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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9 08:41
 글쓴이 : 김현
조회 : 106  
딸이 드디어 엄마라고 불러주었습니다.[감동실화]-


에스더영숙 18-02-09 16:58
 
눈물 나도록 벅찬 사랑의 모녀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축하드려요,복되고 행복한 가정이루소서..감사합니다.
8579립 18-02-10 08:00
 
눈이 흐려 글이 잘 보이질 않네요
다들 이렇게 해 주었으면 좋으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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