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05 23:48
 글쓴이 : 리앙~♡
조회 : 181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 가운데 샘이있어 그렇듯 세상이 아름다운 건 사람간의 훈훈한 인정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아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별빛처럼 우리 사는세상 어느 한 구석에선 오늘도 자기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이 있기에 세상은 향기롭습니다 심산유곡에 피어 있는 한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이 그들의 선행 하나가, 따스한 말 한마디가 이세상의 삭막함을 모조리 쓸어가고도 남습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48 width=500 src=http://cfile230.uf.daum.net/original/121B87014CA325E340422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B>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 가운데 샘이있어 그렇듯 세상이 아름다운 건 사람간의 훈훈한 인정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아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별빛처럼 우리 사는세상 어느 한 구석에선 오늘도 자기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이 있기에 세상은 향기롭습니다 심산유곡에 피어 있는 한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이 그들의 선행 하나가, 따스한 말 한마디가 이세상의 삭막함을 모조리 쓸어가고도 남습니다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pds33.cafe.daum.net/original/27/cafe/2007/05/05/12/55/463bffa47500f&.wma 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center></span>

kgs7158 17-12-06 03:43
 
감사합니다..ㅈ조은글 잘 보고갑니다.
전 요즘 컴ㅇ소리가 너무나서 기다리다가 깜박 잠들어세벽에께어보니컴이 죽어있었어요 흑
     
리앙~♡ 17-12-07 20:53
 
kgs7158 시인님~^^
저도 그런 날이 많아요~^^
밤이 길어서 그렇지요~?ㅎㅎ
건강 잘 챙기시면서 즐기세요~^^

네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세요~^*^
안개꽃12 17-12-06 08:34
 
좋은글 감사 합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리앙~♡ 17-12-07 20:53
 
안개꽃12님~^^
네네~감사합니다~^*^
님께서도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토백이 17-12-06 21:39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앙~♡ 17-12-07 20:54
 
토백이님~^^
네네~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03 838
공지 <추천>사랑 이란 이름의 선물 (1) 竹 岩 11-26 787
공지 <추천>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3) 김현 11-25 1238
공지 <추천>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6) 리앙~♡ 11-22 934
공지 <추천>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11-11 3521
4881 한 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1) 김용호 00:30 6
4880 노을빛으로 저물어 가는 이 한 해에도 (1) 김현 00:23 5
4879 뱃사공과 학자 / 중요한 배움 김현 00:18 7
4878 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1) 김용호 12-15 26
4877 언제나 반가운 사람 (1) 竹 岩 12-15 89
4876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슬픈사랑 (1) 김현 12-15 78
4875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3) 김현 12-15 69
4874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3) 김용호 12-14 101
4873 바라만 보아도 좋은사람 (1) 竹 岩 12-14 117
4872 진정한 권위 / 대통령과 소년 (사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김현 12-14 86
487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1) 김현 12-14 94
4870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1) 김용호 12-13 183
4869 자기에게 주어진 길, 자기가 만드는 길 (3) 김현 12-13 146
4868 더 강한 사람이 되시기를 (1) 김현 12-13 108
4867 가을에 만나고 싶은 사람 (2) 竹 岩 12-13 75
4866 만날수록 편안한 사람 (1) 김용호 12-12 110
4865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4) 리앙~♡ 12-12 92
4864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2) 竹 岩 12-12 155
4863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8) 리앙~♡ 12-12 181
4862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1) 김용호 12-11 153
4861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1) 竹 岩 12-11 149
48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4) 리앙~♡ 12-11 195
4859 "내일 죽을 것 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 처럼 배워라."​ (1) 김현 12-11 156
4858 크리스마스 선물 / O.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1) 김현 12-11 119
4857 오늘 당신을 사랑하니 이렇게 좋습니다 (1) 김용호 12-10 147
4856 당신과 나의 만남 (1) 竹 岩 12-10 145
4855 목표를 가져라. 그것이 당신이 존재하는 이유다 (2) 김현 12-10 144
4854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1) 김현 12-10 124
4853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것이 뭘까요 (4) 리앙~♡ 12-09 168
4852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1) 김용호 12-09 142
4851 가슴에 남는 좋은 글 (1) 竹 岩 12-09 146
4850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아름다움입니다 (1) 김현 12-09 126
4849 성탄의 의미와 감사할 일들... (2) 김현 12-09 121
4848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1) 김용호 12-08 152
4847 남은 여생 보람되게 살자 (1) 竹 岩 12-08 165
4846 나이 듦이 얼마나 멋진지를 (2) 김현 12-08 192
4845 한글을 처음 배워 55년 전 남편에게 쓴 70대 할머니의 편지 (1) 김현 12-08 100
4844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4) 리앙~♡ 12-07 170
4843 꿈은 멀리 있는것은 아니다 (1) 竹 岩 12-07 185
4842 사랑해서 외로웠다 (2) 김현 12-07 204
4841 기대치 않았던 사랑,그건 기적이었다 [감동실화] 김현 12-07 123
4840 진정한 人間의 길 (1) 竹 岩 12-06 209
4839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2) 김현 12-06 150
4838 캐롤 고요한밤 거룩한밤 탄생배경 [감동&실화] (1) 김현 12-06 125
4837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1) 김용호 12-06 200
4836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6) 리앙~♡ 12-05 182
4835 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1) 竹 岩 12-05 158
4834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1) 김용호 12-05 233
4833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3) 김현 12-05 142
4832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1) 김현 12-05 13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