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0-12 23:36
 글쓴이 : 리앙~♡
조회 : 928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가령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부름에 여기에 있다고 대답하여 주는 일입니다. 사랑은 사소하고 그 작은 일을 통하여 내가 그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을 주니 말입니다. 그 사소함이 무시되거나 받아들여지는 모습이 보여지지 않으면 이내 그 사랑은 효력이 없는 것으로 간단히 치부하여 버리는 어리석은 습성이 있습니다. 사랑은 수용되고 있다는 모습이 서로에게 보여져야 합니다. 그 수용의 모습은 받아들임이나 이해의 모습으로 결국 표출되어 집니다. 사랑이 수용이 되어지지 않는다면 결국 서로에게 상처의 모습으로 그리고 오해의 모습으로 변질되어 다가옵니다. 그 누군가에게 오해와 상처를 주고 싶지 않으려면 아주 사소한 배려를 소홀히 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은 그런 아주 작고도 사소한 것입니다. 이 계절은 그런 사소함을 무시하지 말라고 내게 충고하는 것 같습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00 width=500 src=http://cfile4.uf.tistory.com/media/2446DD3A523E60E019F0F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B>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가령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부름에 여기에 있다고 대답하여 주는 일입니다. 사랑은 사소하고 그 작은 일을 통하여 내가 그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을 주니 말입니다. 그 사소함이 무시되거나 받아들여지는 모습이 보여지지 않으면 이내 그 사랑은 효력이 없는 것으로 간단히 치부하여 버리는 어리석은 습성이 있습니다. 사랑은 수용되고 있다는 모습이 서로에게 보여져야 합니다. 그 수용의 모습은 받아들임이나 이해의 모습으로 결국 표출되어 집니다. 사랑이 수용이 되어지지 않는다면 결국 서로에게 상처의 모습으로 그리고 오해의 모습으로 변질되어 다가옵니다. 그 누군가에게 오해와 상처를 주고 싶지 않으려면 아주 사소한 배려를 소홀히 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은 그런 아주 작고도 사소한 것입니다. 이 계절은 그런 사소함을 무시하지 말라고 내게 충고하는 것 같습니다.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pds18.egloos.com/pds/201102/07/75/Andre_Rieu-Special_Tour_Edition_14._Memories.wma au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kgs7158 17-10-13 02:43
 
아기를향한 엄 마의사랑같아요
아기는 항상 엄마가있음을 확인해야 안심하죠
     
리앙~♡ 17-10-13 16:25
 
네네~^^
그만큼 순수한 마음이겠지요~^^
kgs7158시인님~^^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토백이 17-10-13 20:07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앙~♡ 17-10-14 20:19
 
토백이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370
공지 <추천>결과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리앙~♡ 02-03 1055
공지 <추천>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02 964
공지 <추천>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1) 김현 01-28 1024
5160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1:52 43
5159 밤 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 진다 (1) 김현 00:21 53
5158 사랑을 표현하세요 (1) 김용호 00:17 61
5157 어느 경로당 벽에 붙여진 붓글씨 (1) 김현 00:06 48
5156 인생을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 02-21 49
5155 부부는 참으로 가깝고도 먼 이방인 김현 02-21 103
5154 인생 길 가다 보면 竹 岩 02-21 96
5153 3초만에 따뜻한 세상 만들기 (1) 김현 02-21 86
5152 젖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던가 竹 岩 02-20 144
5151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2) 김현 02-20 134
5150 상한 마음 빨리 극복하기 (1) 김현 02-20 107
5149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370
5148 나 혼자만 아픈 줄 알았습니다. (1) 김용호 02-19 113
5147 한 조각 삶에 머물며 竹 岩 02-19 132
5146 남의 흉 보지 마라 보는 흉 변명일 뿐이다 김현 02-19 106
5145 인생 선배들의 주옥같은 지혜 10가지 김현 02-19 113
5144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용호 02-18 169
5143 복이 많은 열 가지 이유 竹 岩 02-18 141
5142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1) 김현 02-18 131
5141 삶을 바꾸는 마음가짐 (1) 김현 02-18 283
5140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竹 岩 02-17 108
5139 느낌표와 물음표 (1) 김용호 02-17 157
5138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1) 김현 02-17 106
5137 힘이 들 때 꺼내 먹는 명언 13가지 (1) 김현 02-17 105
5136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1) 리앙~♡ 02-16 125
5135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2) 김용호 02-16 100
5134 가는해 오는해(가는年 오는年) (1) 竹 岩 02-16 108
5133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1) 김현 02-16 111
5132 덕담의 기적 (1) 김현 02-16 130
5131 행복을 주는 사람들 (4) 리앙~♡ 02-15 172
5130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1) 김현 02-15 125
5129 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 (2) 김현 02-15 438
5128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김용호 02-15 151
5127 행복을 채우는 잔이 있습니다 竹 岩 02-15 103
5126 전부다 무료 (1) 김용호 02-14 125
512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竹 岩 02-14 132
5124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김현 02-14 106
5123 당신을 망치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 김현 02-14 125
5122 오늘 하루의 길위에서 竹 岩 02-13 192
5121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김용호 02-13 157
5120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김현 02-13 120
5119 어느 노인의 후회 (2) 김현 02-13 150
5118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김현 02-12 622
5117 자장면의 슬픈 이야기 (1) 김현 02-12 128
5116 아름다운 마음가짐 竹 岩 02-12 138
5115 가난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1) 김현 02-11 133
5114 마음으로 베풀수 있는 것들 竹 岩 02-11 166
5113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을 이룬 중환자들’ 김현 02-10 153
5112 [감동이야기] 딸을 선물 받은 날 (1) 김현 02-10 118
5111 가능성에 나를 열어 두라 竹 岩 02-10 12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