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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6 00:03
 글쓴이 : 김용호
조회 : 435  




      한마디면 돼

      누가 그러더라.
      남자는 운명의 여자를 만나면
      더 나은 여자가 있을 거라며
      내 앞에 여자를 놓치고
      여자는 운명의 남자를 만나면
      운명인걸 알면서도 현실을 선택한다.

      그냥 무조건 사랑하는 거야
      이 사람 보다 더 사랑할 사람이 없겠구나,
      하고 사랑하면 그게 운명이고
      이 사람 밖에 없다, 사랑하면
      그게 또 운명이 되는 거지

      사랑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완벽한 남자와 완벽한 여자는 없다.
      모자라는 남자와 모자라는 여자가
      만들어 가는 완벽한 사랑만 있을 뿐이다.

      이 사람과 손이 닿으면
      고슴도치를 안고 있는 것처럼
      마음이 아프다.
      그런데 계속 아프고 싶다.

      백 번의 눈빛보다
      천 번의 스킨쉽 보다
      만 번의 입맞춤보다
      여자의 가슴을 더 설레이게 하는 건
      사랑한다는 남자한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출처 : 《소올메이트》 중에서

      영상제작 : 무위천






      사는 거 그렇다

      좋은 일 있을 때 찾게 되는 친구 있고,
      슬프고 힘들 때 찾는 친구 따로 있다.

      좋은 일 기쁜 일 있다고
      막 자랑하고 싶고, 이야기하고 싶잖아.

      좋은 일을 함께 기뻐해 주는 사람 있고,
      비꼬는 사람 있어.

      슬프고 힘들 일 있을 때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잖아.

      함께 아파해 주는 사람 있고,
      뒤에서 좋아 죽는 사람 있어.

      처음엔 그랬어

      인격이나 인성이 부족한 사람
      악한 사람이라 비웃었어.

      인생 한 번 사는 거
      참 비겁하게 산다 비웃었어.

      그런데 있잖아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다 다르게 하는 게 사람이더라.

      이젠 다 내려놓을 거야

      싫어하면 할수록 힘든 것도 나고
      미워할수록 괴로운 것도 나야

      서로 막 싸우며 불쾌한 기분으로 하루 보내는 것도
      힘들고 내 인생 낭비하는 것 같아

      앞에서 웃고
      뒤에서 험담하는 거 비겁하잖아

      앞에서 웃고 뒤에서도 웃을래
      인생 정말 멋들어지게 살래
      한 번 뿐이잖아

      출처 : 최동훈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 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아름다운 삶의 향기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살아오면서 아팠던 모든 순간 순간들
      바람과 함께 허공에 날려버리고
      아픈 기억일랑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 속에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멀리 흘려 보내게 하소서.

      이젠 우리 두 사람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에 인연이 있어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그 어떤 일도
      지금에 마음처럼 변하지 않고
      사랑이 밑바탕 되어 미움이 싹트려 할때

      더욱 용서하는 마음 더욱 사랑 할 수 있는
      마음되게 하시고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랑의 향기 가득한 연인으로 살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하는 것임을 항상 잊지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까지 적셔오는 따뜻해져 오는 훈훈한

      아름다운 참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 일깨워 줄 수 있는 의미 깊은 사랑 되게 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 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아름다운 삶의 향기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살아오면서 아팠던 모든 순간 순간들
      바람과 함께 허공에 날려버리고
      아픈 기억일랑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 속에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멀리 흘려 보내게 하소서.

      이젠 우리 두 사람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에 인연이 있어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그 어떤 일도
      지금에 마음처럼 변하지 않고
      사랑이 밑바탕 되어 미움이 싹트려 할때

      더욱 용서하는 마음 더욱 사랑 할 수 있는
      마음되게 하시고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랑의 향기 가득한 연인으로 살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하는 것임을 항상 잊지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까지 적셔오는 따뜻해져 오는 훈훈한

      아름다운 참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 일깨워 줄 수 있는 의미 깊은 사랑 되게 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행복하고 좋은 인간관계

      어떤 맹인이 스승에게 밤늦도록 가르침을 받다가
      집을 나서자 스승은 맹인에게 등불을 들려주면서
      조심해서 가라고 당부했습니다.

