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1-03 00:48
 글쓴이 : 김현
조회 : 616  
  

♧ 사람을 사랑하되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

 

       

사람을 사랑하되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었는가를 살펴보세요
사람을 다스리되 그가 다스림을 받지 않거든
나의 지도에 잘못이 없었는가를 살펴보세요.

사람을 존경하되 보답이 없거든 나의 존경에
부족함이 없었는가를 살펴보세요
행하되 얻음이 없거든 모든 일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세요.
내가 올바르다면 천하는 모두 나에게 돌아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는데
우리는 먼저 남을 탓할 때가 많습니다
잘못은 내게 있는데,내가 오해받을 일을 했는데
남의 탓으로 우선 돌리면서 화를 낼 때가 많습니다.

내 잘못인 줄 알면서도 내 실수인 줄 알면서도
알량한 자존심과 유치한 자기 체면 때문에
먼저 다가가 사과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나"라는 존재가 그렇게 대단하지도 않은데,
"나"라는 존재가 한번 숙인다고 버릴 명예도 없는데
먼저 다가가 다정한 목소리로 "미안해"
그 한마디면 다시 사랑할 수 있고
다시 다정한 이웃이,친한 친구가 될 수 있는데
왜 먼저 다가가 손 내밀어 화해를 청하는
큰마음을 갖지 못할까요.

내가 먼저 숙이고,내가 먼저 이해하고,
내가 먼저 인사하면,내가 먼저 사과하면
가슴이 뭉클해지는 따뜻한 마음을 만날 수 있는데
왜 나는,왜 우리는 성큼 그에게 다가가지 못할까요.

지금은 그의 잘못이 크다 해도,
내가 먼저 큰 사람이 되어 마음을 먼저 열기만 하면
그 사람은 오히려 낯이 붉어지며 미안해 할텐데 ......
그 멋진 일을 먼저 하고 싶은 욕심을
그 아름운 일을 왜 먼저 못할까요.

내가 먼저 "미안해",
내가 먼저 "고마워",
내가 먼저 용서하고
내가 먼저 배려하면
세상은 아늑하게 느껴지고 정겨운 사람들만 보입니다
세상이 너무 아름다워 가슴이 따뜻해지고
콧등이 시큰해집니다.

우리는 왜 더 이상 마음을 열지 못할까요.
내가 먼저 큰 사람,
내가 먼저 큰마음되어 긍정의 말들로
그에게 다가가 먼 저 손을 잡아주는
진실 어린 마음을 나누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먼저 앞세우지 말고
남을 먼저 생각해주는
사랑의 훈훈함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안개꽃 / 나윤선 (Des oeillets de poete / A foggy flower) ♬

이런 밤이면 누군가 올 것만 같아
나 그만 어린애 처럼 기다려지네
pour ce soir~ci sens que quelqe un vien me voir
Et alors je attend um~comme un petit enfant
사랑도 미움도 세월이 가면 잊힐까
나 이 세상 서럽게 살고 있네
 

안개꽃12 18-01-03 10:13
 
좋은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요즈음 노래 소리가 안나오네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추천>나 살아온 삶 뒤돌아보며 (1) 竹 岩 06-19 566
공지 <추천>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3) 김용호 06-18 659
공지 <추천>가슴 깊이 숨은 이야기 내놓을 만한 분이 있다면 (3) 김현 06-05 594
공지 <추천>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 리앙~♡ 06-05 767
5732 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리앙~♡ 14:05 19
5731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김현 09:10 41
5730 비워 둔 아랫목 김현 09:10 39
5729 그저 살아가는 한 세상 (1) 竹 岩 00:03 67
5728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竹 岩 07-15 106
5727 가슴으로 하는 사랑 (1) 김용호 07-14 110
5726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1) 김현 07-14 96
5725 버릴줄 모르면 죽는다네 김현 07-14 93
5724 목표가 먼저다 竹 岩 07-14 77
5723 잘 늙는 것도 하나의 바른 선택(選擇)이다 김현 07-13 152
5722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김현 07-13 80
5721 마음 비우는 삶! 竹 岩 07-13 123
5720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은 (2) 김현 07-12 138
5719 타인의 평가보다 중요한 '이것' 김현 07-12 103
5718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竹 岩 07-12 111
571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2) 김용호 07-12 147
571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 07-11 119
5715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김현 07-11 122
5714 문제도 답도 내안에 있습니다 김현 07-11 112
5713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竹 岩 07-11 111
5712 좋은 생각으로 여는 하루 (2) 김현 07-10 189
5711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1) 김현 07-10 121
5710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 竹 岩 07-10 120
5709 욕심이 없다면 고통도 없다. (2) 김현 07-09 179
5708 가난을 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시크릿 김현 07-09 115
5707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 竹 岩 07-09 118
5706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4) 리앙~♡ 07-08 191
5705 세상에 다 갖춘 사람은 없다 竹 岩 07-08 148
5704 참으로 두려운 게 시간입니다 (4) 리앙~♡ 07-07 174
5703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1) 김현 07-07 114
5702 믿음의 가치는 종업원이 주인이 되였다. (1) 김현 07-07 99
5701 밀린 집세 [소소한 감동] 김현 07-07 139
5700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竹 岩 07-07 107
5699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2) 김용호 07-06 223
5698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글 (2) 김현 07-06 176
5697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119
5696 무일푼이면 서러움을 당한다. 김현 07-06 84
5695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사람 (1) 김현 07-06 139
5694 꾸미지 않는 소박한 마음 竹 岩 07-06 106
5693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 07-05 176
5692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 삶, 그랬습니다) (1) 김현 07-05 169
5691 내 삶을 바꾸어주신 시댁이야기 (1) 김현 07-05 98
5690 자신의 뒷모습을 보며 살아라 竹 岩 07-05 123
5689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1) 김용호 07-04 192
5688 외로울 때 함께 가라 (2) 리앙~♡ 07-04 189
5687 현재는 누군가가 나에게 던진 선물이다 (2) 김현 07-04 162
5686 부모님이 보고 싶어지는 영상 김현 07-04 109
5685 고난이 능력을 키운다 竹 岩 07-04 113
5684 구별이 있어야 질서가 유지된다. (4) 리앙~♡ 07-03 159
5683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1) 김현 07-03 15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