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05 00:36
 글쓴이 : 김현
조회 : 141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 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슬픈 이,
기쁜 이, 외로운 이 미운 이, 착한 이,
가난한 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이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
한정되어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하는 이에게 / 박은옥 작사, 정태춘 작곡 ♬

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마음 흔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 하게 되었네
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그대 모습만 떠올라
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마음을 사로잡네

음 달빛 밝은 밤이면 음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 밤
그대 오소서 이밤 길로 달빛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 가슴 안아주오

 


해인성 17-12-05 17:42
 
인생 황혼기에
 혼자서 하는 말처럼!!!
kgs7158 17-12-05 18:50
 
와우,,넘 운치있는 작품입니다 이 가을에 겨울애,,^^* 고맙습니다 꾸벅,
토백이 17-12-09 21:13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03 838
공지 <추천>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1) 竹 岩 11-26 787
공지 <추천>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3) 김현 11-25 1238
공지 <추천>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6) 리앙~♡ 11-22 934
공지 <추천>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11-11 3521
4881 한 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1) 김용호 00:30 6
4880 노을빛으로 저물어 가는 이 한 해에도 (1) 김현 00:23 5
4879 뱃사공과 학자 / 중요한 배움 김현 00:18 7
4878 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1) 김용호 12-15 26
4877 언제나 반가운 사람 (1) 竹 岩 12-15 89
4876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슬픈사랑 (1) 김현 12-15 78
4875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3) 김현 12-15 69
4874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3) 김용호 12-14 101
4873 바라만 보아도 좋은사람 (1) 竹 岩 12-14 117
4872 진정한 권위 / 대통령과 소년 (사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김현 12-14 86
487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1) 김현 12-14 94
4870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13 183
4869 자기에게 주어진 길, 자기가 만드는 길 (3) 김현 12-13 146
4868 더 강한 사람이 되시기를 (1) 김현 12-13 108
4867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2) 竹 岩 12-13 75
486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1) 김용호 12-12 110
4865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4) 리앙~♡ 12-12 92
4864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2) 竹 岩 12-12 155
4863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8) 리앙~♡ 12-12 181
4862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1) 김용호 12-11 153
4861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1) 竹 岩 12-11 149
48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4) 리앙~♡ 12-11 195
4859 "내일 죽을 것 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 처럼 배워라."​ (1) 김현 12-11 156
4858 크리스마스 선물 / O.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1) 김현 12-11 119
4857 오늘 당신을 사랑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1) 김용호 12-10 147
4856 당신과 나의 만남 (1) 竹 岩 12-10 145
4855 목표를 가져라. 그것이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다 (2) 김현 12-10 144
4854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1) 김현 12-10 124
4853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것이 뭘까요 (4) 리앙~♡ 12-09 168
4852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1) 김용호 12-09 142
4851 가슴에 남는 좋은 글 (1) 竹 岩 12-09 146
4850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1) 김현 12-09 126
4849 성탄의 의미와 감사할 일들... (2) 김현 12-09 121
4848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1) 김용호 12-08 152
4847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12-08 165
4846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2) 김현 12-08 191
4845 한글을 처음 배워 55년 전 남편에게 쓴 70대 할머니의 편지 (1) 김현 12-08 100
4844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4) 리앙~♡ 12-07 169
4843 꿈은 멀리 있는것은 아니다 (1) 竹 岩 12-07 184
4842 사랑해서 외로웠다 (2) 김현 12-07 203
4841 기대치 않았던 사랑,그건 기적이었다 [감동실화] 김현 12-07 123
4840 진정한 人間의 길 (1) 竹 岩 12-06 208
4839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2) 김현 12-06 150
4838 캐롤 고요한밤 거룩한밤 탄생배경 [감동&실화] (1) 김현 12-06 125
4837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1) 김용호 12-06 200
4836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6) 리앙~♡ 12-05 181
4835 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1) 竹 岩 12-05 158
483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1) 김용호 12-05 232
4833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3) 김현 12-05 142
4832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1) 김현 12-05 13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