      맹인은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맹인에게 등불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 자네는 보지 못하지만,
      다른 사람이 자네가 든 등불을 보고 피해 갈 것이 아닌가 ? "
      하고 일러 주었습니다.

      그래서 맹인은 스승의 깊은 마음에 감복하면서 등불을 들고
      자기 집으로 향했습니다.

      한참 길을 가다가 맹인은
      어떤 사람과 심하게 충돌하였습니다.

      맹인의 손에는 등은 들려 있었지만
      불이 꺼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관계 안에서 존재하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관계
      형제자매와의 관계, 이웃과 이웃과의 관계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유지하지 못할 때
      우리는 소외를 맛보고 외로움을 느끼며
      때로는 불화를 일으키고 불행을 자초합니다.

      이야기 속에서 스승은 타인을 먼저 생각함으로써
      자신을 지키는 지혜의 등불을 맹인에게 들려주었습니다.
      그러나 맹인은 그 등불을 보존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에서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맹인과 충돌한 사람은 비록 눈은 뜨고 있었지만
      무질서한 인관 관계 속에서 등불을 마련하는 여유와 지혜가
      모자랐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행복한 인간관계 즉 바람직한 인간관계란 인격적인
      관계라야 하며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선인장처럼 자기보호를 위한 가시를 곤두세우고 타인의 삶을
      지켜보기만 한다면 우리는 사람들의 사회 속에서 언제까지나
      이방인으로 머물게 될 것이며 더군다나 서로를 감싸 안는
      따스한 관계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원만한 인간관계, 바람직한 인간관계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상호존중에 그 바탕을 두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신보다는 타인을 위한 등불을 들고 살아
      가므로써 바람직한 인간관계 안에서
      우리의 삶을 정립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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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216E94B5503AFB10DFEA4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한마디면 돼 누가 그러더라. 남자는 운명의 여자를 만나면 더 나은 여자가 있을 거라며 내 앞에 여자를 놓치고 여자는 운명의 남자를 만나면 운명인걸 알면서도 현실을 선택한다. 그냥 무조건 사랑하는 거야 이 사람 보다 더 사랑할 사람이 없겠구나, 하고 사랑하면 그게 운명이고 이 사람 밖에 없다, 사랑하면 그게 또 운명이 되는 거지 사랑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완벽한 남자와 완벽한 여자는 없다. 모자라는 남자와 모자라는 여자가 만들어 가는 완벽한 사랑만 있을 뿐이다. 이 사람과 손이 닿으면 고슴도치를 안고 있는 것처럼 마음이 아프다. 그런데 계속 아프고 싶다. 백 번의 눈빛보다 천 번의 스킨쉽 보다 만 번의 입맞춤보다 여자의 가슴을 더 설레이게 하는 건 사랑한다는 남자한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출처 : 《소올메이트》 중에서 영상제작 : 무위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13DFD3B53215F2817DEAB"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3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green"> 사는 거 그렇다 좋은 일 있을 때 찾게 되는 친구 있고, 슬프고 힘들 때 찾는 친구 따로 있다. 좋은 일 기쁜 일 있다고 막 자랑하고 싶고, 이야기하고 싶잖아. 좋은 일을 함께 기뻐해 주는 사람 있고, 비꼬는 사람 있어. 슬프고 힘들 일 있을 때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잖아. 함께 아파해 주는 사람 있고, 뒤에서 좋아 죽는 사람 있어. 처음엔 그랬어 인격이나 인성이 부족한 사람 악한 사람이라 비웃었어. 인생 한 번 사는 거 참 비겁하게 산다 비웃었어. 그런데 있잖아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다 다르게 하는 게 사람이더라. 이젠 다 내려놓을 거야 싫어하면 할수록 힘든 것도 나고 미워할수록 괴로운 것도 나야 서로 막 싸우며 불쾌한 기분으로 하루 보내는 것도 힘들고 내 인생 낭비하는 것 같아 앞에서 웃고 뒤에서 험담하는 거 비겁하잖아 앞에서 웃고 뒤에서도 웃을래 인생 정말 멋들어지게 살래 한 번 뿐이잖아 출처 : 최동훈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original/1937F61749D1FB3809C082"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 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아름다운 삶의 향기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살아오면서 아팠던 모든 순간 순간들 바람과 함께 허공에 날려버리고 아픈 기억일랑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 속에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멀리 흘려 보내게 하소서. 