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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8 02:25
 글쓴이 : 竹 岩
조회 : 837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욕심을 버린 자는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

    커다란 나무 그늘 하나를
    마음 속에가진 자일 것입니다.

    욕심을 버린 자는
    찬 바람이 몰아치는
    광야에서도 견딜 수 있는

    따스한 동굴 하나쯤 마련해
    가지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행복은 문을 두드리며 밖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 안에서 꽃향기
    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
    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

    자신의 일상생활에서
    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우리가 자신을 버리고
    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 때
    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

    움켜쥐고 있는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향기로운 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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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 17-11-28 02:49
 
ㅎㅎ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아까 삼각나무라고한게,,메타세콰이어이름이
지금 떠올랐지요,ㅜㅜ
요즘 비몽사몽병이 ,,ㅎㅎ
티비보며 컴하다 머좀 만들다가 갑자기 가게도나가 멋들도 좀사와야하고 나간김에 앞냇가도좀보아야하고
ㅎㅎ부엉이처럼 어두워질때까지기다리는,, ㅜㅜ티비보다잠든지도모르고또깨어나고 ㅎㅎㅎ누가이해할까요이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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