해 태풍도 불고 비바람,눈보라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떤 태풍도 한달 이상 계속 되지는 않습니다. 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도 여간해서는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요. 설령 몇달 동안 계속 햇빛만 내리쬐는 맑은 날만 계속 되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것 또한 슬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매일 날씨가 좋아 햇살만 내리쬐면 그 땅은 이내 사막이 되어버리니까요. 비바람과 폭풍은 귀찮고 혹독한 것이지만 그로 인해 씨앗은 싹을 틔웁니다. 당신의 삶 또한 그와 다를바 없습니다. 견디기 힘든 시련과 아픔이 삶의 여정중에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시련과 아픔은 필히 당신이라는 거목을 키우기 위한 밑거름입니다. 삶은 오늘 내리는 비바람과 폭풍우 속에서 맑게 개인 내일의 아침을 엿볼 수 있는 사람의 몫 입니다.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pds99.cafe.daum.net/original/15/cafe/2008/11/19/18/18/4923d9dceb661&token=20081124&.mp3 au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kgs7158 17-10-12 01:29
 
오늘도 나이테는 굵어만갑니다 ㅎ
감사합니다 고운 듬악과 고운글영상,,시월애
     
리앙~♡ 17-10-12 23:37
 
네네~^^
감사합니다~^*^
kgs7158 시인님께서도~행복한 10월 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어제의 사랑이 오늘은 미움이 되여지는 세상 (1) 김현 10-09 513
공지 <추천>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1) 竹 岩 10-07 501
공지 <추천>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3) 김용호 09-25 1327
공지 <추천>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6) 리앙~♡ 09-16 1323
공지 <추천>세상을 움직인 유명인 100명의 짧은 글 긴 여운 김용호 09-19 1311
4642 길을 잘못 가르쳐 준 결과 (1) 김현 07:47 40
4641 긴 아픔을 가진 사람은 안다 김현 07:31 32
464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1) 김용호 00:53 62
4639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竹 岩 00:24 34
4638 친구 같은 연인으로 영혼까지 (1) 김용호 10-18 52
4637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사람이 필요 할 때 있습니다 (1) 김현 10-18 92
4636 나이가 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김현 10-18 81
4635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1) 竹 岩 10-18 67
4634 내 행복은 당신입니다 (1) 김용호 10-17 159
4633 험담이 주는 상처 김현 10-17 117
4632 충고하는 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김현 10-17 87
4631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竹 岩 10-17 85
4630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1) 김용호 10-16 111
4629 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2) 리앙~♡ 10-16 128
4628 어머니의 백번째 가을 날 [감동스토리] 김현 10-16 118
4627 두 친구의 아름다운 우정이야기 김현 10-16 94
4626 늘 함께 할 줄 아는 사람 (1) 竹 岩 10-16 107
4625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2) 리앙~♡ 10-15 154
4624 마음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1) 김현 10-15 172
4623 기회가 왔는데도 놓쳤던 일이 있나요 김현 10-15 104
4622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마음 (1) 竹 岩 10-15 107
4621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2) 리앙~♡ 10-14 142
4620 기뻐하라, 살아 있음을 느낄 것이다 (1) 김현 10-14 151
4619 효자가 효자를 낳는다 (1) 김현 10-14 96
4618 세월은 가고,사람도 가지만 (1) 竹 岩 10-14 124
461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금혼일 저녁 (1) 김현 10-13 134
4616 가난해지는 사람과 부자가 되는 사람의 생각 (1) 김현 10-13 128
461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1) 竹 岩 10-13 122
4614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4) 리앙~♡ 10-12 158
4613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3) 김현 10-12 182
4612 하버드에서 알려주는 5가지 성공법칙 (3) 김현 10-12 145
4611 부담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 (1) 竹 岩 10-12 130
4610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1) 김용호 10-12 183
4609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2) 리앙~♡ 10-11 182
4608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2) 김용호 10-11 165
4607 초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2) 김현 10-11 190
4606 가난한 엄마와 아들의 일기 (1) 김현 10-11 116
4605 사랑의 향기가 묻어나는 만남 (1) 竹 岩 10-11 128
4604 우물과 마음의 깊이 (3) 김현 10-10 195
4603 90세 인생에서 배운 35가지의 교훈 김현 10-10 149
4602 아름다운 흔적이 남는 인생 (1) 竹 岩 10-10 146
4601 어두운 것은 반짝이기 위함입니다 (4) 리앙~♡ 10-09 177
4600 가을은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계절 (1) 김용호 10-09 207
4599 <추천>어제의 사랑이 오늘은 미움이 되여지는 세상 (1) 김현 10-09 513
4598 부부 사이 좋아지는 대화 법 (1) 김현 10-09 151
4597 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 (1) 竹 岩 10-09 136
4596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1) 김용호 10-08 243
4595 인생은 짧고 하루는 길더라 (1) 김현 10-08 215
4594 안 되는 일에 마음을 쓰지 말자 (2) 김현 10-08 173
4593 그대와 나의 인연 (1) 竹 岩 10-08 13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