이젠 우리 두 사람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에 인연이 있어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그 어떤 일도 지금에 마음처럼 변하지 않고 사랑이 밑바탕 되어 미움이 싹트려 할때 더욱 용서하는 마음 더욱 사랑 할 수 있는 마음되게 하시고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랑의 향기 가득한 연인으로 살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하는 것임을 항상 잊지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까지 적셔오는 따뜻해져 오는 훈훈한 아름다운 참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 일깨워 줄 수 있는 의미 깊은 사랑 되게 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185E273C514301A42803DD"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 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아름다운 삶의 향기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살아오면서 아팠던 모든 순간 순간들 바람과 함께 허공에 날려버리고 아픈 기억일랑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 속에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멀리 흘려 보내게 하소서. 이젠 우리 두 사람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에 인연이 있어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그 어떤 일도 지금에 마음처럼 변하지 않고 사랑이 밑바탕 되어 미움이 싹트려 할때 더욱 용서하는 마음 더욱 사랑 할 수 있는 마음되게 하시고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랑의 향기 가득한 연인으로 살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하는 것임을 항상 잊지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까지 적셔오는 따뜻해져 오는 훈훈한 아름다운 참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 일깨워 줄 수 있는 의미 깊은 사랑 되게 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gray(); WIDTH: 0px; HEIGHT: 0px" src=http://files.thinkpool.com/files/bbs/2004/06/11/Meggie_메기의추억-포스터.mp3 width=330 height=42 type=audio/mpeg loop="true" volume="0"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60FF84A516A160F2AB288"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행복하고 좋은 인간관계 어떤 맹인이 스승에게 밤늦도록 가르침을 받다가 집을 나서자 스승은 맹인에게 등불을 들려주면서 조심해서 가라고 당부했습니다. 맹인은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맹인에게 등불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 자네는 보지 못하지만, 다른 사람이 자네가 든 등불을 보고 피해 갈 것이 아닌가 ? " 하고 일러 주었습니다. 그래서 맹인은 스승의 깊은 마음에 감복하면서 등불을 들고 자기 집으로 향했습니다. 한참 길을 가다가 맹인은 어떤 사람과 심하게 충돌하였습니다. 맹인의 손에는 등은 들려 있었지만 불이 꺼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관계 안에서 존재하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관계 형제자매와의 관계, 이웃과 이웃과의 관계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유지하지 못할 때 우리는 소외를 맛보고 외로움을 느끼며 때로는 불화를 일으키고 불행을 자초합니다. 이야기 속에서 스승은 타인을 먼저 생각함으로써 자신을 지키는 지혜의 등불을 맹인에게 들려주었습니다. 그러나 맹인은 그 등불을 보존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에서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맹인과 충돌한 사람은 비록 눈은 뜨고 있었지만 무질서한 인관 관계 속에서 등불을 마련하는 여유와 지혜가 모자랐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행복한 인간관계 즉 바람직한 인간관계란 인격적인 관계라야 하며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선인장처럼 자기보호를 위한 가시를 곤두세우고 타인의 삶을 지켜보기만 한다면 우리는 사람들의 사회 속에서 언제까지나 이방인으로 머물게 될 것이며 더군다나 서로를 감싸 안는 따스한 관계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원만한 인간관계, 바람직한 인간관계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상호존중에 그 바탕을 두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신보다는 타인을 위한 등불을 들고 살아 가므로써 바람직한 인간관계 안에서 우리의 삶을 정립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안개꽃12 18-03-06 08:16
 
좋은글 감사 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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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3) 김용호 06-12 186
5611 만남 그리고 인연이란 말은 참으로 운치 있는 말이다 (4) 김현 06-12 154
5610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 (1) 김현 06-12 135
5609 세상 속에서 만난 인연 (1) 竹 岩 06-12 136
5608 자신이 가지고 있던 분노를 통하여 성장의 기회로 삼으라 (1) 김현 06-11 137
5607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김현 06-11 178
5606 삶이 아름답습니다 (1) 竹 岩 06-11 156
5605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1) 김용호 06-10 299
5604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1) 김현 06-10 153
5603 마음을 다스리는 아침 (1) 김현 06-10 150
5602 인생은 음미하는 여행이다 (1) 竹 岩 06-10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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