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1-02 16:06
 글쓴이 : 리앙~♡
조회 : 671  

    지금 시작하고, 지금 사랑하자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곁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었다면 지금 하십시오. 미소를 짓고 싶거든 지금 웃어 주십시오. 친구가 떠나기 전에, 장미가 피고 가슴이 설렐 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주십시오.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 부르기에 너무 늦습니다. 당신의 노래를 지금 부르십시오. 지금 결단하고, 지금 일어서십시오. 사랑은 오직 지금 시작하고 지금 바치고 지금 헌신하는 것입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30 width=500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1411A9474D5CF1FD1FC29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지금 시작하고, 지금 사랑하자</B>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곁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었다면 지금 하십시오. 미소를 짓고 싶거든 지금 웃어 주십시오. 친구가 떠나기 전에, 장미가 피고 가슴이 설렐 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주십시오.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 부르기에 너무 늦습니다. 당신의 노래를 지금 부르십시오. 지금 결단하고, 지금 일어서십시오. 사랑은 오직 지금 시작하고 지금 바치고 지금 헌신하는 것입니다.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1021355&amp;seq=1&amp;id=621359&amp;strmember=rmeockdrk1&amp;filenm=2%2E+%5BSarah+Brightman%5DIl+Mio+Cuore+Va%2Emp3 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center></span>

리앙~♡ 18-01-02 16:07
 
좋은 글에 함께 하시는 분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건강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gs7158 18-01-02 20:17
 
감사합니다,,작년 오늘 ,,눈한송이도 만져보지못했지만 이토록  고운  눈송이를 볼 수 있어서,,
복 많이들 받으십시오
     
리앙~♡ 18-01-03 11:15
 
kgs7158시인님~^^
그렇지요~^^
저도 사진으로만 볼 수 잇는 눈구경이네요~^^
네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안개꽃12 18-01-03 10:22
 
늘 감사 했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구요,
새해에도 福 많이 받으세요~^.^ (*)~
     
리앙~♡ 18-01-03 11:17
 
안개꽃12님~^^
네네~참으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좋은 글에 마음을 놓아 주셔서 늘~감사하는 마음이였지요~^^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건강하세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566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659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594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767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리앙~♡ 14:05 19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김현 09:10 41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9:10 39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0:03 67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06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110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96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93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77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52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80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23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38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03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11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47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19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22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112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11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189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21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20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179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15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18
570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4) 리앙~♡ 07-08 191
5705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竹 岩 07-08 148
5704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4) 리앙~♡ 07-07 174
5703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1) 김현 07-07 114
5702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 (1) 김현 07-07 99
5701 밀린 집세 [소소한 감동] 김현 07-07 139
5700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竹 岩 07-07 107
569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2) 김용호 07-06 223
5698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2) 김현 07-06 176
5697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119
5696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84
5695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사람 (1) 김현 07-06 139
5694 꾸미지 않는 소박한 마음 竹 岩 07-06 106
5693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 07-05 176
5692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 삶, 그랬습니다) (1) 김현 07-05 169
5691 내 삶을 바꾸어주신 시댁이야기 (1) 김현 07-05 98
5690 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살아라 竹 岩 07-05 123
5689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1) 김용호 07-04 192
5688 외로울 때 함께 가라 (2) 리앙~♡ 07-04 189
5687 현재는 누군가가 나에게 던진 선물이다 (2) 김현 07-04 162
5686 부모님이 보고 싶어지는 영상 김현 07-04 109
5685 고난이 능력을 키운다 竹 岩 07-04 113
5684 구별이 있어야 질서가 유지된다. (4) 리앙~♡ 07-03 159
5683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1) 김현 07-03 15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