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05 02:39
 글쓴이 : 竹 岩
조회 : 453  
















♧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德(덕)입니다.

자기를 해롭게 하는 이들에게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앙갚음을 하지도 말고
보복도 꾀하지 않습니다.
욕설을 퍼붓더라도 끝까지 참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뼈있는 말로써
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
자신의 책임이나 부담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습니다.

남의 부덕한 행위를 기뻐하는 것이
부덕한 행위 그 자체보다 더 나쁩니다.

적의 고통과 불행을 즐거워해서는 안 됩니다
남을 도우면서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여길 뿐만 아니라
그러한 기회를 준 그들에게 고마워해야 합니다.

면전에서 비난받더라도 성내지 말고
능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번뇌 가운데서 증오가 가장 파괴적입니다.
증오는 이제까지 쌓아온 공덕을 한꺼번에
소멸시켜버립니다.
자비와 연민을 개발해야합니다

특히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의
고뇌를 위로하는데
눈뜨고 자주 접촉하는 사이일수록

화내고 신경질 낼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만을 들여다보십시오.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리세요.
만약 그들이 맞다면 그들에게서 배우세요.
어느 쪽이든 화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타인이 잘못 행동해서
무엇이 정확한가를 지적해 주었는데

그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쯤에서 그대로 놔두십시오.

-좋은 생각 중에서-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0 cellSpacing=2 borderColor=#000000 cellPadding=0> <TBODY> <TR> <td><embed width="770" height="540" src="http://cfile239.uf.daum.net/original/99E85C33598EC06008880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 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margin: 5px 0px; left: -59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style="left: 680px; top: 60px; width: 202px; height: 430px; position: absolute; z-index: 6;">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2><b>♧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德(덕)입니다. 자기를 해롭게 하는 이들에게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앙갚음을 하지도 말고 보복도 꾀하지 않습니다. 욕설을 퍼붓더라도 끝까지 참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뼈있는 말로써 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 자신의 책임이나 부담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습니다. 남의 부덕한 행위를 기뻐하는 것이 부덕한 행위 그 자체보다 더 나쁩니다. 적의 고통과 불행을 즐거워해서는 안 됩니다 남을 도우면서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여길 뿐만 아니라 그러한 기회를 준 그들에게 고마워해야 합니다. 면전에서 비난받더라도 성내지 말고 능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번뇌 가운데서 증오가 가장 파괴적입니다. 증오는 이제까지 쌓아온 공덕을 한꺼번에 소멸시켜버립니다. 자비와 연민을 개발해야합니다 특히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의 고뇌를 위로하는데 눈뜨고 자주 접촉하는 사이일수록 화내고 신경질 낼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만을 들여다보십시오.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리세요. 만약 그들이 맞다면 그들에게서 배우세요. 어느 쪽이든 화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타인이 잘못 행동해서 무엇이 정확한가를 지적해 주었는데 그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쯤에서 그대로 놔두십시오. -좋은 생각 중에서-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별하나 17-12-05 09:27
 
아름다운 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372
공지 <추천>결과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리앙~♡ 02-03 1055
공지 <추천>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2-02 964
공지 <추천>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들 때 (1) 김현 01-28 1024
5160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竹 岩 01:52 43
5159 밤 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 진다 (1) 김현 00:21 53
5158 사랑을 표현하세요 (1) 김용호 00:17 61
5157 어느 경로당 벽에 붙여진 붓글씨 (1) 김현 00:06 48
5156 인생을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 02-21 49
5155 부부는 참으로 가깝고도 먼 이방인 김현 02-21 103
5154 인생 길 가다 보면 竹 岩 02-21 96
5153 3초만에 따뜻한 세상 만들기 (1) 김현 02-21 86
5152 젖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던가 竹 岩 02-20 144
5151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2) 김현 02-20 134
5150 상한 마음 빨리 극복하기 (1) 김현 02-20 107
5149 <추천>행복을 나눌 사람 (2) 김용호 02-20 372
5148 나 혼자만 아픈 줄 알았습니다. (1) 김용호 02-19 113
5147 한 조각 삶에 머물며 竹 岩 02-19 132
5146 남의 흉 보지 마라 보는 흉 변명일 뿐이다 김현 02-19 106
5145 인생 선배들의 주옥같은 지혜 10가지 김현 02-19 113
5144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용호 02-18 169
5143 복이 많은 열 가지 이유 竹 岩 02-18 142
5142 삶이 녹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진다 (1) 김현 02-18 131
5141 삶을 바꾸는 마음가짐 (1) 김현 02-18 283
5140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竹 岩 02-17 108
5139 느낌표와 물음표 (1) 김용호 02-17 157
5138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1) 김현 02-17 106
5137 힘이 들 때 꺼내 먹는 명언 13가지 (1) 김현 02-17 105
5136 마음을 비우면 가벼워지는 것을 (1) 리앙~♡ 02-16 125
5135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2) 김용호 02-16 100
5134 가는해 오는해(가는年 오는年) (1) 竹 岩 02-16 108
5133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1) 김현 02-16 111
5132 덕담의 기적 (1) 김현 02-16 130
5131 행복을 주는 사람들 (4) 리앙~♡ 02-15 172
5130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1) 김현 02-15 125
5129 설날 아침에 드리는 새해의 기도 (2) 김현 02-15 438
5128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김용호 02-15 151
5127 행복을 채우는 잔이 있습니다 竹 岩 02-15 103
5126 전부다 무료 (1) 김용호 02-14 125
5125 나이테와 같은 우리내 인생 竹 岩 02-14 132
5124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김현 02-14 106
5123 당신을 망치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 김현 02-14 125
5122 오늘 하루의 길위에서 竹 岩 02-13 192
5121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김용호 02-13 157
5120 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김현 02-13 120
5119 어느 노인의 후회 (2) 김현 02-13 150
5118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김현 02-12 622
5117 자장면의 슬픈 이야기 (1) 김현 02-12 128
5116 아름다운 마음가짐 竹 岩 02-12 138
5115 가난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1) 김현 02-11 133
5114 마음으로 베풀수 있는 것들 竹 岩 02-11 166
5113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을 이룬 중환자들’ 김현 02-10 153
5112 [감동이야기] 딸을 선물 받은 날 (1) 김현 02-10 118
5111 가능성에 나를 열어 두라 竹 岩 02-10 12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