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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2 04:55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640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첫 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 날이 갈수록 실망감을
      안겨 주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으나
      날이 갈수록 괜찮아지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 전에 어떤 이에 대한 선입관이 작용하여
      괜시리 거부 반응이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도 그 후에도 있는 듯 없는 듯
      어떤 이의 존재를 알지 못하다가

      어느 날 문득 그 사람이
      흙 속에 묻힌 진주임을 발견할 때가 있다.

      자주 만나면서도 필요할 때 일말의 위로가 되어
      주지 못하는 이가 있고 일 년에 한 번을 만나도
      마음으로부터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다.

      냉정함과 깐깐함 뒤에 온정이 숨어 있는 이가 있고
      부드러움 뒤에 칼날 같은 비정함이 숨어 있는 이가 있다.

      하루에 한 번 만나 일상을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주일에 한 번 만나, 연극을 관람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한 달에 한 번 만나, 음주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계절에 한 번 만나, 여행을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 년에 두 번 만나, 서로를 충고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 년에 한 번 만나, 가치관 점검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기쁨은 어디에서 오는가

      전문가들은 기쁨은 대체적으로
      다음의 네 가지를 통해 찾아온다고 합니다.

      첫째는 누군가에게서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 때
      느낄 때 기쁨이 찾아옵니다.
      '내가 소중하고 나와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느낄 때 평안과 기쁨이 찾아오지요.

      둘째는 자신의 상황을 좋게 받아들일 때
      기쁨이 찾아옵니다.
      만약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늘 걱정하고 고민하고
      애태우고 있다면 기쁨이 들어설 자리가 없겠지요.

      셋째는 가치 있는 것을 소유할 때 찾아옵니다.
      배우자, 자녀, 집, 책, 취미활동 우리 삶을 가치 있게 하는
      좋은 관계와 환경을 얻을 때 기쁨이 있지요.

      넷째는 가치 있는 것을 줄 때 기쁨이 찾아옵니다.
      기쁨은 잼과 같아서 그것을 펴 바를수록
      자신에게 더 달라붙습니다.

      출처 : 정용철 글






      중년이 되고 보니 가슴에 담고픈게 많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달콤한 목소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은은하게 나를 매료시키는 목소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늘 다정한 용기를 주는 그런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사랑고백의 목소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가슴에 나를 담아두고 있다고 머릿속이 온통
      내 생각뿐이라고 말을 안 하여도 좋습니다.
      그냥 편안한 일상을 들려주는 그런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무얼 했느냐 아프지는 않느냐 밥은 먹었느냐
      그냥 편한 친구가 말하듯이 친구로서 툭 던지는
      그런 목소리 그런 목소리가 이 저녁 그립습니다.

      목소리를 들려주는 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습니다.
      그냥 당신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중년이 되고 보니 가슴에 담고픈게 많습니다.
      한나절을 그리움에 해매일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목소리 들려주는 친구 반가움으로
      기쁜 목소리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동안
      나를 다시 찾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풍차주인







      백선행의 삶

      평양 과부였지만 모범적인 크리스천의 삶을 살았던 백선행(1848∼1933)은
      나눔을 적극 실천했습니다.
      사재를 털어 교회당과 학교를 세웠으며, 장학재단을 설립했습니다.
      1908년 다리가 없어서 주민들이 불편해하는 것을 보고 평안남도
      대동군에 백선교를 세웠습니다.
      1923∼1924년 조만식 장로의 자문을 받아 광성학교 창덕학교 숭인상업학교에
      후원금을 기부했습니다.

      땅이 없어 어려움에 처한 평양 숭현학교에 토지 2만6000평을 기부했습니다.
      그가 평생 사회에 기부한 돈은 현재 가치로 316억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과부 대신 ‘선행(善行)’으로 불렀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돈이란 써야 돈 값을 한다.
      쓰지 않는 돈을 모아서 무엇에 쓰려는가.”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 그는 돈 한 푼 남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백선행의 장례식은 한국 여성 최초로 ‘사회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장례식에는 1만 여명이 운집해 한 과부의 죽음을 추모했습니다.
      300개의 화환과 만장이 들어선 장례행렬은 2㎞나 됐습니다.
      평양시민의 3분의 2인 10만 명이 거리로 나와 장례를 지켜봤습니다.

      열여섯에 과부가 된 그에게는 자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를 어머니로 섬기는 청년들이 수없이 많았다고 합니다.
      자본가이자 기독교 신자였음에도 2006년 7월 평양에는
      그녀의 기념비가 복원됐다고 합니다.

      출처 : 박성규 목사 《부산 부전교회》


      영상제작 : 동제





      받지 않는다면

      어떤 사람이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남자가 나타나
      그 앞에서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설교를 하던 사람은 남자가 욕을 끝낼 때까지 잠자코 듣기만 했습니다.
      마침내 남자가 욕을 멈추자 설교하던 사람이 물었습니다.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선물을 주었는데,
      당신이 받지 않았다면 그것은 당신의 것입니까?
      아니면 선물을 준 사람의 것입니까?”

