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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6 01:23
 글쓴이 : 竹 岩
조회 : 208  




















♧진정한 人間의 길♧

   

삶이란 우리가
누구에게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순간순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귀로 듣고 이해하면서 새롭게
펼쳐가는 어떤 기운 같은 것이다.

우리가 산다는 게
세 끼 밥 먹고 직장 왔다 갔다

출퇴근 길에 고생하며 사는 것
이것이 사는 게 아니다.

그것은
숨 쉬는 것일 뿐이다

삶은 누구에게서 배우는 게 아니라,
직접 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순간순간 이해하면서 새롭게 펼쳐
가는 것이다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가운
데서 우리는 사랑을 알게 된다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는
곧 우리 가슴에 평화를 이룬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좀 더 친절해 지는 것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친절해 지는
것이다 그 다음 날은 더 친절해
지는 것이다

왜냐 하면 친절에는 한도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랑
이야말로 모든 삶에 기초가 된다

우리가 더 친절하고
사랑한다면 우주가 확장된다

끝 없는 우주이지만 우리가 보다
더 친절하고 사랑한다면 우리들의
우주가 그 만큼 확장이 된다

이웃에게 좀더 친절하고 우리
서로 사랑하자.

- 산에는 꽃이 피네 中에서 -

글:法頂 스님/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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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0 cellSpacing=2 borderColor=#000000 cellPadding=0> <TBODY> <TR> <td><EMBED style="HEIGHT: 465px; WIDTH: 77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10.uf.daum.net/original/990B2F33598FAD9A09F293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margin: 5px 0px; left: -59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style="left: 680px; top: 60px; width: 202px; height: 430px; position: absolute; z-index: 6;">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진정한 人間의 길♧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삶이란 우리가 누구에게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순간순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귀로 듣고 이해하면서 새롭게 펼쳐가는 어떤 기운 같은 것이다. 우리가 산다는 게 세 끼 밥 먹고 직장 왔다 갔다 출퇴근 길에 고생하며 사는 것 이것이 사는 게 아니다. 그것은 숨 쉬는 것일 뿐이다 삶은 누구에게서 배우는 게 아니라, 직접 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순간순간 이해하면서 새롭게 펼쳐 가는 것이다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가운 데서 우리는 사랑을 알게 된다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는 곧 우리 가슴에 평화를 이룬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좀 더 친절해 지는 것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친절해 지는 것이다 그 다음 날은 더 친절해 지는 것이다 왜냐 하면 친절에는 한도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랑 이야말로 모든 삶에 기초가 된다 우리가 더 친절하고 사랑한다면 우주가 확장된다 끝 없는 우주이지만 우리가 보다 더 친절하고 사랑한다면 우리들의 우주가 그 만큼 확장이 된다 이웃에게 좀더 친절하고 우리 서로 사랑하자. - 산에는 꽃이 피네 中에서 - 글:法頂 스님/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kgs7158 17-12-06 03:22
 
고맙습니다,,공부 잘하고갑니다
오늘하루의 삶도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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