      남자가 퉁명스럽게 대답했습니다.
      “당연히 선물을 준 사람의 것이겠지.”
      그러자 설교를 하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나도 당신의 욕을 받지 않을테니
      당신이 한 욕은 모두 당신이 다시 가져가시오.”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272A954356B0687101D182"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green"> 매일 스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첫 만남에서 호감이 느껴지나 날이 갈수록 실망감을 안겨 주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 아무런 감흥이 없었으나 날이 갈수록 괜찮아지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 전에 어떤 이에 대한 선입관이 작용하여 괜시리 거부 반응이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첫 만남에서도 그 후에도 있는 듯 없는 듯 어떤 이의 존재를 알지 못하다가 어느 날 문득 그 사람이 흙 속에 묻힌 진주임을 발견할 때가 있다. 자주 만나면서도 필요할 때 일말의 위로가 되어 주지 못하는 이가 있고 일 년에 한 번을 만나도 마음으로부터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다. 냉정함과 깐깐함 뒤에 온정이 숨어 있는 이가 있고 부드러움 뒤에 칼날 같은 비정함이 숨어 있는 이가 있다. 하루에 한 번 만나 일상을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주일에 한 번 만나, 연극을 관람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한 달에 한 번 만나, 음주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계절에 한 번 만나, 여행을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 년에 두 번 만나, 서로를 충고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일 년에 한 번 만나, 가치관 점검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17.uf.daum.net/original/174D5E174CF2D5253BF5FB"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600" height="400"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기쁨은 어디에서 오는가 전문가들은 기쁨은 대체적으로 다음의 네 가지를 통해 찾아온다고 합니다. 첫째는 누군가에게서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 때 느낄 때 기쁨이 찾아옵니다. '내가 소중하고 나와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느낄 때 평안과 기쁨이 찾아오지요. 둘째는 자신의 상황을 좋게 받아들일 때 기쁨이 찾아옵니다. 만약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늘 걱정하고 고민하고 애태우고 있다면 기쁨이 들어설 자리가 없겠지요. 셋째는 가치 있는 것을 소유할 때 찾아옵니다. 배우자, 자녀, 집, 책, 취미활동 우리 삶을 가치 있게 하는 좋은 관계와 환경을 얻을 때 기쁨이 있지요. 넷째는 가치 있는 것을 줄 때 기쁨이 찾아옵니다. 기쁨은 잼과 같아서 그것을 펴 바를수록 자신에게 더 달라붙습니다. 출처 : 정용철 글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3.uf.daum.net/media/210A61435293EF352B498B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중년이 되고 보니 가슴에 담고픈게 많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달콤한 목소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은은하게 나를 매료시키는 목소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늘 다정한 용기를 주는 그런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사랑고백의 목소리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가슴에 나를 담아두고 있다고 머릿속이 온통 내 생각뿐이라고 말을 안 하여도 좋습니다. 그냥 편안한 일상을 들려주는 그런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무얼 했느냐 아프지는 않느냐 밥은 먹었느냐 그냥 편한 친구가 말하듯이 친구로서 툭 던지는 그런 목소리 그런 목소리가 이 저녁 그립습니다. 목소리를 들려주는 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습니다. 그냥 당신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중년이 되고 보니 가슴에 담고픈게 많습니다. 한나절을 그리움에 해매일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목소리 들려주는 친구 반가움으로 기쁜 목소리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동안 나를 다시 찾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풍차주인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40 type=application/octet-stream hidden=true width=0 src=http://pds60.cafe.daum.net/original/7/cafe/2008/01/29/09/09/479e6eab9b162&.wma autostart="true" loop="-1" volume="0">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6480E4A58771FC32CF283"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백선행의 삶 평양 과부였지만 모범적인 크리스천의 삶을 살았던 백선행(1848∼1933)은 나눔을 적극 실천했습니다. 사재를 털어 교회당과 학교를 세웠으며, 장학재단을 설립했습니다. 1908년 다리가 없어서 주민들이 불편해하는 것을 보고 평안남도 대동군에 백선교를 세웠습니다. 1923∼1924년 조만식 장로의 자문을 받아 광성학교 창덕학교 숭인상업학교에 후원금을 기부했습니다. 땅이 없어 어려움에 처한 평양 숭현학교에 토지 2만6000평을 기부했습니다. 그가 평생 사회에 기부한 돈은 현재 가치로 316억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과부 대신 ‘선행(善行)’으로 불렀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돈이란 써야 돈 값을 한다. 쓰지 않는 돈을 모아서 무엇에 쓰려는가.”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 그는 돈 한 푼 남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백선행의 장례식은 한국 여성 최초로 ‘사회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장례식에는 1만 여명이 운집해 한 과부의 죽음을 추모했습니다. 300개의 화환과 만장이 들어선 장례행렬은 2㎞나 됐습니다. 평양시민의 3분의 2인 10만 명이 거리로 나와 장례를 지켜봤습니다. 열여섯에 과부가 된 그에게는 자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를 어머니로 섬기는 청년들이 수없이 많았다고 합니다. 자본가이자 기독교 신자였음에도 2006년 7월 평양에는 그녀의 기념비가 복원됐다고 합니다. 출처 : 박성규 목사 《부산 부전교회》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262B3B4752EDC4781F9FF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embed=""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받지 않는다면 어떤 사람이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남자가 나타나 그 앞에서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설교를 하던 사람은 남자가 욕을 끝낼 때까지 잠자코 듣기만 했습니다. 마침내 남자가 욕을 멈추자 설교하던 사람이 물었습니다.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선물을 주었는데, 당신이 받지 않았다면 그것은 당신의 것입니까? 아니면 선물을 준 사람의 것입니까?” 남자가 퉁명스럽게 대답했습니다. “당연히 선물을 준 사람의 것이겠지.” 그러자 설교를 하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나도 당신의 욕을 받지 않을테니 당신이 한 욕은 모두 당신이 다시 가져가시오.” </ul></ul></pre></td></tr></table></center>

안개꽃12 18-02-03 08:39
 
좋은 글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토백이 18-02-05 20:46
 
좋은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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